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받을 지어다.

꺾은붓 조회수 : 462
작성일 : 2019-08-21 10:54:48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받을 지어다.

아베란 놈의 골통을 한 주먹으로 박살을 내고 배따지를 타고 앉아 채 식지도 않은 생살을 우지직우지직 물어뜯어 얼굴과 입술이 아베란 놈의 선지피로 피범벅이 되도록 잘근잘근 씹어 먹어도 시원치 않겠지만, 반면에 아베란 놈이 단 한 번의 주둥이놀림으로 우리민족(특히 청소년)의 애국심을 한껏 고양시키고 민족혼을 일깨워 준 것은 감사해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물론 선생이라는 것이 아직 여물지 않은 청소년들의 머리에 지식을 주입시키는 것만이 아니고 아직 정립된 인격을 갖추지 못한 청소년들의 인격을 도야시켜 바른 인간으로 자라게 하는 것도 큰 목을 차지하고 있으니, 아베란 놈에게 감사해야 할 것은 오직 전자(지식)의 경우이고 후자(인격)는 절대로 아베란 놈을 본받으면 안 된다.

역설적이게도 아베란 놈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제 놈을 본 받으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 까지도 여실히 보여줬다.

왜라는 나라가 우리와 어떤 관계인가?

반만년 켜켜이 쌓인 왜의 노략질과 수탈과 침략의 역사를 일일이 열거할 필요도 없다.

한 마디로 요약해서 왜와 우리는 “한 하늘을 머리로 같이 이고 살 수가 없는 철천지원수 지간이다.

그런 왜와 우리와의 관계를 광복이 된지 70여 년 간 수십~수백만의 선생들이 달라붙어 왜의 인간이하의 못된 짓거리를 가르치고 애국심을 고취시키려 애들을 썼지만 교육효과가 썩 좋았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니 아무 거리낌 없이 왜 맥주와 음식을 사 먹고 마시고, 왜 옷을 사 입고, 왜 차를 타고, 왜노래 흥얼거리고. 왜로 줄을 지어 관광을 가지 않았나?

우리 땅에 왜 물건이 그렇게 많이 독버섯처럼 파고든 줄도 모르고 있었다.

이걸 아베란 놈이 우리민족의 고유의상인 흰옷을 우리 몸에서 벗겨버리려고(백색국가 제외)하자 5천만이 합창이나 하듯 “아차-”하면서 한 순간에 깨달은 것이다.

수백만의 선생이 70년을 두고 가르쳐도 안 된 것을, 아베란 놈은 단 5초 만에 5천만의 뇌리를 철퇴로 내리치듯 깨닫게 한 것이다. 

위 내용 중 뭐 틀리는 말 있습니까?

필자의 4촌 여동생이 충북의 모 초등학교 교장선생인데 여지 것 자기 교육방법이 최선인줄 알았는데 아베란놈이 한국 사람의 애국심과 민족혼을 한 순간에 일깨워 주는 것을 보고 놀랍고 부끄럽다고 합디다. 

국민들이여!

지금 당신의 왜에 대한 증오심과 애국심 평생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라나는 자녀들에게도 꼭 부모님이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은 학교의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 보다, 부모님의 사시는 모습을 보고 자녀들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훨씬 효과적이고 살아있는 교육입니다.

IP : 119.149.xxx.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1 11:07 AM (58.120.xxx.54)

    동감 합니다.
    아베놈이 큰일 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301 27일청문회때 자일당 나올까요? 6 마니또 2019/08/24 711
964300 배고픈데 잠 잘자고 싶으면 5 깊은숙몀 2019/08/24 1,708
964299 기숙사 말고 자취, 쉐어하우스등등 뭐가 안전하고 괜찮을까요? 2 여대생 2019/08/24 1,729
964298 일과 전쟁중인데 정부 발목잡느라 광화문서 자한당 열일하네요 14 .. 2019/08/24 951
964297 서울대환경대학원장의 조국비판 56 ㅅㅈㄴ 2019/08/24 2,560
964296 짜장라면 꾸덕vs ,촉촉 12 ........ 2019/08/24 1,797
964295 진영논리 지긋지긋합니다 61 이제 2019/08/24 1,780
964294 보험 설계사님 질문있습니다 2 Lucky 2019/08/24 1,118
964293 (펌글) 아주 시원한 글이예요. 16 ... 2019/08/24 3,760
964292 부산 사직구장에서 팔던 달달한 물이 뭘까요? 6 난나 2019/08/24 2,143
964291 와 오늘 안으로 30만 되겠네요~ 11 NO JAP.. 2019/08/24 1,480
964290 드림렌즈 비용이 얼마에요? 6 ... 2019/08/24 3,041
964289 구혜선과 안재현에 대한 기억.. 29 사랑했을까 2019/08/24 17,064
964288 김문수 왈 "독도는 누구랑 지키냐?" 14 그린 2019/08/24 1,622
964287 우병우 아들 시민권 포기하고 군대갔었네요 45 ..... 2019/08/24 5,775
964286 논두렁에 속았어도 이번사안들 부인은 궁색해요 31 이건 2019/08/24 1,291
964285 아로니아 생과를 가루만들려구요 6 일본의 야욕.. 2019/08/24 1,255
964284 조국 의혹 규탄 부산대 촛불추진위원장..한국당소속 19 하이고 2019/08/24 1,475
964283 영양제 이야기가 나와서ㅡ 먹고 계신 영양제 종류가 어찌 7 영양 2019/08/24 1,807
964282 (조국수호)알바 효과적인 대응법 10 클리앙에서 2019/08/24 1,172
964281 어린 애들 있는 집 상비약으로 중요한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7 로즈원 2019/08/24 1,308
964280 일제시대 그 기막힌 시대를 잊지맙시다. 5 우리 선조들.. 2019/08/24 783
964279 우리나라, 브렉시트후 영국과 최초로 FTA체결 4 ㅇㅇㅇ 2019/08/24 1,295
964278 고관절염증..한의원이 낫나요? 정형외과가 낫나요? 7 악악 2019/08/24 3,497
964277 길냥이 털 상태 좀 봐주세요. 4 야옹이 2019/08/24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