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관련 돌파구 하나.

ㄴ드 조회수 : 775
작성일 : 2019-08-21 10:30:41
수시를 버려야 합니다.
정유라처럼 불법으로 제도 만든건 아니지만
법을 요리저리 이용한 측면이 있습니다.
못한게 븅신이지만 말그대로 못한겁니다.

대선유세 당시 문후보의 수시ᆞ정시 답변을 보며...
과거 인권변호사 하시느라 아들 입시때 신경못썼다는데
이해갔습니다.
민주화 바깥일 투옥되던 분들은 언감 대입제도 이해... 공통점인데.

그러니까 유세때 그 답변을 하시질 않나..
유은혜 같은 자도 부총리를 시키니.

게다가
그전 청문회
김상곤 포함 3인 김송조..

왜구당도 1순위 저격이라던 김상곤 의외로 스무스하게 부총리되고 되려 조대엽 후보가 낙마한것은
교육은 보수ㅡ진보가 아닌.. 가진자ㅡ못가진자의 경계이기에..
수시의 보루 김상곤, 유은혜를 지키는 자들인.. 민주당ᆞ자유당ᆞ정의당ᆞ바른당ᆞ민평당 교육대연합 혼연일체 층의 묵의.

물론
자유당은 서울법대고
민주당은 중졸이나 지방 전문대만 모아놓은건 아니니
소위 강남좌파는 나오기 마련이고..
개인소유 이윤극대화는 못말리기에
순실 명박처럼 사익(99):공익(1) 아닌
공익에51, 사익은 49안에서 수십억을 벌건 수백억을 버시라고만 바라면 그뿐.

어쨌거나 못가진 층의 1프로의 희망을 주는...개천에서 용나는 희망을 위해서라도 수시 손보겠다 발표. 필요합니다.
사실 주위에도 의사, 동시통역사, PD 부모 있으면 고교생 엄마들 알음알음 품앗이 탐방하고 써내고..
그런데 지독한 편재.
출발선이 불공평한게 수시이고

황교안 자제들이 운영했다는 홈피도
당연 대학입학후 흐지부지된 안봐도그림을 지탱하는 수시를 손보겠다! 고 나가야죠.

어차피 그래봤자
교육부 권력들이 TFT만들고 어쩌구 하면 몇년 가다가 엎어집니다.
요즘 학교선생들 자제들이 다 대학잘 가는데
복잡한 수시제도.. 일반 모지리 학부모들이 입시전문가인 선생을 절대못이기는게 수시.
그거 이해하려다 졸업하면 끝나는게 수시.

숙명여고 쌍동이 아빠가 초기 수사받을때
"이 모든게 수시때문"이랬다가 교육계 공적이 되기에 "범죄 사실 자체가 없다."로 급선회한걸 보면,
그리하여 잠잠해진 몇년후 재입학 타진 끄나풀이라도 남긴걸 보면 확실하고...
솔까 조국 애만 덕본것도 아니고
눈딱감고 몇백 몇천만원 쓰면 평생 좌우하는 대입 컨설팅 총알 확보가 되는거니까.
공론화하고 넌 깨끗하냐고 까자고 하면 지난번 김상곤 청문회에 보듯 잠잠해집니다.
아니면 사실 청문회에서는 아이 문제를 대놓고는 못할 가능성이 크구요.
다들 찜찜한 구석이 있는게 수시이니...

그때도 썼지만
문통은 입시를 잘모르시고
주위에는 본인 자제들 수시로 보낸자들이 진을 치고
류은혜.김상곤.. 수시 편들면 선생들 지지속에 교육권력 차지할수 있다고 느끼는 년놈만 꼬이니..
걱정일 뿐입니다.
교육과 부동산 두 폭탄인데.

IP : 175.223.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21 10:34 AM (114.200.xxx.105)

    수시버리면 그야말로 수능입시공장으로 전략합니다.

  • 2. 수시비리공장보단
    '19.8.21 10:38 AM (223.38.xxx.208)

    나을것 같네요

  • 3. ㅇㄱ
    '19.8.21 10:39 AM (175.223.xxx.158)

    ㅇㅇㅇ/
    근본적으로 스카이 독식이 문제겠고 정시도 완벽치 않지만 수시는 같은반 친구들을 적으로 만듭니다.
    지금 학교 상황 아시지요?
    아이들이 할수없는 활동들 하며. 기준의 모호성.

  • 4. 수시를
    '19.8.21 10:46 AM (125.139.xxx.167)

    만들었을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겠죠. 좋은 법을 만들어도 그 사이로 빠져나가거나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죠. 그래서 국회에서 계속 법을 보완하고 다듬어서 완결에 기깝게 만들어야 하는데 놀고 먹고 자빠져 있는 왜구당을 싹 쓸어버려야 국가를 위해 일하는 국회가 될것 같습니다.

  • 5. ㅋㅋㅋ
    '19.8.21 10:53 AM (175.195.xxx.87)

    지금 상황을 보고도 왜구당 타령입니까? 수시대입에서는 어느당도 자유롭지 못할텐데요 일단 그들은 기득권이기 때문이죠 민주당이라고 다를까요 정의당이라고 다를까요? 정치인들 고위공직자 중고딩 자녀 학교 까발려보면 정확히 현실인식하려나..... 잘되면 내탓 못되면조상탓이라더니 딱 그꼴이네요 정신차리고 미망에서 깨어나시길....

  • 6. ㄱ78
    '19.8.21 11:13 AM (211.36.xxx.216)

    저 문지지자에요
    교육을 몰라도 너무 모르셔서 그래도 뭐 참모들이 잘하겠지 했는데 이건 더 가관이에요
    교육은 거꾸로 가는거 맞고 개돼지들 그나마 탈출할 기회를 아예없애려고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319 죽창들고 반일하라는 이유는. 32 ㅈㅈ 2019/08/25 1,025
964318 10년전 입시 상황..이해좀 합시다!!! 18 일요일 2019/08/25 1,478
964317 서울의 소리와 일본 1 미네르바 2019/08/25 579
964316 82에 오는 전문가들 특징 8 ㅇㅇ 2019/08/25 902
964315 댓글 알바들... 6 ㅇㅇ 2019/08/25 470
964314 이 어지러운 게시판 상황 19 심드렁 2019/08/25 817
964313 친일파 목을 베어 길에 매달아 라고 고종에게 상소 4 ... 2019/08/25 783
964312 고대학생들 실망일세 조국딸의 입학의혹 규명만 원하다니 6 그러게 2019/08/25 941
964311 양현석이 정치인한테 매달 수천만원씩 상납요?? 31 무슨 소리죠.. 2019/08/25 5,243
964310 조국을 지키자 330,481 21 가짜뉴스안속.. 2019/08/25 856
964309 명절이 코앞이네요 6 ㄱㄱㄱ 2019/08/25 1,645
964308 참 이해를 못하네 나경원 싫어요 28 왜 이러니 .. 2019/08/25 1,395
964307 우리 일상글 더 많이 올려요 8 ㅇㅇㅇ 2019/08/25 709
964306 조국 일가에 화난 주민들 29 진해구웅동 2019/08/25 2,370
964305 실리트 실라간 냄비 쓰시는분들 어떠세요 5 냄비 2019/08/25 2,908
964304 2010이후 수시 전수조사 4 수시 2019/08/25 519
964303 커요키 라는 제품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커요키 2019/08/25 566
964302 엄마에 대한 기억 1 2019/08/25 1,236
964301 CIA 보고서에 이명박이 대통령 되었을때 일본인이 한국 대통령이.. 11 미네르바 2019/08/25 1,786
964300 조국이 법무부 장관 되면 18 .... 2019/08/25 1,040
964299 조국 내정자 딸 단대논문 3단계 시간흐름 (페북 펌) 20 ... 2019/08/25 1,183
964298 ↓↓알바-한영외고 고대 동문이 조국 딸에 대해 말하네요 10 지나가세요~.. 2019/08/25 1,533
964297 한영외고 고대 동문이 조국 딸에 대해 말하네요(내용추가) 24 커피 2019/08/25 3,070
964296 염정아 일화 7 써니데이 2019/08/25 6,523
964295 양현석이 정치인한테 매달 수천만원씩 상납했대여 44 ㅇㅇ 2019/08/25 5,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