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의원, 조국 딸 의혹 해명 못하면 ...
1. ......
'19.8.21 10:29 AM (121.181.xxx.103)2. ㅇㅇ
'19.8.21 10:32 AM (223.33.xxx.97)박용진 의원 말이 맞죠.
3. 내용중
'19.8.21 10:32 AM (175.223.xxx.224)박용진> 저는 좀 다르게 보는 게 그래서 더욱더 청문회는 빨리 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의혹만 제기되고 이제 의혹 나왔으니까 조국은 사퇴해라. 이렇게 공세하는 야당 아주 꼴불견이라고 봐요. 이러려면 뭐하려고 법이 정한 청문회 절차가 있고 기한이 있습니까? 이것도 다 무시하고 그냥 공세거리로만 이용하려고 그러고요. 의혹만 제기하는 방식은 저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책
4. ㅇㅇㅇ
'19.8.21 10:32 AM (114.200.xxx.105)무슨의혹이 더 필요합니까
대학전형에 충실히 맞춰 거기에 맞게 입시전략짠게 문제인가요5. ....
'19.8.21 10:33 AM (211.196.xxx.77)어제밤에 위장이혼의혹과 펀드는 이해하더라도 조국 딸문제 심각하다는 글썻다
어떤사람이 저를 민주당에 신고한다는데
지금 분위기가 단국대논문때문에 난리고
민주당의원들도 발 빼는 분위기인데
그 신고한다는분 박용진의원도 신고하세요..6. 박용진의원
'19.8.21 10:36 AM (175.223.xxx.224)“그러니까 빨리 청문회 하자”
가 요점입니다7. 자한당 전략
'19.8.21 10:36 AM (125.139.xxx.167)우리는 의혹만 제기할거야. 진실은 아몰랑 하느님만이 아시겠지.
8. 동감
'19.8.21 10:37 AM (221.146.xxx.85)사모펀드니 뭐니 돈 단위도 커서 와닿지도 않는데
교육은 머리,가슴으로 확 들어오는거 거든요
박의원도 민심,여론이 안좋다는걸 느꼈다니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해요9. 갈라치기그만
'19.8.21 10:40 AM (106.102.xxx.5)청문회 열자는 얘기네요
10. 그러니까
'19.8.21 10:40 AM (14.45.xxx.221)빨리 청문회 하자
11. ...
'19.8.21 10:42 AM (218.236.xxx.162)◆ 박용진> 법이 정한 청문 기한이 있어요. 이상일 의원님도 국회의원 하셨으니까 잘 아실 텐데 자유한국당에서는 ‘법이 정한 청문 기한을 넘어서서 그냥 9월에 하자. 여야 합의해서 그렇게 하자’라는 거예요. 그게 지금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물론 이게 자유한국당으로서는 아주 나이스한 정치 공세의 소재일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법도 무시하고 제도도 무시하고 이렇게 가자고 하는 건 이건 용납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빨리 그냥 일정을 정해서 의혹에는 해명을 할 수 있도록. 조국에게는 청문회 기회를 줘야 되는 거. 그건 법이 보장하고 있는 건데 그걸 하지 않은 채 무조건 공세만 하고 사퇴하라는 얘기만 반복하고 이걸로 정권을 공격하는 것으로 활용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12. ...
'19.8.21 10:44 AM (211.196.xxx.77)박용진조차도 민주당과 문재인대통령 지지자도 단국대논문문제는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비판하고 있다는데
무조껀 민주당에 신고하겠다고 난리친 58로 시작한분 그랗게 살지 마세요..13. ㅈㅇ
'19.8.21 10:53 A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긍까 빨리 청문회를 하라고요
14. 청문회
'19.8.21 11:10 A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청문회 빨리 해야죠..
청문회 해서 조국 의혹 말끔히 해결 안하고
문통 장관임명 밀어부치면
문프믿고 따라가던 중도층 다 떠날겁니다
청문회 잘해서 누구나 다 공감하는 해명을 해주셔야 할겁니다15. 조적조
'19.8.21 11:19 AM (59.16.xxx.114)박용진> 저는 부끄럽지만 세계선도인재 전형. 이런 얘기는 듣도 보도 못했고.
◇ 김현정> 교육위시잖아요. 이런 식으로 스펙 만들어주기가 벌어지고 있다면 이거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 박용진> 심각하죠. 그러니까 이 수시 자체가 오히려 사회적 불평등을 강화하고 조장하는 것 아니냐라고 하는 얘기가...
◇ 김현정>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었거든요. 취지는 좋지만 운영에 지금 문제가 있다.
◆ 박용진>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정도까지 운영에 대해서 이런 폐단을 자꾸 낳고 있다면 제도적으로 전면 검토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 김현정> 학종에 대해 아우성이 상당히 크다는 거.
◆ 이상일> 짧게 말씀드리면 조국 후보자 부인이 단국대 교수한테 결국 부탁을 한 거 아닙니까? 그 부인을 통해서. 우리 아이 인턴십에 참여하게 해 달라고 해서 그 교수가 인정한 것 아닙니까. 해외 대학 간다고 하길래 선의로 도와준 거라고. 그러면 그거 스펙 만들어준 거예요. 그다음에 공주대 논문도 조국 교수 부인이 또 학교 찾아가서 딸을 논문 제3 저자로.
◇ 김현정> 거기는 제3 저자로 등록된 논문이 하나 더 있죠.
◆ 이상일> 이게 가짜 스펙의 전형이죠.
◆ 박용진>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저한테요. 어릴 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한 말씀은 딱 그겁니다. ‘비록 엄마, 아빠는 가난하지만 네가 열심히 공부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열심히 공부해라.’ 이건 저만 들은 게 아니라 저와 선배 또래의 모든 사람이 들으면서 컸던 얘기일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부모를 누구를 만났던지 간에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는 것으로 기회의 평등을 가질 수 있는 거다. 그것이 대학교 교육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무너져가고 있다라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제도적으로 다시 재검토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16. 청문회
'19.8.21 11:21 AM (58.120.xxx.54)빨리 열어서 해명 들어 봅시다.
17. 조적조
'19.8.21 11:21 AM (59.16.xxx.114) - 삭제된댓글청문회에서 지금 논란의 모든 문제들을 조국은 몰랐다고 해영하면 임명에 문제가 없는건가요?
18. 진짜 궁금한거는
'19.8.21 11:24 AM (59.16.xxx.114)청문회에서 지금 논란의 모든 문제들의 사실과 상관없이
조국 당사자는 몰랐다고 해명하면 임명에 문제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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