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탄수화물 뺀 점심메뉴로

감사 조회수 : 2,218
작성일 : 2019-08-21 08:12:51
혼자 점심식사하실때 주로 뭐 드시나요.








탄수화물ㆍ염분 자제가 늘 숙제인데 혼자 집에서나 밖에서 식사하게되면








익숙해서인지 탄수화물거리가 땡기고 대충 먹게될때 면위주 밀가루를 선택하게 됩니다.








저녁은 고기몇점ㆍ채소조각으로 곧 잘 때우는데 말이죠~








저탄ㆍ저염에 도움 부탁드려요.



IP : 125.142.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의점
    '19.8.21 8:16 A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편의점에서
    삶은게란 바나나 떠먹는 두부 우유
    등등
    단백질 위주로 먹어요
    어차피 식당은 밥 면 탄수화물 위주라서요

  • 2. 삶은계란
    '19.8.21 8:16 AM (49.196.xxx.71)

    계란 삶은 거 두개 정도 어떠세요, 핸드폰에 아예 알람 저장 해두세요.

  • 3. 연두부
    '19.8.21 8:20 A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떠먹는 연두부도
    부드럽고 좋아요
    무염다이어트할때 좋아요

  • 4. 감사
    '19.8.21 8:24 AM (125.142.xxx.19) - 삭제된댓글

    아~달걀 두부!
    감사합니다^^

  • 5. 도시락
    '19.8.21 8:31 AM (223.38.xxx.231)

    저도 어쩔수 없이 도시락 싸갖고 다녀요.
    매식 중에 탄수화물이 아닌건
    편의점이나 베이커리, 카페의 샐러드 정도인데
    한끼 식사가격이라...
    채소나 버섯, 고기 종류를 넣은 양배추 쌈이나 월남쌈.
    샐러드 싸갖고 다닙니다.
    샐러드의 세계가 참 무궁구진 하더군요.

  • 6. ㅇㅇ
    '19.8.21 8:40 AM (221.158.xxx.82)

    탄수화물이 왜요? 탄수화물 안먹으면 운동자체를 못하는데

  • 7. 빼지마시고
    '19.8.21 8:44 AM (114.203.xxx.61)

    세브웨이 베지샌드위치 단품 3900
    이나
    전 이걸 집에서 만듭니다
    등산할때 가져가도. 꿀맛이더군요

  • 8. ㄷㅈㅇ
    '19.8.21 9:40 AM (175.199.xxx.243)

    탄수화물을 많이 줄이면 염분 섭취도 해줘야 한대요

  • 9. 무탄 아님
    '19.8.21 9:52 AM (112.216.xxx.139)

    탄수화물을 완전히 빼 버리는 `무탄`은 정말 몸에 해롭습니다.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생각해야지 무조건 안먹는건 되려 몸에 해가 되거든요.

    차라리 당분을 섭취하지 말아야죠.

    삶은 달걀, 바나나 정도가 딱 좋죠.
    바쁠 땐 편의점에서 삶은달걀 2개, 바나나 1개 사서 먹습니다.
    거기에 요거트나 흰우유 하나 추가..

    다이어트할 때나 바빠서 시간 없거나, 혼자 간단히 먹을때 저렇게 먹었습니다. ^^

  • 10. 감사
    '19.8.21 10:25 AM (125.142.xxx.19)

    완전 거부한다는 말씀은 아니구요^^
    탄수화물을 먹으면 몸이 더 붓습니다.
    염분문제인가 싶기도하고..
    당분은 전혀 선호하않아서 다행입니다.
    식습관을 바꿀까하는데 쉽지않아서요^^
    달걀ㆍ바나나ㆍ두부~
    서브웨이채소샌드위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696 제가가는 맘카페도 조국지지로 돌아섰어요 7 ... 2019/09/07 2,500
972695 사문서 기소되면 백퍼 유죄라고? 16 조국법무무장.. 2019/09/07 2,251
972694 황교안법무장관일때 감찰수사로 채동욱 날렸다면서요 4 마니또 2019/09/07 1,097
972693 문통과 조국 후보의 힘은 우리입니다~ 12 가을바람 2019/09/07 635
972692 전국 태풍 상황 궁금합니다 20 ㅇㅇ 2019/09/07 2,514
972691 인천)태풍이 가까이 왔나봐요 ㅠ 1 ... 2019/09/07 1,195
972690 조국딸 기소하면 광화문에 모여야죠 33 ... 2019/09/07 2,076
972689 아이가 성장치료중인데.. 4 ........ 2019/09/07 1,747
972688 금태섭은 청문회 끝나기도 전에 페북에 글이나 올리고 참,,, 36 .... 2019/09/07 3,327
972687 조국 딸뿐아니라 본인 나이도 바꾼건가요? 39 ..... 2019/09/07 2,154
972686 검찰黨을 조져야 합니다. 완전분쇄기에 넣어서요. 검찰黨 2019/09/07 419
972685 주인이 지운 페북 댓글이 작성자가 다시 올리지 않았는데도 재생가.. 1 페북댓글 2019/09/07 588
972684 (대응3팀)아리송한 글은 읽씹하세요. 13 2019/09/07 883
972683 이게 평범한 시민의 목소리에요 38 시민의 한분.. 2019/09/07 3,920
972682 토착왜구 세력의 실체가 드디어 밝혀졌어요 7 오케이강 2019/09/07 1,261
972681 CJ아들 마약은 찾아가서 , 7 Cj 2019/09/07 3,003
972680 서울 밖에 나뭇가지들 다 부러졌어요 7 바람 2019/09/07 2,307
972679 기미때문에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요 11 피부 2019/09/07 5,036
972678 넷플릭스 보시는분들.. 4 .. 2019/09/07 1,628
972677 이참에 다 까자고, 표창장, 수료증 10 ... 2019/09/07 1,271
972676 25만5천 넘었어요 7 ㅇㅇㅇ 2019/09/07 1,658
972675 내년 총선에 면상 절대 다시 보고싶지 않은 것들. 25 아웃 2019/09/07 1,739
972674 혹시 아로니아분말을 꿀에재워두고 드시는분 계세요? 1 ... 2019/09/07 833
972673 다시 촛불" 들끓는 온라인여론, 광화문으로 옮겨붙나 24 ... 2019/09/07 3,147
972672 청문회 하고 나면 한숨 돌릴 줄 알았네요. 12 ... 2019/09/07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