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진로가 부모 맘대로 되던가요?

키친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19-08-20 23:05:03


아이가 외고 가고 싶다는데
부모가 거긴 가지 말라고 말리기 쉽지 않습니다
중3은 사춘기 끝이거나 절정이라 부모말이 잘 먹히지 않아요

아이가 수시특기자로 대학 간다는데 넌 정시로 가야한다고 설득시킬수있는 부모가ㅜ있나요?
고3은 예민함의 끝판왕이라서 대화조차 힘들어요

아이가 의전원가겠다고 하면 저같아도 환영할듯하네요


이런 경우 나는 우리ㅜ아이 진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나요?

교육소신과 아이문제는 다릅니다

정말 엄친아는 남의 집 이야기고 대부분의 아이는 다 부모 뜻대로 되지 않아요
IP : 49.172.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0 11:07 PM (211.244.xxx.130)

    이거 그냥 돌려까는거죠?
    ㅋㅋㅋㅋㅋ

  • 2. 아뇨
    '19.8.20 11:10 PM (49.172.xxx.114)

    아이 문제에 조국이 불법개입했느냐만 봐야한다는거죠

  • 3. ...
    '19.8.20 11:11 PM (1.227.xxx.42)

    진짜 환장 하겠네요ㅋ

  • 4. 순진하나
    '19.8.21 12:07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예빈이도 있지만 예서도 있는 것 처럼...

  • 5. 순진하나
    '19.8.21 12:1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특히 딸들은 말 잘 듣는 애들 더 많아요.
    우리 애도 하나하나 조언듣고 대학갔고요.

  • 6. 순진하나
    '19.8.21 12:11 AM (175.223.xxx.172)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특히 딸들은 말 잘 듣는 애들 더 많아요.
    우리 애도 상위권도 아니지만 하나하나 조언듣고 대학갔고요.

  • 7. ...
    '19.8.21 12:20 AM (120.136.xxx.187)

    누가 보내지말래요.

    자기자식이 교수인 엄마랑 고등학교때 남의대학 저러고 돌아다닌걸 대학교수인 아빠가 모르고
    우리나라 대입이니 교육현실 얘기한건 창피한거죠.

    성적이 안되서 다들 진로가 바뀌는 겁니다.
    부모가 나설것도 없어요.

  • 8. 순진하나
    '19.8.21 12:27 A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제가 90학번인데 아는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 9. 순진하나
    '19.8.21 12:27 A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제가 90학번인데 주변 알던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 10. 순진하나
    '19.8.21 12:37 AM (175.223.xxx.241)

    제가 90학번인데 주변 알던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부모말 잘 들어서 용된 애들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780 미스터선샤인 다시 정주행합니다 5 ... 2019/08/25 1,038
964779 기레기 넘 욕하지 마삼 6 쓰레기 2019/08/25 792
964778 나경원네 사학은 회계장부도 불태웠네! 21 김현조씨 가.. 2019/08/25 1,798
964777 청문회 빨리 하자! 6 2019/08/25 480
964776 까스통 분들을 지하철서봤는데요. 4 ........ 2019/08/25 1,100
964775 Mb 다스와 코링크는 닮은꼴. 문통의 홍보. 8 ㄷㄷ 2019/08/25 751
964774 브라이언조 학폭 사건은 루머인가요? 6 2019/08/25 1,678
964773 이런 가족에게 맞는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10 4박5일 2019/08/25 1,401
964772 올레티비 무료영화 추천해 주세요. 2 2019/08/25 2,250
964771 조국딸 청문회에 불러 논문내용 질문해보기!!! 21 조국딸 2019/08/25 1,310
964770 토왜박멸하느라힘드신데 쉬면서 저좀도와죠요(바르셀로나여행) 3 ..... 2019/08/25 669
964769 인천부평 전신화상학대견 사망사건 국민청원 동참 4 국민청원 2019/08/25 605
964768 청와대청원무한대 숫자 조작 방치하는 이유 18 힘네요드루킹.. 2019/08/25 1,093
964767 제주체전 승마대회가 인천에서 열리게 하는 힘 6 ..... 2019/08/25 885
964766 가을에도 블로퍼신을수 있을까요? aa 2019/08/25 981
964765 안녕하세요~딴지로 이사갔다 정말 오랜만에 온 아줌마에요~ 7 ! 2019/08/25 1,413
964764 싼거 먹고나서 자괴감 느껴져서 글남겨요 6 ㅇㅇ 2019/08/25 2,909
964763 나베의 인성은 아버지로부터~~~ 6 미네르바 2019/08/25 1,115
964762 나경원아버지 나채성씨는 9 ... 2019/08/25 2,687
964761 항공대 항공운항과 수능점수? 10 파일럿 2019/08/25 3,387
964760 가로수길과 시부야 크리스 2019/08/25 636
964759 미국은 방바닥 걸레질 안하나요? 10 차이나로즈 2019/08/25 4,249
964758 나경원딸-그정도 능력으로 성신대 입학 불가능해 19 ㄱㄴ 2019/08/25 2,897
964757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 3 질문 2019/08/25 1,356
964756 일상글)깍두기 만들 때 풀쑤어서 넣나요 5 양념 2019/08/25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