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진로가 부모 맘대로 되던가요?

키친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9-08-20 23:05:03


아이가 외고 가고 싶다는데
부모가 거긴 가지 말라고 말리기 쉽지 않습니다
중3은 사춘기 끝이거나 절정이라 부모말이 잘 먹히지 않아요

아이가 수시특기자로 대학 간다는데 넌 정시로 가야한다고 설득시킬수있는 부모가ㅜ있나요?
고3은 예민함의 끝판왕이라서 대화조차 힘들어요

아이가 의전원가겠다고 하면 저같아도 환영할듯하네요


이런 경우 나는 우리ㅜ아이 진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나요?

교육소신과 아이문제는 다릅니다

정말 엄친아는 남의 집 이야기고 대부분의 아이는 다 부모 뜻대로 되지 않아요
IP : 49.172.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0 11:07 PM (211.244.xxx.130)

    이거 그냥 돌려까는거죠?
    ㅋㅋㅋㅋㅋ

  • 2. 아뇨
    '19.8.20 11:10 PM (49.172.xxx.114)

    아이 문제에 조국이 불법개입했느냐만 봐야한다는거죠

  • 3. ...
    '19.8.20 11:11 PM (1.227.xxx.42)

    진짜 환장 하겠네요ㅋ

  • 4. 순진하나
    '19.8.21 12:07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예빈이도 있지만 예서도 있는 것 처럼...

  • 5. 순진하나
    '19.8.21 12:1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특히 딸들은 말 잘 듣는 애들 더 많아요.
    우리 애도 하나하나 조언듣고 대학갔고요.

  • 6. 순진하나
    '19.8.21 12:11 AM (175.223.xxx.172)

    모든 애가 그렇다는 건 님 논리고요.
    부모가 똑똑하고 영향력 있고 잘 사는 집 애들 중에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간에 부모말 잘 듣는 애들 많아요.
    강남애들이 왜 갑자기 의대로 쏠리나요?
    갑자기 외국어고 가려는 애들 줄고
    의사되고 픈 애들이 많이 생겼어요?
    취향이 바뀐 건가요?
    다 부모 영향이에요. 
    특히 딸들은 말 잘 듣는 애들 더 많아요.
    우리 애도 상위권도 아니지만 하나하나 조언듣고 대학갔고요.

  • 7. ...
    '19.8.21 12:20 AM (120.136.xxx.187)

    누가 보내지말래요.

    자기자식이 교수인 엄마랑 고등학교때 남의대학 저러고 돌아다닌걸 대학교수인 아빠가 모르고
    우리나라 대입이니 교육현실 얘기한건 창피한거죠.

    성적이 안되서 다들 진로가 바뀌는 겁니다.
    부모가 나설것도 없어요.

  • 8. 순진하나
    '19.8.21 12:27 A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제가 90학번인데 아는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 9. 순진하나
    '19.8.21 12:27 A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제가 90학번인데 주변 알던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 10. 순진하나
    '19.8.21 12:37 AM (175.223.xxx.241)

    제가 90학번인데 주변 알던 애들 중에
    인서울 4년제도 못가는 애들 부모 정보력있고 능력있음
    필리핀 치대 보내서 치과의사 만들어서
    지금 강남에서 개원한 치과의사도 몇 있어요.
    부모말 잘 들어서 용된 애들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6940 아직 긴팔 원피스는 이를까요? 8 내일 의상 2019/08/28 2,634
966939 박그네 정부때 장학금이 제3자 뇌물죄? 23 .... 2019/08/28 1,490
966938 상호저축에 가입하라고 전화오네요. 이율두배라고요 3 여름 2019/08/28 1,424
966937 왓쳐 2 이시국에 죄.. 2019/08/28 1,329
966936 부산 항일 현수막 신청 -잠시 홍보할께요 4 사탕별 2019/08/28 842
966935 궁금한데 기자가 가짜뉴스는 왜쓰는걸까요 13 ㅇ ㅇ 2019/08/28 1,389
966934 CD기에서 출금금액제한이 있나요? 5 급해요!!!.. 2019/08/28 1,864
966933 강용석·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조국 모친, 부산 자택 앞 찾아.. 28 이거아심 2019/08/28 3,672
966932 유니클로, 국내 고객 개인정보 작년 4월부터 日본사에 제공 3 이런 2019/08/28 1,315
966931 민해경ㅡ고교생일기 3 뮤직 2019/08/28 1,518
966930 논두렁시계2로 4 ^^ 2019/08/28 880
966929 左右합작 언론이 주도한 조국사태 간단 정리 18 오만 2019/08/28 1,832
966928 FT '한일갈등 가장 큰 패자는 한국..잃을 것 많아' 8 ㅋㅋㅋㅋㅋ 2019/08/28 1,333
966927 중앙일보 일본재해뉴스 sea of japan지도네요?? 4 .. 2019/08/28 833
966926 가짜뉴스아웃 반대 검색어는 못 찾았나 봐요 7 ㅋㅋ 2019/08/28 864
966925 동료 때문에 힘드네요 3 .. 2019/08/28 2,056
966924 서울대 촛불집회 하네요 19 서울 2019/08/28 2,341
966923 고대 대나무숲에서 14 고려대 2019/08/28 3,281
966922 힘내세요 조국님~~ 1 다시다시 2019/08/28 495
966921 청문회 일정 덥썩 문 송기헌, 이인영 격노에 "조국이 .. 28 밀정송기헌 2019/08/28 3,657
966920 은성수, 자녀 국적조차 공개 안해 7 .. 2019/08/28 1,623
966919 중국 탁구단.. 2 아나이스 2019/08/28 717
966918 (가짜뉴스아웃) 조국 가짜뉴스만 모아둔 자료 있으신분? 2 혹시 2019/08/28 664
966917 이사가는 데요,, 발코니 확장 하는게 좋을까요? 15 아파트 2019/08/28 2,059
966916 검찰 흘리는 행태 보니, 논두렁 시즌 2 맞네요.. 20 .... 2019/08/28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