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수들 사이에는 품앗이 논문등재가 있다네요

품앗이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19-08-20 19:15:05
[단독] 논문 저자 등재된 초중고생 56개 대학 452건 추가 확인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1137917&sid1=102&mode=LSD


그간 교수 사회에서는 ‘자녀 끼워넣기’보다 ‘품앗이 등재’가 더 널리 퍼져 있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가족 등 특수 관계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노려 ‘꼼수’를 부린 교수들만 조사를 피해간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 국립대 교수는 “친한 교수끼리 자녀 이름을 넣어주는 게 실제로는 더 흔하다. 문제될 소지가 더 많은 교수들이 오히려 조사를 받지 않는다는 불만도 꽤 있었다”고 말했다. 연구 실적이 없는 미성년자들이 부당하게 저자로 등재돼 논문실적이 이른바 ‘스펙 쌓기’로 변질됐을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IP : 110.70.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0 7:15 PM (110.70.xxx.82)

    머리쓰네요

    품앗이 논문등재....ㅋ

  • 2. ...
    '19.8.20 7:16 PM (218.148.xxx.214)

    진짜 토나오네!

  • 3. 그래서
    '19.8.20 7:17 PM (218.39.xxx.122)

    지금 수시에선 논문기재 못해요..
    안쳐줍니다..저런 문제점들때문에..
    요즘은 수상경력도 그닥...

  • 4. 이게
    '19.8.20 7:27 PM (203.252.xxx.133)

    작년 올해 가짜학회하고 이게 가장 심각한 윤리 문제예요. 그래서 단국대에서 화들짝 놀라서 바로 사과하고 윤리위원회 연거죠. 아마 논문은 당연히 철회될테고 교수는 징계에 연구비도 뱉어내야 합니다. 자식 친구라고 편의를 봐 주는 정도가 아니라 1저자까지 줬다가 빠져나가기 변명으로 무슨 망신인지 ㅉㅉ

  • 5. 근데
    '19.8.20 7:35 PM (122.34.xxx.249)

    ... 저거 연구비 받은거래요? 사실확인부터 하세요.

  • 6. 돈 만 안받으면
    '19.8.20 7:40 PM (175.209.xxx.73)

    죄책감도 덜 수 있구요
    서로 돌고돌아 봐주면 문제 될 것이 없거든요
    웃자는 말로 서로 몇명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가 된다고
    한사람만 건너면 교수 자식들 수시 넣기 아주 쉽겠습니다.....ㅎㅎㅎㅎ

  • 7. 이게
    '19.8.20 7:45 PM (203.252.xxx.133)

    122.34//
    https://www.jpatholtm.org/upload/pdf/kjp-43-4-306.pdf
    네. 2006년 한국연구재단 펀드 받았다고 사사가 떡~ 나옵니다.

  • 8. 이게
    '19.8.20 7:47 PM (203.252.xxx.133)

    1저자의 소속은 Institute of Medical Science, Dankook University라고 나오네요. 그래서 작년부터 초중고딩 저자 논문 찾느라고 교육부와 대학이 혈안이 되었었는데, 안 걸렸나봐요. 이 문제도 IRB보고 문제가 걸려서 자기 자식 딸이라고 돌봐 준 교수 지금 사면 초가입니다.

  • 9. 이게
    '19.8.20 7:48 PM (203.252.xxx.133)

    참 사실 확인을 누구한테 요구하는 건지. 적어도 자기가 아닌지 한 번은 검색해보고 상대에게 사실확인부터 하라고 하세요.

  • 10. 2006년에는
    '19.8.20 8:23 PM (182.215.xxx.131)

    의대에도 IRB가 없었을텐데요.

  • 11. ...
    '19.8.20 9:10 PM (203.243.xxx.180)

    교수자녀들 좀 거시기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734 멜로가 체질 오늘 진짜웃겼.. 8 이럴수가 2019/08/24 2,667
963733 쇼미더머니 보는 분? 6 시즌 2019/08/24 1,052
963732 박나래랑 성훈 달달하네요 23 ㅇㅇ 2019/08/24 19,921
963731 둘째가 안이뻐요 13 부끄러운맘 2019/08/24 5,556
963730 220,000입니다. 조국을 지킵시다! 18 지금 2019/08/24 969
963729 딱 세학교 스카이 전수조사하면요? 16 ........ 2019/08/24 1,495
963728 신경쓰지 맙시다. 점충이들의 유일한 단어 점......할말이 뭐.. 14 .. 2019/08/24 764
963727 조국 지켜야합니다. 8 쥐박탄핵원츄.. 2019/08/24 622
963726 천녀유혼 하는데 왕조현 지금 봐도 미녀네요 8 ..... 2019/08/24 2,077
963725 고대 총학생회도 결국엔 조국 비판 성명 냈네요. 44 .. 2019/08/24 4,152
963724 친일매국노, 너무 티가 나서 이번 작전 실패 3 ... 2019/08/24 672
963723 문프 지지하시는 분들 중 조국 후보 임명 반대하는 분들께 50 ... 2019/08/24 1,911
963722 민경욱은 맥주축제 갔대요.ㅋㅋㅋㅋㅋㅋ 6 JnJMom.. 2019/08/24 2,469
963721 진짜열받네요 이래서 쓰레기들은 봐주면안됨 2 ........ 2019/08/24 853
963720 초라하고 추하다 10 이런 대답 2019/08/24 1,897
963719 우울증 아이 먹일 만한 영양제 있을까요? 15 우울증 영양.. 2019/08/24 2,792
963718 이 시국에 죄송.. 평일 오후 세시 말이에요 8 .... 2019/08/24 1,914
963717 與 "담마진 병역면제 황교안이 조국 비판" 7 웃겨 2019/08/24 953
963716 조국, 국회 패스트트랙 고소·고발, 정치적 고려 없이 검찰이 수.. 7 감방가자 2019/08/24 1,044
963715 나래빠 지겹다 2 제목없음 2019/08/24 3,043
963714 우리가 열광했던 특종 9 ... 2019/08/24 1,089
963713 잘나가던 동네 이자카야 술집.. 6 도모? 2019/08/24 3,756
963712 기발놈들 이젠 민간인 도찰까지...와 2 하아.. 2019/08/24 686
963711 와 홍대 헌팅남이 일본여자한테 욕하고 폭행하는 사진이랑 영상 봐.. 44 가을 2019/08/24 5,887
963710 서울대 촛불 응원합니다. 40 판다 2019/08/24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