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 사이에는 품앗이 논문등재가 있다네요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1137917&sid1=102&mode=LSD
그간 교수 사회에서는 ‘자녀 끼워넣기’보다 ‘품앗이 등재’가 더 널리 퍼져 있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가족 등 특수 관계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노려 ‘꼼수’를 부린 교수들만 조사를 피해간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 국립대 교수는 “친한 교수끼리 자녀 이름을 넣어주는 게 실제로는 더 흔하다. 문제될 소지가 더 많은 교수들이 오히려 조사를 받지 않는다는 불만도 꽤 있었다”고 말했다. 연구 실적이 없는 미성년자들이 부당하게 저자로 등재돼 논문실적이 이른바 ‘스펙 쌓기’로 변질됐을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1. ....
'19.8.20 7:15 PM (110.70.xxx.82)머리쓰네요
품앗이 논문등재....ㅋ2. ...
'19.8.20 7:16 PM (218.148.xxx.214)진짜 토나오네!
3. 그래서
'19.8.20 7:17 PM (218.39.xxx.122)지금 수시에선 논문기재 못해요..
안쳐줍니다..저런 문제점들때문에..
요즘은 수상경력도 그닥...4. 이게
'19.8.20 7:27 PM (203.252.xxx.133)작년 올해 가짜학회하고 이게 가장 심각한 윤리 문제예요. 그래서 단국대에서 화들짝 놀라서 바로 사과하고 윤리위원회 연거죠. 아마 논문은 당연히 철회될테고 교수는 징계에 연구비도 뱉어내야 합니다. 자식 친구라고 편의를 봐 주는 정도가 아니라 1저자까지 줬다가 빠져나가기 변명으로 무슨 망신인지 ㅉㅉ
5. 근데
'19.8.20 7:35 PM (122.34.xxx.249)... 저거 연구비 받은거래요? 사실확인부터 하세요.
6. 돈 만 안받으면
'19.8.20 7:40 PM (175.209.xxx.73)죄책감도 덜 수 있구요
서로 돌고돌아 봐주면 문제 될 것이 없거든요
웃자는 말로 서로 몇명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가 된다고
한사람만 건너면 교수 자식들 수시 넣기 아주 쉽겠습니다.....ㅎㅎㅎㅎ7. 이게
'19.8.20 7:45 PM (203.252.xxx.133)122.34//
https://www.jpatholtm.org/upload/pdf/kjp-43-4-306.pdf
네. 2006년 한국연구재단 펀드 받았다고 사사가 떡~ 나옵니다.8. 이게
'19.8.20 7:47 PM (203.252.xxx.133)1저자의 소속은 Institute of Medical Science, Dankook University라고 나오네요. 그래서 작년부터 초중고딩 저자 논문 찾느라고 교육부와 대학이 혈안이 되었었는데, 안 걸렸나봐요. 이 문제도 IRB보고 문제가 걸려서 자기 자식 딸이라고 돌봐 준 교수 지금 사면 초가입니다.
9. 이게
'19.8.20 7:48 PM (203.252.xxx.133)참 사실 확인을 누구한테 요구하는 건지. 적어도 자기가 아닌지 한 번은 검색해보고 상대에게 사실확인부터 하라고 하세요.
10. 2006년에는
'19.8.20 8:23 PM (182.215.xxx.131)의대에도 IRB가 없었을텐데요.
11. ...
'19.8.20 9:10 PM (203.243.xxx.180)교수자녀들 좀 거시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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