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문에 자녀 이름 끼워넣기, 서울대가 가장 많았다

...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19-08-20 18:36:10
http://m.kmib.co.kr/view.asp?arcid=0924077908&code=11131300#RedyAi


논문에 자녀 이름 끼워넣기, 서울대가 가장 많았다
IP : 110.70.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0 6:37 PM (211.187.xxx.161)

    한국 최고대 라는데가 ㅉㅉㅉ

  • 2. ..
    '19.8.20 6:37 PM (121.129.xxx.187)

    사울대가 논문이 제일 많아
    그럴수 있어요.

  • 3.
    '19.8.20 6:37 PM (223.39.xxx.166)

    어쨌든 수시는 학종도 없애고.

  • 4. 학교전수조사
    '19.8.20 6:41 PM (112.169.xxx.150)

    수시 특히 스카이랑 상위급 대학 해야돼요.
    정치인들과 교수 자녀들 다 해야한다고 봐요.

  • 5. 그러니까요.
    '19.8.20 6:41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이미 5월에 대학까지 책임을 묻고 처벌해야 한다고 자기들이 말했네요.

  • 6. ...
    '19.8.20 6:51 PM (51.91.xxx.131)

    학력고사 부활이 답이네요

  • 7. 에휴
    '19.8.20 6:55 PM (93.204.xxx.164) - 삭제된댓글

    수시의 헛점을 노리는 사람이 많아 부정이 개입할 여지가 크니 수시를 폐지해야 할듯 싶어요.

  • 8. 품앗이 등재
    '19.8.20 7:14 PM (110.70.xxx.82) - 삭제된댓글

    단독] 논문 저자 등재된 초중고생 56개 대학 452건 추가 확인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1137917&sid1=102&mode=LSD


    그간 교수 사회에서는 ‘자녀 끼워넣기’보다 ‘품앗이 등재’가 더 널리 퍼져 있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가족 등 특수 관계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노려 ‘꼼수’를 부린 교수들만 조사를 피해간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 국립대 교수는 “친한 교수끼리 자녀 이름을 넣어주는 게 실제로는 더 흔하다. 문제될 소지가 더 많은 교수들이 오히려 조사를 받지 않는다는 불만도 꽤 있었다”고 말했다. 연구 실적이 없는 미성년자들이 부당하게 저자로 등재돼 논문실적이 이른바 ‘스펙 쌓기’로 변질됐을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 9. .....
    '19.8.20 7:18 PM (110.70.xxx.210)

    정유라 숙명여고 쌍둥이에 조국딸 조민까지
    다 수시 노린거 아니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876 오랄oral 해저드래요. 20 모닝 2019/08/21 3,304
963875 이과 대학원 나온 사람들은 알지않나요? 9 ㅇㅇㅇ 2019/08/21 1,576
963874 입시 문제는 유야무야 될거예요 까면 깔수록 위아더월드일테니 19 아마 2019/08/21 1,178
963873 예전부터 수시에서 교수끼리 품앗이 8 입시 2019/08/21 909
963872 여기에 서식하는 토착왜구 알바들 좀 나가줬으면 21 ... 2019/08/21 659
963871 공리 매력이 대단한가 봅니다 6 ........ 2019/08/21 4,057
963870 이용마기자님 돌아가셨네요. 23 명복 2019/08/21 2,937
963869 댓글삭제 댓글삭제 2019/08/21 356
963868 조국 딸 논문 올라왔네요. 33 ... 2019/08/21 3,259
963867 새 집단에 소속될때 '여기 사람들 다 좋다'라는 말 7 ㅇㅇㅇ 2019/08/21 813
963866 여배우 중에서 가수 뺨치게 노래 잘하는 사람 있나요? 12 ' 2019/08/21 2,323
963865 지금 일본과 경제전쟁 중인데 16 ㅇㅇㅇ 2019/08/21 1,284
963864 갱년기 열나고 더운 건 얼마나 가나요? 6 노화 2019/08/21 3,490
963863 이제 조국의 어떤 말도 믿어지지가 않네요 46 00 2019/08/21 2,057
963862 정보관련 중고생이 읽을 좋은책 추천해주세요 정보 2019/08/21 328
963861 세상욕심에 달관한 듯한 이미지 11 사법고시도 .. 2019/08/21 2,416
963860 650원 인생들 밥줄 끊고 싶은 신 분들~퍼옴 14 NOJapa.. 2019/08/21 1,353
963859 [여론조사] 자한당 장외투쟁 재개, 국민 59.9% ".. 16 과다지출 2019/08/21 1,432
963858 (필독) 집보유 및 매도시 주택자 양도세. 재산세 보유세 절세.. 11 ㅇㅇ 2019/08/21 1,492
963857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청원 27 조국 2019/08/21 1,243
963856 조국 후보자 딸 논문 지도교수 뉴스쇼 전화연결 내용 47 ........ 2019/08/21 2,901
963855 노재팬운동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20 ... 2019/08/21 644
963854 조국 청문회를 하라. 12 청문회열라 2019/08/21 482
963853 [국민청원]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 해주세요 15 ㅇㅇㅇ 2019/08/21 703
963852 아들이 나를 이기는 ㅠ 9 쉬어갑시다 2019/08/21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