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슬럼프왔나봐요...

째미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19-08-20 15:04:18
올해 2월부터 식이조절과 홈트로 7키로정도 뺐어요~(나이는 48입니다)
날이 더워지니 홈트하기 싫어지기 시작해서 운동안한지 2-3주 되어가네요...
다시 마음 잡아야 하는데 머릿속에서만...
몸무게는 식이조절(저탄수화물) 로 조금씩 빠지는데 몸매는 그대로에요..
바지 입을때마다 운동해야지 하면서 쇼파에서 뒹굴거리네요..
저 정신차리게 한마디 해주세요...
정체기 슬럼프 극복 팁도 부탁드려요~
IP : 210.90.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홈트
    '19.8.20 3:18 PM (14.41.xxx.158)

    하는데 더워 하다 말다해요 나도

    이 홈트를 완전히 버릴수없는게 살도 살이지만 바디라인을 매끈하게 빼줍니다 그래야 안하다가도 다시 찾게되는 매력이랄까

    홈트 동작도 아무나 아는 흔해빠진 동작들이고 이 흔해빠진 동작들에 정확한 동작과 일정한 횟수를 더해주면 효과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효과를 못 보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경험자로서 궁금해질정도임

    육류위주의 식이조절과 매일 홈트로 2달에만도 14키로 감량이 되던데 감량도 감량이지만 라인이 예쁘게 나오는 1석2조의 효과

    살을 빼보니 살이 쬐끔식 일정하게 빠지는게 아니라 짧게는 3~4일 길게는 1주일이상 정체기가 있다가 그걸 뚫고 가면 살이 확확 빠지는 주기를 가지고 있다는

  • 2. .....
    '19.8.20 3:37 PM (222.107.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헬스장 다녀요
    헬스장 가서도 거의 맨몸 운동을 하니까
    효과는 홈트와 다를게 없지만
    다른 사람들 보면서 자극 받거든요
    가기 싫어도 억지로 나가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와서 운동하는 사람들,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데 몸매가 좋은 사람들 보면
    저도 따라서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저보고 40대 후반에14키로 넘게 뺐다고 다들 독하다고 하는데
    저는 의지력이 없어서...
    홈트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대단해 보여요

  • 3. 째미
    '19.8.20 3:45 PM (210.90.xxx.241)

    댓글 보니 자극 받네요~
    2달에 14키로 완전 놀랍네요~
    전 여태 병아리였네요 ㅜㅜ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보통 홈트 스트레칭 포함 몇시간 하세요?
    저는 운동 마무리 스트레칭이나 폼롤러 포함 한시간 정도인데 너무 적은 시간인가 싶기도 하네요..

  • 4. 째미
    '19.8.20 3:46 PM (210.90.xxx.241)

    헬스장 저도 요즘 고민중이에요~
    pt를 받아 좀 더 제대로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근데 씻을때 저의 비루한 몸을 보이는 게 민망해서....결정을 미루네요..

  • 5. .....
    '19.8.20 4:06 PM (222.107.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몸에 큰 흉터가 있어요
    그것때문에 동네 아줌마들 입방아에 오르는게 싫어서
    집에 와서 씻어요
    헬스장이 바로 집 앞이거든요 ^^

  • 6. 1시간20분
    '19.8.20 4:17 PM (14.41.xxx.158)

    을 14키로 뺄때는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했어요 긍까 하루 총2시간40분 매일~~

    1일2식
    점심은 한식으로 절반
    저녁 삼겹살을 제외한 모든 육해산물들 위주로 먹고

    2끼 식사 외엔 그 어떤 간식 안먹 이렇게 하면 살이 우르르~~ 빠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5145 지금 더룸 라이브 함께해요 1 본방사수 2019/08/26 458
965144 강병규가 조국 청문회관련 트윗 올렸네요. 43 공감 2019/08/26 5,591
965143 40,50대 노래방 3 노래방 2019/08/26 2,099
965142 수분크림 진한거 있나요 7 Jj 2019/08/26 3,212
965141 나베 딸 입시 비리 다시 조사해야되지 않나요? 12 나베 2019/08/26 799
965140 김어준이 귀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는 오늘입니다. 47 ... 2019/08/26 3,864
965139 샌드위치 만드는거 좀 봐주세요^^ 9 ㅁㅁㅁㅁ 2019/08/26 2,441
965138 조국조국 선동 지겹네요 9 ㅇㅇ 2019/08/26 1,217
965137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우종학교수님 글입니다 7 수수 2019/08/26 2,229
965136 이인영 원내, 송기헌간사 전번 올려요. 18 문자행동 2019/08/26 1,774
965135 입시 발레는요~ 3 ..... 2019/08/26 1,095
965134 나경원딸 재학중 시험도 다봐준거라는데 12 정유라윗길 2019/08/26 1,668
965133 시간강사 하던분이 왜 그리 돈이 많아요? 23 근데 2019/08/26 4,094
965132 어떤 정부이든지 참 알뜰하게 누리며 살고 있네..부러웡~ 5 .. 2019/08/26 688
965131 소파사려는데 조언해주세요. 1 0000 2019/08/26 1,170
965130 427,156 조국임명찬성. 서명해주세요... 5 마니또 2019/08/26 911
965129 숭실중고생, 일본 경제보복 규탄대회 15 일어나라 2019/08/26 1,167
965128 노노재팬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16 해외에서 2019/08/26 1,719
965127 설겆이하다 고무장갑을 한번 벗으면.. 6 모모 2019/08/26 2,685
965126 자녀일은 안이했다 35 ㅋㅋㅋ 2019/08/26 2,561
965125 마라샹궈.마라탕 먹다가 그냥 왔어요 7 놀래라 2019/08/26 5,613
965124 노태우 아들은 갑자기 왜 저래요? 정치할려고 하나? 35 .. 2019/08/26 4,988
965123 외국인에게 업무상 메일 쓸 때 항상 격식 차려야할까요 8 -- 2019/08/26 881
965122 저는 조국후보자보다 따님에게 꽃다발보내고 싶어요 25 안쓰러움 2019/08/26 2,337
965121 조국교수 논문 피인용 지수 1위, 진짜인가요? 8 ㅇㅇ 2019/08/26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