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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의대 진료 많이 받아본 입장에서 대통령 주치의는 진짜 아님.

,,,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19-08-20 11:25:49
지방 의대와 서울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다 알잖아요.
집이 지방이라 부ㅅ 의대, 동ㅇ 의대에서 진료를 받아봤는데 정말 어디 줄로 교수시켜놨는지
대부분이 내가 여기 왜 왔나 싶을 정도로 한심스러울 수준이 많았어요.
내가 왜 여기서 교수진료를 받고 있을까 그냥 일반 개인병원 가는게 더 낫겠다 싶을 정도로요.

그런데 대통령 주치의에 부산의대 교수요??
하고많은 서울쪽 의대 교수들을 놔두고 부ㅅ 의대라니 이걸  누가 이해해요
여러분 같으면 아픈데 돈,시간 상관없으면 서울 메이저 의대가겠어요 부ㅅ 의대 가겠어요
누가봐도 뒷거래 의심되는 상관입니다요 
정유라 욕할거도 없네요. 역시 내로남불
떡하니 대놓고 뭔 짓거리인가요


IP : 39.113.xxx.5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령떨어졌네
    '19.8.20 11:26 AM (211.36.xxx.127)

    홍준표, "조국 못막으면 자유당 의원들 모두 한강으로 가라"

  • 2. @@@
    '19.8.20 11:26 AM (174.213.xxx.117)

    개가 짖어도 버스는 간다...

  • 3. 소설을
    '19.8.20 11:26 AM (221.150.xxx.56)

    쓰세요

  • 4. .....
    '19.8.20 11:27 AM (39.113.xxx.54)

    자기들에 반대하면 무조건 지령으로 모는 알바들 출동하겠군요

  • 5. 퇴임후
    '19.8.20 11:28 AM (220.124.xxx.36)

    양산 살거면 하는수없죠.
    아플때마다 헬기타고 서울 오나요? 나이 일흔 이후는 잔병도 많아지는데.. 큰 수술을 서울 와서 하는거지. 원글 말대로면 부산양산김해 거주지에는 병의원 하나도 없을듯.

  • 6. 주치의도
    '19.8.20 11:29 AM (116.126.xxx.128)

    맘대로 못 정하나?

    그 병원분들 보면 기막힐듯

  • 7. 오죽
    '19.8.20 11:31 AM (125.139.xxx.167)

    잘 알아서 하셨을까?

  • 8. 좋은나무
    '19.8.20 11:33 A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의사협회장이 그 이상한 사람아닌가
    서울에 믿을 사람이 없었나보죠

  • 9. 답답합니다
    '19.8.20 11:40 AM (14.63.xxx.164)

    의사의 실력은 시력과 손재주라고 하지요. 그래서 과거에 중인계급에 속했어요.
    노년의 의사들이 하는 말이 있죠. 자신들의 실력은 자기 환자들을 치료한 만큼이라고요.
    그러니까 경험이 중요하다는 거죠. 경험, 경험, 경험.............................
    다른 전문 분야도 마찬가지죠. 실력은 경험에 비례하는 겁니다.
    지방에 실력있는 의사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병원마다 소문난 의사들은 환자들이 줄서요.
    서울에 있는 큰 병원 모두 다녀봤어도 못고쳐 지방 대학병원도 아니고 중소병원에서 고친 사례도 많아요.
    내 질병에 관해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의사를 만났던 거지요.
    얼마전 추문으로 방송에 나온 대구의 어떤 정신과 의사도 일부 환자들한테는 명의라고 하지요.
    10년 넘게 원인을 못찾고 고생했는데 이 의사는 첫 상담에서 찾아내더래요.
    60년대 지방 읍단위 지역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수술받은 사람들 아직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그 병원 의사가 6.25때 수술을 많이 해봤던 거지요.

    대통령 주치의는 분야별로 있는 겁니다. 한 사람이 전분야 모두 맡는 게 아니라고요.

  • 10. 쓸개코
    '19.8.20 11:45 AM (175.194.xxx.139)

    그놈의 정유라는 빠지지도 않네요.

  • 11. 말 심하네.
    '19.8.20 11:46 AM (121.175.xxx.207) - 삭제된댓글

    지방 병원이라고 무시하는 겁니까?
    그 지역 사람들은 그 병원에 의지해서 살아가고 있어요.
    서울 공화국인건 말 안해도 아는 사실이지만 이런 식의 차별 글은 화가 나네요.
    지방의대 교수는 아무나 되는 거랍니까?

  • 12. 39.113
    '19.8.20 11:49 AM (223.32.xxx.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 답답합니다
    '19.8.20 11:52 AM (14.63.xxx.164)

    시간나면 강남에 있는 아무 사우나에 가서 어느 병엔 어느 병원이 좋으냐고 물어보세요.
    자세히 설명해 줄 겁니다. 그러면서 큰 병원을 너무 믿지말라는 말도 듣게 될 겁니다.
    몇 년간 다녔는데도 치료가 안돼 동네 병원에 갔다 고친 경우도 많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ss병원이니 as병원이니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의사 개인의 실력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될 겁니다.
    큰병원이라고 최우수 실력을 가진 의사를 뽑는다는 착각은 안하시겠지요.

  • 14. 그러는
    '19.8.20 12:11 PM (223.33.xxx.21)

    원글의 조국은 어디인가요?

  • 15. 처음에
    '19.8.20 12:14 PM (223.33.xxx.21)

    진료 받고 아니다 싶으면 서울 메이져 병원으로
    와야지 왜 아닌데 진료를 많이 받았나요?

  • 16. 그러니까요
    '19.8.20 12:14 PM (211.192.xxx.65)

    지방에서 일부러 서울대병원으로 원정 오는판에
    대통령 주치의가 역대 최초로 서울대 의사에서
    부산대 의사로 바뀜
    누가봐도 이상하죠

    우연이라기엔 부산대 여기저기서 너무 튀어나옴

  • 17. 지방대국립대
    '19.8.20 12:15 PM (125.184.xxx.67)

    의대교수 무시는 개불편하네요?
    이미 하다하다 안 돼서 서울대 가는 환자들은
    룰아웃이 저절로 돼서 그런거에요.
    가능성 있는 질병 제끼고 가니 진단 떡하니 더 쉽게 나오고요.
    환자들이 하잔 대로 말도 잘 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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