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렌지 자스민,분갈이도 했는데,꽃도 안피고 죽어가네요

살리고 싶다 조회수 : 2,370
작성일 : 2019-08-20 09:44:31
꽃향기 맡고 싶어서 양재 꽃시장 가서 사왔어요.
처음엔 베란다에 두었다가,
좀 시들하다 싶어서, 흙을 새로 사서 분갈이 하고,
한 달 가량, 겉 흙이 마른다 싶으면 물을 반 컵 정도 줘왔어요..
나무는 40 cm 정도, 화분은 큰 화분이에요.
거실 햇볕이 반 정도 드는 밝은 곳에, 창문이 늘 열려있어서 통풍은 괜찮아요,

며칠 전 부터는 잎 끝이 말라들어 가길래 어젠 마른 가지를 다 뜯어 냈어요..
오렌지 자스민은 정말 키우기 쉽다는데,,, 
이제라도 살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몬스테라는 물을 주건 말건.. 새잎을 벌써 두 개나 내고 있는데..
얘는 왜 이러는 건지.. 베란다에 둔 블루베리 나무도 잎이 말라가고..
참 심란하네요 

IP : 210.207.xxx.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뿌리가
    '19.8.20 9:49 AM (116.125.xxx.203)

    뿌리가 자리를 잡지 못한거 같은데요
    한번 보세요
    뿌리가 엉켜 있어가 물빠짐이 잘못됐거나
    저희집은 베란다 전체가 화분인데
    아무리 고수인 제남편도 일년에 한개는 죽이네요

  • 2. 감사합니다..
    '19.8.20 9:54 AM (210.207.xxx.50)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뿌리를 다시 한 번 볼께요..

  • 3. 싱그러운바람
    '19.8.20 10:03 AM (1.241.xxx.135)

    물을 위에만 줘서 썩는게 아닐까요?
    아예 뿌리까지 흠뻑

  • 4.
    '19.8.20 10:09 AM (222.100.xxx.227)

    저희집 쟈스민이랑 같은 사이즈인데
    전 물 매일 줘요
    마르지 않게
    그렇다고 축축정도까진 아니구요 매일 아침 화분 위에가 한번씩은
    물에 젖는다는 기분으로 쏴아아~~
    7년째 잘 크고 있어요

  • 5. 부럽습니다
    '19.8.20 10:16 AM (223.38.xxx.6)

    저도 그렇게 키워보고 싶어요

  • 6. 서울의달
    '19.8.20 10:44 AM (112.152.xxx.139)

    가지치기를 해줬더니 새 잎도 많이나고 꽃도 피었어요. 향이 라일락향과 비슷 한데 금방 지더군요

  • 7. ,,,
    '19.8.20 11:57 AM (121.167.xxx.120)

    물을 흠뻑 많이 줘 보세요.
    화분 밑으로 흘러 나오게요.
    물 주는 주기는 화분 흙을 조금 파보고 말랐으면 주세요.

    저희 햇빛 많이 보라고 실외기 위에 나무 받침대 짜서 올렸어요.
    그냥 자스민 오렌지 자스민 남천 세 화분 올려 놨어요.
    꽃은 안피고 무성해졌어요.
    저희도 남편이 키워요.

  • 8. 감사합니다.
    '19.8.20 1:29 PM (210.207.xxx.50)

    흠뻑 한번 줘볼께요... 사실 얘가 물 좋아한대서 이틀에 한번 정도 반 컵씩 줬었는데, 영 발전이 없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820 검찰! 국민이 화났다. 19 공수처설치하.. 2019/09/07 3,547
972819 이런 기사도 있네요..헐~~ 16 헐~ 2019/09/07 3,169
972818 머리나쁜 윤모씨 ㅋㅋㅋㅋㅋㅋㅋ 24 ㅇㅇ 2019/09/07 4,444
972817 윤석렬은 누구? 5 물과 불 2019/09/07 1,794
972816 조국이 우리나라에서 형법 최고 전문가군요. 18 지금 망치부.. 2019/09/07 3,687
972815 막말로 사문서위조 했다치더라도 22 철부지 2019/09/07 1,870
972814 조국 기소가 최종 목적인가 봅니다 32 정보 2019/09/07 3,200
972813 조국 청문회에서 윤석열과 여상규가 연출한 장면은 9 ........ 2019/09/07 2,434
972812 솔직히...조국 딸 말이죠 32 조국 2019/09/07 5,055
972811 부산대의전원 장학금 95프로 넘게 받네요. 15 .. 2019/09/07 2,342
972810 손바닥화상 11 ... 2019/09/07 835
972809 윤씨는 아무리 비리가 있어도 수사할 사람이 없네요? 7 ... 2019/09/07 1,180
972808 나경원 아들(추정). 고교생때 제1저자 등록 논문 발견? 11 ㅇㅇㅇ 2019/09/07 4,173
972807 스팀다리미에 곰팡이가 있는데요 4 버려야하나... 2019/09/07 4,310
972806 클래라정 중간에 복용끊으면 2 클래라정 2019/09/07 4,093
972805 역사 내용인데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서 도움 좀...ㅡㅡ 4 답답 2019/09/07 466
972804 (조국지지) 장윤주 같은 몸매는 엄격한 절식하겠져? 10 .. 2019/09/07 4,679
972803 위조 안했네요 11 .. 2019/09/07 2,570
972802 청문회의 아버지 모습을 보고 빡친 노엘 6 *** 2019/09/07 3,433
972801 잠깐요. 장제원아들 채널a sbs 이상하지 않나요? 20 ㅇㅇ 2019/09/07 4,360
972800 강적들하는데 5 티브이조선 2019/09/07 1,157
972799 검찰의 노룩기소인가요? 6 그렇담 2019/09/07 816
972798 [SBS링크] '내가 운전한 사람이다' 라고 주장한 30대 남성.. 10 살짜기 2019/09/07 3,019
972797 장제원 아들 아버지에 대한 반감으로 9 .. 2019/09/07 2,049
972796 음주운전은 살인미수 7 .... 2019/09/07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