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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조회수 : 477
작성일 : 2019-08-20 09:40:26
레지던트 펠로우 하면서 교수님 밑에서 몇년동안 실험하고 논문을 거의다 써도 제1저자는 꿈도 못꿨었어요. 2주 인턴 과정에 참여한 외고생이 의학 논문 제1 저자라는 말에 할말이 없습니다.
특권을 이용해 공정한 경쟁자체를 무의미하게 하는 사람들때문에 세상이 그래도 공평하고 노력하면 된다고 믿는 보통사람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절망감이 절실히 가슴에 와닿습니다.
과정을 거쳐본 사람들은 다 알겁니다.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IP : 223.62.xxx.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8.20 9:43 AM (121.167.xxx.45) - 삭제된댓글

    집안에 학위논문 많아요
    그 피땀 과정 지켜보고 애를 태워보아서
    제일 기가 막힙니다.
    밤새 실험실 지키고 반복된 실험 계속하고 자료 통계내고
    또는 소도둑놈 같이 내내 학교에 틀어박혀 보내 세월이 얼마인데..

  • 2. 의사가
    '19.8.20 9:49 AM (112.216.xxx.202)

    이시간에 82쿡 들어와서 댓글 남기니?
    적당히좀 해라
    너님이 알바 아니면 같은 아이피로 댓글좀 남겨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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