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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3~4학년이 연구실에서 한학기 내내

111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19-08-20 08:26:40
본과 3~4학년이 연구실에서 한학기 내내
연구에 참여해도 제1저자 올라가는건 진~~~~~~짜
힘든 일입니다. 하물며 본1 학점 1 13 수준인 학생이 그것도
고등학교때?
여기선 고등학교가 연결해줬네 어쩌네 물타기들 하시지만
고등학교가 연결해 줬다고 해도 그 아이가 제1저자로 올라간건
어찌 설명하실껍니까? 대학에서 아무 이유없이 심부름이나 했을
아이를 제1저자로 올려줄까요?
일부 비뚤어진 교수들간의 이런 커넥션...
의대교수 자식이 로스쿨 입학한다? 주고받기.합리적 의심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IP : 110.74.xxx.2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9.8.20 8:28 AM (218.39.xxx.122)

    그 자녀가 서울대 로스쿨에 들어간 증거가 나외야죠.

  • 2.
    '19.8.20 8:30 AM (59.14.xxx.193)

    여기 어거지들은 인정 못 하겠죠. 태극기부대랑 같은 인간들

  • 3. 근데
    '19.8.20 8:31 AM (218.39.xxx.122)

    외고생 두명이 참여하다가,한명이 증도포기했다잖아요.
    논문 영어작성을 도왔다는데...그냥 심부름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이럴경우 기여도가 어느정도인지..

  • 4. 하늘에서내리는
    '19.8.20 8:33 AM (122.34.xxx.249) - 삭제된댓글

    이미 교수 인터뷰떴어요. 고민했는데 1저자로 할만해서 했다고.
    그 학술지 수준이 sci도 아니고 평범이라.. 그런 학생들 많이 게재하는걸로 판명났죠.
    새벽3시 동아일보 특종이 참 많이도 퍼지네요. 저게 진짜 입시부정이면 민정수석때 조용했을까 싶네요.
    그리고 심부름이요? 그 교수가 (고등학생치고) 할만큼 한거라 했어요.

  • 5. 물타기
    '19.8.20 8:33 AM (122.34.xxx.249)

    이미 교수 인터뷰떴어요. 고민했는데 1저자로 할만해서 했다고.
    그 학술지 수준이 sci도 아니고 평범이라.. 그런 학생들 많이 게재하는걸로 판명났죠.
    새벽3시 동아일보 특종이 참 많이도 퍼지네요. 저게 진짜 입시부정이면 민정수석때 조용했을까 싶네요.
    그리고 심부름이요? 그 교수가 (고등학생치고) 할만큼 한거라 했어요.

    그리고 커넥션이면 그 의대교수 자식이 서울대 로스쿨에 들어간 증거가 나외야죠.222

  • 6. 그냥
    '19.8.20 8:33 AM (218.39.xxx.122)

    단순 심부름이면 한명은 중도포기했겠어요..

  • 7. ....
    '19.8.20 8:34 AM (1.237.xxx.104)

    윗분, 영어작성 도운 정도면 저자에 아예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신생아중환자실에 있는 애기들 채혈해서 쓴 논문이던데, 그 정도 연구면 레지던트 이상 되어야 그나마 저자에 들어가는 게 가능해요.

  • 8. 논문
    '19.8.20 8:35 AM (223.38.xxx.61)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뇌병증(HIE)에서 혈관내피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전자의 다형성" 이게 논문 제목임 ..문과논문도 아니고 최소 273번의 실험이 실행됐다는 전문성있는 논문인데 2주참여하고 제1저자?

  • 9. ㅡㅡ
    '19.8.20 8:35 AM (49.174.xxx.237)

    심지어 교수가 원래는 외국 논술지에 발표하려던 건데 조국 딸이 입시에 내야하는데 시간이 모자라 등재가 빨리 되는 학국 학회지에 내준거랍니다. 교수 자기가 손해보면서.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 10. 물타기
    '19.8.20 8:36 AM (122.34.xxx.249)

    그 데이터는 본인이 얻은게 아니고(고딩이 무슨 채혈해서 데이터를 얻어요)
    기존 데이터를 이용해서 쓴겁니다. (이미 논문에 나와요. 교수도 인정한거구요)
    그러니 논문 수준이 고등학생용이라는거죠.
    채혈부터(즉 원데이터 수집부터) 본인이 한거면 의대 수준이죠.

  • 11. 논문
    '19.8.20 8:37 AM (223.38.xxx.61)

    원래 준비 중인 논문에 조 씨가 발을 담근 모양새인데….


    “개인적으로는 손해를 봤다. 원래 외국 학술지에 보내려고 했던 논문인데 그러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게 뻔했다. 조 씨가 외국 대학에 진학하려면 논문을 빨리 내야 해서 (등재가 빠른) 국내 학술지에 보낸 거다.”

  • 12. 세상에..
    '19.8.20 8:38 AM (211.211.xxx.194)

    적폐 백화점이네요.
    파면 계속 나오고 없는게 없어...진짜 더럽네요.
    세상 깨끗한척 하며 저러고 있었다니

  • 13. ..
    '19.8.20 8:41 AM (1.237.xxx.104)

    한국병리학회지가 고등학생용 논문 수준이라구요? 병리학회가 울고 가겠네요.

  • 14. 번역
    '19.8.20 8:44 AM (115.143.xxx.140)

    영문작성을 도왔다는게 번역한거 아닌가요? 번역한걸로 제1저자?

  • 15. 영어만
    '19.8.20 8:48 AM (223.62.xxx.221)

    번역해주면 제1저자요? 그래서 기득권층들이 다들 외국으로 애들 유학보내는군요 젠장 유학도 못보내는 개천 것들은 그냥 조용히 입닥치고 살아야하네요

  • 16. ㅍㅎㅎ
    '19.8.20 8:51 AM (110.74.xxx.250)

    영어작성 도왔다? 한명이 관뒀다?
    그게 제1저자가 되는 요건입니까?
    270 여개 실험이 있는 논문에서? 진짜 댓글들 막 쓰시네

  • 17. 지나가다
    '19.8.20 9:23 A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진짜 82가 얼마나 무식한 아줌마들 집단이었는지 드러나네요. 여보세요 조국 지지자 아주머니들...그의 딸이 영문작성을 도왔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거 진정 모르시죠? 영어 논문 안써보셨죠. 하다못해 영어로 쓴 논문 문장 다듬는 것도 내이티브 에디터 있는 전문업체에 보내고 해당 분야를 전공한 전공자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영어 좀 한다고 고딩한테 논문 번역을 맡긴다는거 자체도 말이 안되는거라고요...제발 모르면 그냥 입다물고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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