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527
작성일 : 2019-08-19 11:33:52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 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 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23.39.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9 12:03 PM (1.66.xxx.159) - 삭제된댓글

    나는 인덕도 없고, 돈도 없는데, 베풀어야 하고,
    이렇게 성격이 강퍅하다 보니, 마음도 차갑고
    좋은 조건인데도 징징거리는 사람들 공감도 잘 못 해요..
    늘 손해를 봐야지 하면서도, 나에게 시간적 정신적 경제적으로손해를 끼치는 사람들은 끊어내요.
    늘 내 것만 끌어안고 있으려고 하는 내 자신이 바뀌고 싶은데
    저도 저의 성격이 싫습니다..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뀌면 좋을까요?

  • 2. 감사합니다^^
    '19.8.19 4:11 PM (59.10.xxx.35)

    이제 그곳에서 새롭고 충만한 삶을 시작하고 멋진 연인과 함께 하고 싶어요.

  • 3. 긍정요정
    '19.8.19 8:38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자기보호를 원한다.
    여유를 원한다.
    자기 수용을 원한다.
    일관성을 원한다.
    가치관과 행동이 일치하길 원한다.
    ============================================================
    나는 인덕도 없고, 돈도 없는데, 베풀어야 하고,
    이렇게 성격이 강퍅하다 보니, 마음도 차갑고
    좋은 조건인데도 징징거리는 사람들 공감도 잘 못 해요..
    늘 손해를 봐야지 하면서도, 나에게 시간적 정신적 경제적으로손해를 끼치는 사람들은 끊어내요.
    늘 내 것만 끌어안고 있으려고 하는 내 자신이 바뀌고 싶은데
    저도 저의 성격이 싫습니다..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뀌면 좋을까요?

  • 4. 긍정요정
    '19.8.19 8:38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인생예찬.
    새로운 삶 축하드립니다^^
    ============================================================
    이제 그곳에서 새롭고 충만한 삶을 시작하고 멋진 연인과 함께 하고 싶어요.

  • 5. 긍정요정
    '19.8.19 8:41 PM (211.59.xxx.145)

    인생예찬.
    새롭고 충만한 삶, 응원합니다.^^
    ============================================================
    이제 그곳에서 새롭고 충만한 삶을 시작하고 멋진 연인과 함께 하고 싶어요.

  • 6. 긍정요정
    '19.8.19 8:41 PM (211.59.xxx.145)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자기보호를 원한다.
    여유를 원한다.
    자기 수용을 원한다.
    일관성을 원한다.
    가치와 행동의 조화를 원한다.
    ============================================================
    나는 인덕도 없고, 돈도 없는데, 베풀어야 하고,
    이렇게 성격이 강퍅하다 보니, 마음도 차갑고
    좋은 조건인데도 징징거리는 사람들 공감도 잘 못 해요..
    늘 손해를 봐야지 하면서도, 나에게 시간적 정신적 경제적으로손해를 끼치는 사람들은 끊어내요.
    늘 내 것만 끌어안고 있으려고 하는 내 자신이 바뀌고 싶은데
    저도 저의 성격이 싫습니다..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뀌면 좋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112 안재현 소속사대표 1위 오래하네요 1 .. 2019/08/19 1,920
962111 조국의 상황은 제 머리로는 좀 이해가 안 됨... 85 거참 2019/08/19 4,230
962110 엘지 4도어 쓰시는분 소환합니다! 6 Dl 2019/08/19 2,005
962109 캐리어 에어컨은 주로 사업체용인가요? 16 절약 2019/08/19 1,610
962108 영어 문법 힘들어하는 고등 딸 35 큰일이예요 2019/08/19 5,779
962107 故김성재 동생 김성욱 interview 3 늘함께해 2019/08/19 2,079
962106 악필은 점수 깍인다 2 00 2019/08/19 1,822
962105 가을 옷 쇼핑 아직은 이른가요? 주말에 쇼핑계획인데 3 ........ 2019/08/19 1,204
962104 조국 딸 장학금 관련 32 .. 2019/08/19 2,776
962103 청문회 빨리 하자는 이유가 뭔가요? 15 소가 웃을 .. 2019/08/19 1,557
962102 초5 남자아이 아직도 애기같아요 2 ... 2019/08/19 1,528
962101 이 여자 배우 이름 아시는 분? 12 옛날 2019/08/19 2,879
962100 동생분은 낙마할 듯... 14 아쉬워서 2019/08/19 3,701
962099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인간이 없구만 2 .. 2019/08/19 852
962098 위경련?담석결석? 4 어디로 가야.. 2019/08/19 1,858
962097 재수생 수능접수시 졸업사진 가능할까요? 5 질문드려요 2019/08/19 1,204
962096 외교부, 日공사 초치해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 방안 협의 4 ㅇㅇㅇ 2019/08/19 927
962095 과거를 돌아보면 밥상 2019/08/19 519
962094 화병으로 가슴께가 아픈지 1년 정도인데 10 2019/08/19 2,878
962093 되는 일 없어서 우울하고 기운이 없어 집은 쓰레기집 21 ㅜㅜ 2019/08/19 6,731
962092 꼬리곰탕 끓였는데요 2 .. 2019/08/19 781
962091 kbs방송통합 귀한영상이네요 3 나마야 2019/08/19 1,332
962090 빨래방 신발전용 세탁기요 3 . 2019/08/19 1,823
962089 코스타노바 그릇 어떤가요? 10 ㅇㅇ 2019/08/19 2,548
962088 .. 5 돈벌이 2019/08/19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