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창동이나 잔디정원 있는 단독주택 사시는 분이요, 바퀴벌레

ㅇㅇ 조회수 : 5,282
작성일 : 2019-08-19 10:36:44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너무 커서 무서워요.
2층짜리 주택인데, 1층에는 바퀴벌레가 자주 보여요.

잔디가 있는 이상 바퀴벌레는 필연적인 걸까요?ㅜㅜ

IP : 118.221.xxx.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화점에
    '19.8.19 10:37 AM (116.127.xxx.146)

    큰바퀴용....약 사다가 곳곳에 둬보시지요
    전 바퀴는 백화점에서 파는거(유명한 메이커 있잖아요) 그런거 갔다 붙여두니 없는거 같던데요

  • 2.
    '19.8.19 10:38 AM (175.127.xxx.153)

    글쿤요 한끼줍쇼에 가끔 잔디있는 넓은 정원 부러웠는데
    이젠 안부러워할래요

  • 3. 네 감사해요.
    '19.8.19 10:38 AM (118.221.xxx.72)

    바퀴벌레가 밖에서 들어오는 거 같아요 잔디나 나무 흙에 살다가..
    집안에만 약을 두시고 밖에는 안둬도
    바퀴벌레가 없어지나요?

  • 4. 예전집
    '19.8.19 10:39 AM (1.247.xxx.129)

    전에 살던 집에 바퀴벌레 있어서 ㅠㅠ 제가 벌레포비아처럼 너무~~~ 싫어해요. 전 세스코 불렀고, 정기적으로 관리받고 없어졌어요.
    벌레 싫어하는 저로서는 그 돈은 아깝지 않더라구요.

  • 5. 백화점에
    '19.8.19 10:40 AM (116.127.xxx.146)

    아.........잔디정원은 없고
    일반주택이나 아파트......

  • 6. ..
    '19.8.19 10:40 AM (175.114.xxx.167) - 삭제된댓글

    평창동 삽니다. 세스코는 필수에요.
    일년에 두 번 봄 가을 정원, 배수구, 하수도 구석구석 소독하는데
    야생에서 사는 왕바퀴 많이 죽어나와요.
    이렇게 소독해주고 밖에서 벌레 못들어오게 문 꼭꼭 닫고 방충망 잘 닫고 살면 집안은 깨끗합니다

  • 7. 일반주택
    '19.8.19 10:45 AM (124.58.xxx.138)

    바퀴벌레극혐이라 세스코에서 정기적으로 와서 관리해요. 저는 바퀴벌레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어서.. 세스코에 쓰는 돈도 안아깝더군요

  • 8. .. .
    '19.8.19 10:45 AM (222.106.xxx.12)

    ㄴ 평창동 사신다니 부럽습니다.

  • 9. ... ..
    '19.8.19 11:31 AM (125.132.xxx.105)

    세스코나 그 비슷한 방역업체 불러서 한번 제대로 제거하시고요.
    그 기사분에게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배우세요.
    옆에서 보시면 얼마나 꼼꼼히 약을 바르는지 배우는데 정말 도움이 되요.
    저희는 쥐가 있었어요. 한방에 퇴치해 주더라고요.
    6개월 안에 또 나타나면 출장비만 받고 다시 해결해 준답니다.

  • 10. 우린
    '19.8.19 11:41 AM (180.68.xxx.100)

    새끼 지네가 나타나서 세스코 방역했는데
    안 나온다는 장담은 못한다고...ㅠㅠㅠ
    다음 달에도 방역은 받기로 했네요.

    마당에 큰 바퀴는 집안에만 안 들어 오면 다행이지요...

  • 11. 없어요
    '19.8.19 2:04 PM (59.7.xxx.77)

    잔디마당 있는 집에서 십년 살았는데
    바퀴는 집안에도 마당에도 없어요.

  • 12. ::
    '19.8.20 11:50 PM (218.238.xxx.47)

    고양이 키우세요.
    바퀴벌레.쥐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172 무당들은 일반인들과 연애나 결혼이 가능한가요? 3 ㅇㅇ 2019/08/20 4,595
963171 사노맹에 대한... 민중소리 이완배기자의 이해.. 3 판다 2019/08/20 1,032
963170 도쿄올림픽에 가려진 후쿠시마 가보니..재난, 현재 진행형 1 뉴스 2019/08/20 1,079
963169 지역맘 카페에서도 허위글 캡쳐 수집해주세요 ... 2019/08/20 531
963168 근데 청문회는 왜 빨리 하자고 안한대요? 39 한여름밤의꿈.. 2019/08/20 2,320
963167 토왜 알바님들 이제 잠좀 자세요 2 ... 2019/08/20 473
963166 조국네 가족은 참 따숩네요 45 ㅇㅇ 2019/08/20 5,723
963165 인터넷 장보기 질문 6 ..... 2019/08/20 1,019
963164 키우는 고양이 할큄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2 ㅠ.ㅜ 2019/08/20 3,793
963163 지역맘 카페 갔다 충격 받았어요 ㅠㅠ 42 미치겠슴 2019/08/20 30,118
963162 지금부터 조국관련 비방글 피뎁떠서 수집할 예정입니다. 21 강마 2019/08/20 1,351
963161 급 궁금... 자한당 의견과 같던 게 하나라도 있으셨나요? 12 누구냐 2019/08/20 748
963160 합기도학원 태권도학원 중에 낙법 가르치는 곳이 어딘가요? 2 초등생 2019/08/20 1,105
963159 수출규제 전 치밀한 전수조사..일 우익 '반도체 부활' 속내 2 뉴스 2019/08/20 809
963158 지난 대선 때도 이런 광풍이 불었었지요. 11 생각해보면 2019/08/20 1,846
963157 법은 도덕보다 하위이자 수동적인 선 7 흠.. 2019/08/20 574
963156 맛집 블로그 리뷰 5 ... 2019/08/20 1,752
963155 콩나물국에 라면 끓이기 4 채식라면 2019/08/20 2,991
963154 조국 딸 포르쉐도 가짜뉴스 26 .. 2019/08/20 5,059
963153 안녕하세요의 매일똥침놓는 누나 10 ㅁㅊ 2019/08/20 3,537
963152 누려도 너무 누리며 사네 거기다 권력까지.. 10 .. 2019/08/20 1,829
963151 아닌 건 아닌거죠 49 자차자차 2019/08/20 2,909
963150 조국 능력이 대단해서 이 야단이 아니야 22 00 2019/08/20 1,935
963149 아이가 @추가 붙어서 불편하대요 ㅠ 6 아들 엄마 2019/08/20 2,702
963148 모두가 알바는 아닐거에요. 49 ... 2019/08/20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