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렴이 와인과 샴페인은 어떻게 처리 하나요?

gma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19-08-19 08:56:37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라 냉장고 안에 그냥 넣어만 두고 있는데 벌써 예닐곱병입니다.
자리만 차지해서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음식 만들 때 넣어도 되나요?
저번에 붉은 와인을 고기 잴 때 써 봤는데 그닥이어서  그것도 망설여 지고요.


IP : 222.111.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렸어요
    '19.8.19 9:05 AM (115.143.xxx.140)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더라고요.

  • 2. ..
    '19.8.19 9:07 AM (222.237.xxx.88)

    음료를 즐기시면 샹그리아,뱅쇼도 괜찮을텐데요.

  • 3. ..
    '19.8.19 9:09 AM (211.221.xxx.49)

    와인은 음식할때 쓰면 훌륭한데요...
    특히 레드와인은 스테이크소스 만들때 활용하면 짱!
    그외에도 여러가지 음식에 활용가능해요

  • 4. 샹그리아, 뱅쇼
    '19.8.19 9:11 AM (222.108.xxx.84)

    샹그리아는 와인에다가 사과, 오렌지, 기타 과일, 설탕, 오렌지 쥬스 등등 넣어서 냉장고 3시간 정도 숙성해서 먹는 거고요.
    뱅쇼는 한 번 끓여서 따뜻하게 먹는 건데 끓이면서 알코올이 날아가서 술 약한 분들에게도 괜찮을 듯요.
    둘다 이것저것 넣고 끓이고 이러는 거라 저렴이 와인 많이 씁니다..
    샹그리아는 보존기간이 길지 않아서 냉장보관해도 과일류는 1,2일 내로 다 먹는 게 좋고 나머지도 가급적 빨리 먹어야 되고요...
    뱅쇼는 아예 시럽처럼 진하게 끓여 소독한 병에 넣어 냉장보관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뒀다가 뱅쇼티로 겨울에 차처럼 마셔도 좋은 가봐요...

  • 5. gma
    '19.8.19 9:13 AM (222.111.xxx.117)

    덧글 감사합니다.
    뱅쇼와 샹그리아로 다 처분해 보겠습니다.

  • 6. 샹그리아, 뱅쇼
    '19.8.19 9:13 AM (222.108.xxx.84)

    손님 초대했을 때 내면 모양이 예쁘고 알코올도 강하지 않아서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 7. ...
    '19.8.19 9:20 AM (73.97.xxx.51)

    슬슬 서늘해질테니 뱅쇼 추천 드려요. 제가 약한 와인 알레르기가 있어서 따고 한잔 마시고 그 후로 바이바이 하는게 늘 반복되는데 ㅋㅋ 추울때사람들 초대 할때 늘 뱅쇼 만들어서 잘 써먹어요. 시나몬 넉넉하게 넣는것 중요하고, 씁씁할 맛 중화 하느라 달콤한 과일 많이 넣는 편이에요. 아예 담가놓은 유자청이나 생강차 분말 넣을때도 있고요. 몸 으슬할때 생강 레몬 귤 사과 다 때려넣고 팔팔 끓여 마시면 오려던 감기가 달아나는 것만 같은 그런 플라시보 효과도 좀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실제로 만들어 먹어보니, 설탕을 많이 넣고 만드는 것은 아니라 그런지 청이나 차처럼 두고두고 먹는걸 할 수 있을 정도로 보관이 오래가지는 못해요. 암튼 뱅쇼 한번 도전해서 맛 보시고, 취향에 맞으심 좋겠네요.

  • 8. 그런사람
    '19.8.19 9:22 AM (210.178.xxx.52)

    저는 가벼운 모임에 들고 가요.
    그냥 밥 먹는 식당이어도... 쭈꾸미집, 칼국수, 생선조림 먹으면서 맥주잔에 그냥 마시는거죠.

    집에 있던건데 좋은건 아닌거 같지만, 우리도 분위기 좀 내보자... 그러면서 내놓으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요.

  • 9. ..
    '19.8.19 9:48 AM (70.187.xxx.9)

    포도주는 요리할때 써요.

  • 10. 초간단
    '19.8.19 10:27 A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싸구려 와인 사이다 얼음 가득..
    이걸 띤또 데 베라노, 여름 (레드) 와인이라고 하죠.
    소고기 스튜에 푹푹 넣어도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846 요즘 고기가 이상해요 2 만나긴 한데.. 2019/08/18 1,862
960845 73년생. 소띠 분들 어떤 운동 하세요? 체력은 어떠세요? 6 소띠 2019/08/18 3,127
960844 멍게젓갈 배달시킬만한곳 7 끄더덕 2019/08/18 1,366
960843 인생브라 좀 추천해주세요 25 .. 2019/08/18 6,936
960842 건대추로 대추청 3 2019/08/18 1,148
960841 어지러움 3 궁금 2019/08/18 1,419
960840 튀김 냄비 못찾겠어요. ㅠㅠ 4 ........ 2019/08/18 1,075
960839 영화 김복동 보고 왔습니다 5 .. 2019/08/18 1,210
960838 딸아이를 옆집애보듯 하고 있습니다 95 중3맘 2019/08/18 30,014
960837 이혼한다고 깨달음이 오는 건 아닌거 같아요 이혼 2019/08/18 1,320
960836 안재현-구혜선 이혼에 입장차.."협의 이혼"v.. 6 .. 2019/08/18 5,862
960835 소속사 여사장이랑 부인뒷담까는게 정상이예요? 16 ... 2019/08/18 8,951
960834 ↓↓알바-문재인과 운명공동체가 되어가는 한국인들 1 나베 2019/08/18 604
960833 전 도무지 어떤 가방이 이쁜 가방인지릉 모르겠어요. 4 oo 2019/08/18 1,671
960832 체르노빌 꼭보세요 (약스포) 8 ... 2019/08/18 2,474
960831 한강 살인범이 조선족인가요? 9 aaaaar.. 2019/08/18 5,966
960830 사랑스러운 말투란 어떤걸까요? 15 응응 2019/08/18 5,812
960829 마르고 여리여리한 체형 옷스타일 추천 해주세요. 10 ... 2019/08/18 2,935
960828 제가 잘못 먹고 있나요 3 나우 2019/08/18 1,388
960827 옥수수 겉잎이 누런건 오래된거죠? 1 ㅇㅇ 2019/08/18 831
960826 어제 탤런트찾기 13 ... 2019/08/18 5,587
960825 속리산 법주사 맛집(?) 민박추천 5 힐링 2019/08/18 2,693
960824 나갱원이가 이쁜 얼굴인가요? 36 /// 2019/08/18 4,018
960823 요거트만들때 거르고 남은 유청 유청 2019/08/18 1,248
960822 모르고 살았던 한국의 변화 3 ... 2019/08/18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