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려운 책 집중 안되거나 진도가 안나갈 때 하는 방법

독서가 좋아~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19-08-19 00:41:21
가끔 아주 어려운 책 만날때 있잖아요..좋은책인건 알겠는데 
집중안되고..진도도 안나가는 벅찬책이요..^^
그럴때는 음미한다는 느낌으로 마음을 느긋하게 하고 시간을 길게가지면서
읽으면서 요점 정리를 해요
같은 책인데도 책의 깊이가 다르게 느껴지네요..ㅋ
요즈음 저는 개인 블로거에 비공개로 해서
책을 챕터별로 나누어서 요점정리를 한다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요
그래서 틈틈히 지하철을 타거나 할 때 한번씩 더 읽어보구요..ㅋㅋ
내가 이대목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나름 집중도 되고 성취감도 느끼고 책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IP : 221.142.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나눔미소
    '19.8.19 1:12 AM (39.118.xxx.235)

    저도 노트에 요약하며 읽어요
    읽고난 뒤에 책장덮으면 읽긴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ㅠㅠ
    그래서 노트에 필기하며 읽어요

    노트가 애매할때는 핸드폰으로 하는데
    손으로 쓰는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좋아요

  • 2. 저는
    '19.8.19 1:42 AM (175.223.xxx.221)

    무슨말인지 몰라도 일단 그냥 읽어 나가요.
    그러면 뒤에가서 이해가 되더라고요.ㅋㅋ

  • 3. 핸드폰
    '19.8.19 3:41 AM (42.147.xxx.246)

    손으로 쓰는 게 시간이 걸리면 음성입력을 하세요.
    편하고 빠릅니다.

  • 4. 저도
    '19.8.19 8:52 AM (211.214.xxx.39)

    그냥 읽어요. 뒤에가면 앞부분이 다 이해되더라구요.

  • 5. ,,,
    '19.8.19 11:03 AM (121.167.xxx.120)

    저는 여러번 반복해서 읽거나 요약 정리 해요.
    그런데 젊을때처럼 몰입이 잘 안되네요.
    책 읽자 마자 금방 옆에서 누가 뭐라 해도 안 들렸어요.
    요즘은 책들고 30분은 끙끙 거려야 몰입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786 바꿔 생각해보면.. 그래도 2019/09/06 374
971785 한 패거리 맞았나베~ 6 NO 자팬 .. 2019/09/06 1,385
971784 장제원 천적 나오셨네요 ㅎㅎㅎ 12 Pianis.. 2019/09/06 5,540
971783 증인 할아버님이 너무 정정하시고 당당하신듯~ 7 아우라 2019/09/06 3,583
971782 이재명 지지자들이 11 ㅋㅋㅋ 2019/09/06 1,353
971781 와! 장제원이 우리가 할말을 대신 조목조목 해주네요!!! 7 쌩유 2019/09/06 2,730
971780 래퍼 애비 2 자제? 2019/09/06 734
971779 82님들이 싫어하지만 아침에 기도하고 하루 시작했어요 14 조국수호 2019/09/06 1,174
971778 깽판치러왔냐네 ㅋㅋ 6 2019/09/06 1,710
971777 한겨레 평기자들 "자사 조국 보도 참사... 30 눈치빠르네 2019/09/06 2,216
971776 네이버 댓글들도 4 ㅇㅇ 2019/09/06 1,217
971775 표창원의원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잘 지적 11 2019/09/06 3,137
971774 김도읍...파렴치범으로 몰고 갈려고 애쓴다ㅉㅉ 2 애잔타 2019/09/06 1,052
971773 증인, 뭐라고 하는거야? 하는 표정 4 .... 2019/09/06 1,477
971772 빈수레가 요란하다더니 청문회 내용도 2 오늘~ 2019/09/06 692
971771 명절 부침개 한종류당 무게를 얼만큼 사나요? ㅇㅇㅇ 2019/09/06 1,102
971770 대통령님 돌아오신 듯합니다. 42 .. 2019/09/06 3,301
971769 아이 주민등록 만들라는 등기가 왔어요. 1 .. 2019/09/06 828
971768 웅동 이사장님 발음 못알아듣고 있어요 ㅠㅠ 10 아니 2019/09/06 2,488
971767 어째 한 여름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 회사고요. 저만 이러.. 14 더워요 2019/09/06 1,836
971766 김진태 시무룩 24 유도 2019/09/06 5,874
971765 봉숭아 학당됐네 ㅋㅋㅋㅋ 10 2019/09/06 3,123
971764 자한당 어쩔? 증인이 도움이 안돼요 ㅋㅋ 10 이뻐 2019/09/06 2,304
971763 열무김치 구매한 것이 너무너무 짜요 3 눈팅코팅 2019/09/06 1,283
971762 조국이 감옥가는건 이제 필수코스가 될듯하네요. 99 눈가리고아웅.. 2019/09/06 1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