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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남편

....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9-08-18 23:35:19

아이낳고 혼자 돌보는 힘듦에 많이도 싸웠네요..
이혼하네마네도 여러번;;

근데
남편이 몇년전부터 우울증증세로.
약을 먹어요.( 소중한 지인이 돌아가신 후부터)
그 후부터 애들 혼내키는것 부터 잘못하고
뭐랄까
화를 더 참는다랄까요?;;

그러다보니
저도 막 두근거리고 구러네요
제 말한마디에 또 상처받고 그럴까봐요;;

또 극단적 선택 할까봐
저도 눈치보고..
우울증 극복하려고 쉬지않고 뭘하는데..
좀 안쓰럽기도 하고요
힘들면 일도 하지말고 쉬라고도 했는데요
성격자체가 느긋한건 아니라서요...

아 어떻게 햐여할지모르겠고
답답하네요..
좀 극복 할수 있는 조언 주세요 ㅠㅠ
IP : 125.191.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9.8.19 2:35 AM (122.31.xxx.112) - 삭제된댓글

    일단 틈나는대로 가족끼리 산책갈래요
    맛있는 거 먹이고 빡세게 운동시켜서 푹 수면 취하고
    생각할 틈을 잘 주지 않도록 핳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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