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하려는 노력이 뭔가요?

ㅇㅇㅇ 조회수 : 3,924
작성일 : 2019-08-18 19:41:23

일단 소개팅은 진짜 지인의 지인의 지인까지는 다 한거 같아요. 엄청 많이했어요.
좀 있으면 마흔이라 지금 완전 발등의 불인데요,
가끔 글 보다보면 30대후반에 결혼하려고 엄청 노력했다 이러는데 그 노력이란게 뭐 어떤건가요?

저 지금 동호회 3개 들었어요...
후.. 퇴근하면 쉬고싶은데 피곤하네요.
또 뭘 해야될까요.
IP : 182.221.xxx.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
    '19.8.18 7:45 PM (121.165.xxx.46)

    그노무 외모가꾸기. 살빼기 화장하기등요.
    근데 해도 안될땐 안되고
    머리도 안감고 나가서 될땐 되더라구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무심한듯 시크한듯 사세요. 짝은 다 있습니다.
    조급한게 보이면 또 어렵더라구요.

  • 2. ㅇㅇㅇ
    '19.8.18 7:46 PM (182.221.xxx.74)

    네 살도 좀 빼야겠네요!!

  • 3.
    '19.8.18 7:49 PM (49.195.xxx.191)

    일단 외모를 최상으로 뽑아내기
    다이어트운동 포함 데이트의상이나 화장등 이용

    최대한 많은사람들에게 노출시켜 남자 만나기. 인연만들기 여기에 소개팅 동호회 직장 다 포함

    남자보는 안목과 매력 기르기 등이있겠네요.

  • 4. ㅇㅇㅇ
    '19.8.18 8:02 PM (182.221.xxx.74)

    매력 기르기 같은건.. 너무 말이안되는 거 같고^^;;
    그래도 연애는 해볼만큼 해봤는데
    요샌 주변에 여자들 뿐이라 기회가 없어서요

  • 5. 푸른
    '19.8.18 8:17 PM (39.113.xxx.221)

    인연이 될려면 된다고는 하지만, 나이들수록 남자들도 이성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고
    처음 보면 외모가 아무래도 어필하니까 헤어와 화장에 조금 더 신경쓰시면 좋을 듯해요.
    남자들이 피부탄력도 눈에 훅 들어온다고 합니다.
    몸매도 날씬하면 좋지만 그거는 단시간에 안 되니...

  • 6. 푸른
    '19.8.18 8:17 PM (39.113.xxx.221)

    피부관리도 기본으로 받으시고 운동으로 탄력도 높이시고요,

  • 7. ㅇㅇ
    '19.8.18 8:18 PM (182.221.xxx.74)

    네 피부관리 헤어관리
    글구 다이어트!!!

  • 8. ...
    '19.8.18 8:18 PM (121.168.xxx.249)

    한마디로 눈을 낮추고 뭐든지 적극적으로 하라는 거죠, 약속도 먼저 잡고, 스킨쉽 진도도 빼지 말고...
    30넘어서 20대에나 가능한 남자 기준을 고집하면 답이 없으니까요

  • 9. ..
    '19.8.18 8:24 PM (125.142.xxx.227)

    어떤 동호회 3개 들으셨나요? 저도 발등에 불떨어진 30대 후반이라서요...

  • 10. 크리스티나7
    '19.8.18 9:00 PM (121.165.xxx.46)

    결혼시장은 그레이드순이라
    눈을 아주 낮추면 금방 할수 있더라구요. 그랬더니 지금뭐 속은 터지지만
    살고는 있습니다.

    눈을 낮추라는게 명언같아요.

  • 11. 호감
    '19.8.18 9:10 PM (116.39.xxx.186)

    이성과 대화가 통하고 마음을 열려는 노력이요..ㅠㅠ
    30대 후반 친구.학벌도 직업도 집안도 좋은데
    키도 몸매도 평균인데 남사친만 많고 모태솔로였거든요소개팅,맞선 줄줄이 다 안되다가
    쌍거풀수술하고 그뒤로 미용실도 바꾸고 부쩍 예뻐진다 싶더니 청첩장 돌렸어요
    외모가 중요합니다

  • 12. 호감
    '19.8.18 9:11 PM (116.39.xxx.186)

    이성과 마음을 열려면 먼저 대화를 해봐야 되는데
    외모가 먼저 상대방 마음을 열게 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389 통찰력 있는 글을 보고 2 같이 나누고.. 2019/09/08 1,236
973388 김종민 의원이 청문회 끝난 뒤 인터뷰 7 댓글조작도하.. 2019/09/08 2,596
973387 강용석 페이스북 22 ㅋㅋㅋ 2019/09/08 4,657
973386 고등학교 공동교육과정 ? 1 가고또가고 2019/09/08 521
973385 (이 시국에 죄송) 원피스 좀 봐주세요~ 25 ㅇㅇ 2019/09/08 2,799
973384 그리운 시절이 언제인가요 12 푸른 2019/09/08 1,735
973383 급.삼척시에 요로결석 치료하는 비뇨기과 추천부탁드립니다. 4 삼척 2019/09/08 1,222
973382 조국을 공격하는 글을 쓰는 사람들의 국적은 18 ........ 2019/09/08 1,020
973381 생기부 자소서 검찰이 파는거 너무 웃겨요 17 .... 2019/09/08 1,895
973380 아이가 유통기한 10일 지난 우유를 먹었어요ㅜㅜ 19 2019/09/08 6,204
973379 검찰이 가짜라는 표창장에 대한 반박 14 사랑 2019/09/08 2,290
973378 방금 여론조사 전화 받았어요. 3 .. 2019/09/08 1,726
973377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고형곤, 9 ㅇㅇ 2019/09/08 1,432
973376 다음 뉴스 특정댓글에 추천이 안눌러져요. 3 2019/09/08 467
973375 여야가 조국 너 아니어도 된다는데 왜 고집부리는지... 47 피오나9 2019/09/08 2,020
973374 윤석열 재산 증식과정도 조사해야 2 정치검찰총장.. 2019/09/08 1,772
973373 한겨레 주주분들께 4 눈꽃 2019/09/08 732
973372 꽤오래동안 장제원 오바육바는 안보겠네요 17 마니또 2019/09/08 1,876
973371 검찰이 ‘문 아무개’가, 민정수석도 아니고 ‘조국 XX’가 18 ㅇㅇㅇ 2019/09/08 2,677
973370 4년 된 통돌이 세탁기 탈수가 안되고 급수 반복입니다. 6 때인뜨 2019/09/08 2,739
973369 청문회서 표창장 공개한 박지원 “조국 딸·검찰서 입수한 것 아냐.. 5 조국? 2019/09/08 1,645
973368 공대) 서성한 비인기학과 vs 건동홍 전화기 5 대학 2019/09/08 2,241
973367 아들아! 넌 계획이 있구나!!! 25 ..... 2019/09/08 5,222
973366 장제원-우리 아들 1등 했어 ???????? 14 이뻐 2019/09/08 3,302
973365 1년에 3-4개월만 한국에서 살게 되었는데 집을 어떻게 하면 좋.. 4 움움 2019/09/08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