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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께 티백차 내놓을때는요

접대 조회수 : 3,419
작성일 : 2019-08-18 19:24:36

잔에다 티백 흔들어 우려서 건져내고  드리나요?

아님

티백 담궈서 (실 손잡이)알아서 건져내게 느리는게 맞나요?

IP : 180.68.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냐
    '19.8.18 7:31 PM (223.38.xxx.136)

    빼고 내거나,
    티백 건져서 내려놓을 받침을 같이 내는 게 예의라던데요

  • 2. ㅇㅇ
    '19.8.18 7:35 PM (175.223.xxx.123)

    빼는 것보다는 접시 하나 따로 내는게 보기 좋아요

  • 3. ㅇㅇ
    '19.8.18 7:49 PM (121.168.xxx.236)

    저는 빼서 주는 게 좋아요

  • 4. ..
    '19.8.18 7:49 PM (222.237.xxx.88)

    티백 담근채로.
    티백 건져서 놓을 작은 접시 하나 곁들여서요.

  • 5. ㄹ ㄴ
    '19.8.18 8:04 PM (218.239.xxx.146)

    티백 트레이 라고 작은 접시가 있어요.
    어느정도 우려지면 빼놓고 다시 따듯한 물 부어서
    티백 몇번 더 우려요.

  • 6. 우린 다음
    '19.8.18 8:12 PM (203.228.xxx.72)

    빼서 드리죠.

  • 7. 고거이
    '19.8.18 8:12 PM (116.127.xxx.146)

    티백 오래 담궈두면...안좋은맛(쓴맛, 진한맛)이 나서
    전 제가먹는것도(지금은 그것도 안마시지만)
    얼른 담궜다 빼내요

    그리고...티백 빼낸 찻잔 햇빛에 비춰보면
    자잘한 먼지들 엄청 많아요...몸에 안좋을듯..

  • 8. 상상
    '19.8.18 8:21 PM (211.248.xxx.147)

    티백개봉안한것 티백내놓는받침 컾찬 온수 다 따로드려요. 사람마다 우려내는 진하기가 다르더라구요

  • 9. 아 ᆢ
    '19.8.18 9:02 PM (180.68.xxx.94)

    의견들이 나뉘어서
    어떤게 나을지 감이 안오네요
    직접 물 추가하고 그럴 상황은 아니고요
    손님에게 내 놓고 저는 문닫고 나와야하는 상황 입니다
    이런건
    책으로도 배울수 없기에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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