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언니 집 문의한다고 다녀보니 10억에서
당장 요 한달간 몇천이 다시 올랐니 거래가 어쩌니
주접 떨더니
실거래가 사이트 들어가 확인해보니
작년 11월 마지막 거래 확정이
8억 2천..
그게 마지막이에요
이것들이 장난하나...
전화했더니
그 이후 호가가 다 무조건 10억 10억 5천.. 이렇게 나와 있긴 하다고...
이런 경우가 한둘이 아니에요
거래도 없이 호가만 지들끼리 아주 노가 났네요 ㅎ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언니 집 문의한다고 다녀보니 10억에서
당장 요 한달간 몇천이 다시 올랐니 거래가 어쩌니
주접 떨더니
실거래가 사이트 들어가 확인해보니
작년 11월 마지막 거래 확정이
8억 2천..
그게 마지막이에요
이것들이 장난하나...
전화했더니
그 이후 호가가 다 무조건 10억 10억 5천.. 이렇게 나와 있긴 하다고...
이런 경우가 한둘이 아니에요
거래도 없이 호가만 지들끼리 아주 노가 났네요 ㅎ
서울이 다 그래요.
실거래가는 14억에 거래 됐는데 내놓은건 16억이에요.
거래만 되면 그 거래가격에서 2억은 기본 올려서 내놓더라구요.
서울 지금 난리에요.
한국경제가 문제가 아니고 세계경기가 안좋아서 세계경제위기가 곧 닥친다고 하는데
그럼 우리나라도 피해갈수가 없어요.
다들 지금은 집 살때가 아니고 현금 갖고 있다가 경제위기가 와서 내려가면 그때 사세요.
지금은 움직일 시기는 아니에요.
저번에 올리더니 또 올리셨네요
실거래가 확인은 기본중의 기본이죠
지금집사면 봉되는거 아닌가요
똑같은글 자꾸올리시네요
경기돌아가는거보세요
미국도 갑자기 금리올릴수있고
트럼프가 원낙에 잡아서 그렇지
불안한 이때 대출만땅낸 사람들만
잠못이루겠어요
강남불패가 어딨어요
그런데 가족끼리 거래한 경우, 특수한 거래의 경우도 요즘 많아요.
거의 증여가 유행이다 보니...
그 거래가 없다는게 상승기엔 매도자와 매수자가 서로 가격의 접점을 못찾았다는거지 이전실거래가가 가격이라는 의미는 아니니까요. 그러므로 호가를 인정하면 호가거래 되는것이고 인정이 안되고 하락기에 접어들면 호가도 내려가서 주인 찾지요. 직년 11월 실거래가 기준으로 집보러 다니면현재는 집을 못산다고 봐야죠 사는 사람이 시장과 해당물건을 보고 결정할 일이지요 시기를 놓치는것도 고점에 물리는것도 본인이므로
그러다가 순진하게 올려놓은 호가에 거래한 사람 있으면 그게 실거래가 되는거지요.
지방도 핫한곳은 그렇더라구요
찾는사람이 많아지면 호가가 형성되고 물건을 걷어들이네요 그 가격으로 사는 사람이 있으면 곧 시세가 되더군요
옆단지라도 팔린 금액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가감해서 호가를 내놓으니까요. 파는 사람이 급하면 호가를 낮출것이고, 수요가 많으면 더 올라가겠죠. 세대수가 작은 곳은 거래가 띄엄띄엄 있어서 적정 금액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네이버 거래완료나 부동산 카더라 거래완료도 믿으면 안되요
몇개월 뒤 실거래 안뜨는게 대부분입니다
거래됐어도 두달까지 채우고 실거래가 올리던데요? 보고있는집 6월에 17억5천에 실거래가 올라왔는데 그후 18억5천. 19억5천에 거래 됐더라고요 너무 어이없어 부동산마다 다 물ㅓ봤는데 똑같은말 하는거바니 사실인듯해요
최근 한달안에 그렇게 급등했데요
그래가지고 매물이 싹 사라졌으니 또 올려서 내놓겠죠
저도 계속 집 알아보고 있는데 네이버 부동산 매물정보에 5년간 실거래가는 기본으로 검색 가능하고, 거래완료도 실제거래라는 의미가 아니라고 분명히 나와 있어요.
문제는 서울의 경우 지금 호가가 작년 최고가에서 1-2억은 더 붙인 가격이라는 건데 이게 몇 달간 거래가 안 돼도 집주인이 호가를 안 내리더라구요.
심지어 유심히 보고 있던 어떤 집은 제가 본 지가 1년이 다 되어가고 안 팔리고 있어서 내심 5천이라도 내려놓으면 사볼까, 하고 있었더니 웬걸 6개월만에 1억5천 올려놨어요, 내참...
집주인도 실거래가를 알고 거기서 더 높여서 받아야지 절대 그 가격으로는 팔 수 없다는 거고 집을 구하는 입장에서는 2-3년 사이에 40%까지 집값이 올랐는데 거기다 또 1억을 높여주고는 사고 싶지 않다는 거죠.
이 힘겨루기가 어디로 기울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한 노릇이죠.
저는 전세 만기 다시 다가오니 앞으로 2년 뒤를 예측 못하겠고 그냥 호갱되자 하는 마음으로 지금 신고가로도 사보려고 하는데 매도자들이 정말 1-2천도 네고를 안해줘서 못사고 있어요.
이러다 정말 못사면 이게 전화위복이 될지, 아니면 2년 뒤에 또 후회하게 될지, 새옹지마네요.
저번에 올렸는데 또 올렸다구요?
이 사람은 아이피 세개 대조해가며 남 뒤나 캐고 다니는 82 죽순이인지
저번에도 다른 사람더러 '너지? 너지?' 해대면서
허구헌날 당신이지? 당신이지? 하던데
무슨 집값 떨어질까봐 그렇게 걱정되거든 그냥 끼고 눌러앉지 허구헌날
남 뒤나 쫓아다니는거 뭐죠?
언제 올렸다는 거에요? ㅋ
여기서 네이버니 뭐니 해가며
실제로 거래금액 높게 됐지만 안올리네 뭐네 말같지도 않은 거짓말 하는 사람들 있네요
제가 말하는건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이에요
가족간 거래라면 싸구려로 지들끼리 한거니 물론 안올리겠죠 ㅎㅎ
제 지인이 실제로 말하더군요
실거래가 기준보다 2억은 낮춘 금액이 사실은 중개사들이 내심 생각했던 금액인데
요새 하도 눈먼 시기라 막 던져본다고..
저번에 올렸는데 또 올렸다구요?
이 사람은 아이피 세개 대조해가며 남 뒤나 캐고 다니는 82 죽순이인지
저번에도 다른 사람더러 '너지? 너지?' 해대면서
허구헌날 당신이지? 당신이지? 하던데
무슨 집값 떨어질까봐 그렇게 걱정되거든 그냥 끼고 눌러앉지 허구헌날
남 뒤나 쫓아다니는거 뭐죠? ㅋ 혹시 그때 집값 떠벌떠벌 호가로 막 던져대며 거짓말 하던
그때 그 중개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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