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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아내를 장난감 다루듯 하는거 아닌가요?

. . . 조회수 : 6,820
작성일 : 2019-08-18 13:11:50
퇴근하고 와서 아내의 가슴 유두부분을 만지작하고 가요.
그러고 밥 먹고 있는 아내 옆에 와서 유두부분을 집중적으로
만지고 가요. 또 쇼파에 앉아있으면 치마를 들추어요.
전 장난감이 된 기분이 들고 날 한 인간이 아닌 리얼돌 다루듯
하는 기분이 드는데요.
시모에게 예전에 말하니 닌 그런거 싫네? 이러며 여자는 그런거
좋아한다는 식으로 말하며 자기 아들을 감싸더라구요.
그리고 싸우면 둘이 밤에 관계를 하면서 푸는거라고 해요.
82님들 의견 듣고싶어요.
IP : 27.119.xxx.10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19.8.18 1:13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로서는 원글님남편 시모에게 말하는 원글님 부부관계언급한 시모
    모두 다 놀랍네요

  • 2. ...
    '19.8.18 1:13 PM (106.102.xxx.191) - 삭제된댓글

    윽 그걸 시모한테 왜 얘기해요. 그리고 내가 싫으면 싫은거니 스킨십 하는 분위기 아닐땐 하지 말라고 하세요.

  • 3. 표현
    '19.8.18 1:15 PM (223.39.xxx.241)

    싫다고 강하게 표현 하세요
    그래도 하면 이혼서류를 들이 미세요
    이렇게 이런 기분으로 살 수 없다고

    그래서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하죠
    그렇지만 시모가 며느리에게 할 소린 아니고
    며느리도 그런 부부의 성적인 부분들을 이야기
    한다는 건 주책 중의 주책

  • 4. .....
    '19.8.18 1:18 PM (27.119.xxx.10)

    그게요.
    결혼하고 두달동안 ㅅㅇ관계 실패했는데요.
    남편이 지 엄마한테 한번도 못해봤다고 해서
    남편 생일 핑계로 와서 그런 얘기를 시모가 해서
    저도 힘들다고 얘기를 하게 된 거에요.

  • 5. ...
    '19.8.18 1:18 PM (118.176.xxx.140)

    신혼이예요?

  • 6. 지나다가
    '19.8.18 1:18 PM (211.247.xxx.75)

    남편 시모 원글님 세사람중
    제일 이해가 안간는게 원글님..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시어머니에게..
    정말 놀랍네요.

    싫으면 남편에게 똑 부러기제 말을 하셔야지요..

  • 7. ......
    '19.8.18 1:19 PM (27.119.xxx.10)

    2년되어 갑니다.

  • 8. 111
    '19.8.18 1:20 PM (175.209.xxx.92)

    시모가 친구인지 아나보다.

  • 9. .....
    '19.8.18 1:21 PM (27.119.xxx.10)

    자세한 얘기는 아니고
    자꾸 싫은데 만진다 정도만 말했어요.

  • 10. 안돼요
    '19.8.18 1:23 PM (121.184.xxx.215)

    남편 그러다가 밖에서도 만지게되요.
    치마를 들추다니,
    어디서 그런 못된짓을?

  • 11. 헐...
    '19.8.18 1:25 PM (122.31.xxx.11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들어가니 개막장 스토리가 되네요...
    놀라고 갑니다.

  • 12. .....
    '19.8.18 1:25 PM (27.119.xxx.10)

    밖에서는 이미 하고 있어요.
    차안에서 대기중에 자동적으로 제 허벅지와 거기를 만지고요.
    남들 안볼때 엉덩이 주물해요.

  • 13. 헐...
    '19.8.18 1:26 PM (122.31.xxx.11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와 연결되다니... 개막장 스토리가 되네요...
    놀라고 갑니다.

  • 14. .....
    '19.8.18 1:28 PM (27.119.xxx.10)

    아들이 두달동안 못했다고 해서 시모가 생일핑계로 와서
    저한테 왜 아프냔식으로, 물나오고 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해서
    일상에서도 수시로 만지려드려해서 힘들다고 했어요.

  • 15.
    '19.8.18 1:28 PM (125.132.xxx.156)

    주작이네요
    뭔 말도안되는 소릴
    그런거 미주알고주알 시모한테말하는 또라이도있나요

  • 16. 모모
    '19.8.18 1:29 PM (223.62.xxx.237)

    아이구
    나중에 아이생기면 어떻게
    할라구요
    그버릇 못버려요

  • 17.
    '19.8.18 1:29 PM (125.132.xxx.156)

    낚시를 할래도 좀 개연성있게 해야 재밌는데

  • 18. 어그로구만
    '19.8.18 1:30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니 일기장에 써라
    주작거리지 말고
    -----------------------------------------------------------------

  • 19. 모모
    '19.8.18 1:30 PM (223.62.xxx.237)

    시어머니
    너무 상스럽게 말하신다
    물나오는데 ᆢ헉!

  • 20. ..
    '19.8.18 1:34 PM (121.155.xxx.80)

    그걸 시모랑 얘기하는 게 더 신기.

  • 21. ..
    '19.8.18 1:35 PM (210.113.xxx.12) - 삭제된댓글

    싫으면 남편에게 진지하게 이혼통보 하셔야지 그걸 시모한테 말하는게 정상인가요?

  • 22. ㄹㄹ
    '19.8.18 1:36 PM (223.62.xxx.179) - 삭제된댓글

    ㄷㅅ 변태같은 남편 본인한테는 왜 말을 못하고 시모나 여기가 얘기하는지 그게 제일 이해불가....변태짓하는 인간 본인한테 강하게 하지말라고 하세요..시모나 우리가 뭐 어떻게 해줄수가 있다고 엄한테가서 징징대는지...본인몸..본인의사는 언제나 확실하게 하고 사세요..원글이 제일 문제인듯

  • 23.
    '19.8.18 1:37 PM (117.111.xxx.221)

    셋다 이상하긴합니다

  • 24. ㅡㅡㅡ
    '19.8.18 1:37 PM (70.187.xxx.9)

    밖에서 여자들한테 지저분하게 굴겠네요. 성병 조심해요. 손버릇 더러운 남자들 둔 배우자는 특히.

  • 25. 어우
    '19.8.18 1:39 PM (223.62.xxx.227)

    그걸 꼭 시어머니한테 물어야 알고 여기에 물어야알아요?

  • 26. .....
    '19.8.18 1:39 PM (27.119.xxx.10)

    하지마라고 해도 며칠지나면 또 하니까요.
    시모가 두달동안 왜 아직 못했냐고 집에까지 와서
    안해주면 이혼당한단식으로 말했고.
    희한한 얘길 해서 제가 자꾸 시도때도없이
    만지는건 힘들다고 얘기했는정도에요.

  • 27. 일요일에
    '19.8.18 1:41 PM (223.38.xxx.91)

    할일 되게 없나보네
    주작이나 하고

  • 28. 이여자
    '19.8.18 1:41 PM (110.70.xxx.232)

    그여자잖아요.
    욕조에서 사정했는데
    혹시 임신되었을까요?
    질문올리고
    남편아침밥 안해주고
    친정가서 일주일씩 놀다와서
    남편하고 시모한테 욕얻어먹고..

    그래서 남편 밥 시간 맞춘다고
    무단횡단하다가
    젊은 운전자한테 쌍욕듣고..

    맨날 이혼한다면서
    아직도 저러고 사는 분..

    신혼초부터
    글 진짜 많이 올렸는데..

  • 29. .....
    '19.8.18 1:45 PM (27.119.xxx.10)

    윗님
    그래서 어쩌라구요?
    과거일은 왜 적는거에요?
    윗님 나올거 예상하고 적었는데요.
    저는 글도 적으면 안되나요?
    죽을죄 많은 여자니 다 제 잘못이라는 거에요?
    윗님 이런식으로 계속 몰아가면
    님 경찰신고 할수있어요.

  • 30. ㅇㅇ
    '19.8.18 1:50 PM (175.114.xxx.96)

    그냥 원글,남편,시모 셋이 의논해서 해결하던지 하시고요~ 나름 잘 어울리는 트리오네요 ㅋㅋ
    자게에 꾸준히 글올리는 아픈 분들 몇몇 보이네요.

  • 31. 뭐래?
    '19.8.18 1:50 PM (110.70.xxx.232)

    누가 글 적지마라고 했나요?
    누가 님 잘못이라고 했나요?
    ㅋㅋㅋ

    신고 많이 하세요ㅋㅋ

  • 32. 와우
    '19.8.18 1:56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

    이여자님 기억력 짱이십니다.

  • 33. 그럴줄 알았네
    '19.8.18 1:56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글 쓰는 수준하며.....신고 많이 하세요
    이 여자 그 여자 였어요? ㅋㅋㅋㅋ

  • 34. .....
    '19.8.18 1:56 PM (27.119.xxx.10)

    과거일 왜 적냐고요ㅋㅋ

    그래서 어쩌라고요ㅋㅋ

    신고 많이 할테니 법의 심판 받아보자고요ㅋㅋ

  • 35. .....
    '19.8.18 1:58 PM (27.119.xxx.10)

    내가 뭘 어쨋길래 사람을 몰아가는지

    기억해두고 있을테니까

    댓글 유심히 캡쳐해놨으니까

    두고보자고요ㅋㅋ

  • 36. 어휴
    '19.8.18 1:58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찌질한 여자...맨날 82에 저런글만 올리더니만
    오늘도 출근하셨네....날도 더운데 짜증난다

  • 37. 고마워요
    '19.8.18 2:01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이여자
    '19.8.18 1:41 PM (110.70.xxx.232)
    그여자잖아요.
    욕조에서 사정했는데
    혹시 임신되었을까요?
    질문올리고
    남편아침밥 안해주고
    친정가서 일주일씩 놀다와서
    남편하고 시모한테 욕얻어먹고..

    그래서 남편 밥 시간 맞춘다고
    무단횡단하다가
    젊은 운전자한테 쌍욕듣고..

    맨날 이혼한다면서
    아직도 저러고 사는 분..

    신혼초부터
    글 진짜 많이 올렸는데..

  • 38. ,,
    '19.8.18 2:07 PM (175.116.xxx.93)

    얼마안가요

  • 39. ㅇㅇ
    '19.8.18 2:11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아직도 이혼 안했어요?
    그때 이혼한다고 했잖아요

  • 40. 이혼
    '19.8.18 2:16 PM (210.100.xxx.153)

    근데 님 아이도 없고 밥도 차려주기싫고
    관계까지 거부하면 이혼당하는거 시간문제겠어요

  • 41. 그저
    '19.8.18 2:22 PM (221.149.xxx.183)

    구토유발자. 강퇴 추천

  • 42. 나름
    '19.8.18 2:25 PM (120.142.xxx.209)

    좋아하는 표현인데
    싫음 정확히 말하고 피하면 되죠
    밤에 제대로하라고 조언하세요

  • 43. ㅅㅇ
    '19.8.18 2:36 PM (1.241.xxx.192) - 삭제된댓글

    지우고 꺼져라

  • 44. ㅅㅇ
    '19.8.18 2:37 PM (1.241.xxx.192) - 삭제된댓글

    뭐냐 이건 ㅉㅉ

  • 45. 내일은희망
    '19.8.18 3:24 PM (175.223.xxx.134)

    좋아서 하는겁니다. 싫으면 면상도 안쳐다봐요.

  • 46. 내일은희망
    '19.8.18 3:28 PM (175.223.xxx.134)

    참고로 말하는데 익명은 신고해도 안됩니다. 실명 주소 나이 다 댓글로 오픈하시고 경고해야 그 뒤부터 신고 가능하세요.

  • 47. 쫀든찰떡
    '19.8.18 4:17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이혼이 시급해보이네요
    젤 편한관계가 점점 견딜수없는
    싫은 행동을 하는데
    대화가 안되면 같이 못살아요

  • 48. 이 분
    '19.8.18 4:53 PM (220.120.xxx.144)

    아픈 사람이에요.. 열내지 마세요

  • 49. 으싸쌰
    '19.8.18 5:06 PM (210.117.xxx.124)

    똑같은 글 읽은 기억나는데

  • 50. ..
    '19.8.18 7:0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와~~그분이군요..반가워요!! 남편이랑 사이 좋아졌나보네요.ㅋ

  • 51. 제발
    '19.8.18 11:49 PM (91.48.xxx.229)

    이 분 강퇴시켜주세요.
    경계선 지능인지 낚신지 허구헌날 이딴 글이나 싸지르고.
    어우 드러 퉤!

  • 52. 어디서
    '19.8.19 9:17 AM (59.6.xxx.30) - 삭제된댓글

    이런 쓰레기 짓을....더럽네요

    이여자
    '19.8.18 1:41 PM (110.70.xxx.232)
    그여자잖아요.
    욕조에서 사정했는데
    혹시 임신되었을까요?
    질문올리고
    남편아침밥 안해주고
    친정가서 일주일씩 놀다와서
    남편하고 시모한테 욕얻어먹고..

    그래서 남편 밥 시간 맞춘다고
    무단횡단하다가
    젊은 운전자한테 쌍욕듣고..

    맨날 이혼한다면서
    아직도 저러고 사는 분..

    신혼초부터
    글 진짜 많이 올렸는데..

  • 53. 이 여자
    '19.8.19 9:25 AM (59.6.xxx.30)

    미쳤나봐요....저런 글이나 싸지르고
    강퇴 안시키고 뭐하나
    저러고 다니는거 2년이 넘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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