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년해로가 참 어려운거

,,,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19-08-18 12:44:01
살수록 남녀가 만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백년해로가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거 같네요
죽을만큼 좋아서 만났는데 뭐가 서로의
마음을 변하게 하는 걸까요...
IP : 223.62.xxx.1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스갯소리
    '19.8.18 12:48 PM (110.70.xxx.227)

    어느 글에보니 식상운이 와서 그런다나봐요 ㅋ
    구가 아무리 잘해줘도 이 시기에는
    안이 귀찮게 여기고 질려한다네요.

    뭐~사주는 사주일뿐이고, 이런 일방에 가까운 이혼을
    하기까지는 남자가 속에 쌓아둔게 있었나봅니다.

  • 2. toto
    '19.8.18 12:48 PM (218.237.xxx.254)

    눈꺼풀이 벗겨진 거죠 . 사랑은 사랑이고 결혼은 현실이니.

    남편으로 인해 엮여지는 . 몰상식한 시부모. 시누들. 둘만 사는 게 아니잖아요.

    중간자 역할하는 데 남편도 지쳐가고. 그러다보니 서로가 멀어지겟죠.

  • 3. ㅇㅇㅇ
    '19.8.18 12:54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둘만 사랑하면 뭐합니까
    시댁의 태클로인한 글들도 수두룩하고
    자식 걱정글도 있고
    제 지인은 아주버님이 칼들고 설쳐서
    못살겠다고 하더군요
    사랑이 시부모 자식 시아주버님까지
    막아주지 못합니다

  • 4. ㅋㅋㅋ
    '19.8.18 12:57 PM (175.223.xxx.181)

    식상운요?
    별운이 다있네요ㅋㅋㅋ
    식상해지는 기간이란 뜻인가요?ㅋㅋㅋ

  • 5. ...
    '19.8.18 1:01 P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열열한 남녀간의 사랑의 유통기한은 3년정도예요
    그 이후는 의리 우정 등으로 대체되죠

    결혼한 이상 내가 한 서약을 지키고
    가정을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봐요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존중과
    그 개인의 성실함 또한 작용을 하구요

    열열히 사랑하고 구애하는 사람들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 많이 봤어요

  • 6. ㅡㅅㅡ
    '19.8.18 1:04 P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열열한 남녀간의 사랑의 유통기한은 3년정도예요
    그 이후는 의리 우정 등으로 대체되죠
    결혼한 이상 내가 한 서약을 지키고
    가정을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봐요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존중과 그 개인의 성실함 또한 작용을 하구요

    열열히 사랑하고 구애하는 사람들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 많이 봤어요 쉽게 싫증내는 성향도 관련 있을거고

    자기 물건에 애착이 강하고 쉽게 바꾸지 않는 성향은 또한
    사람에게도 어느정도 적용되더라구요

  • 7. ...
    '19.8.18 1:04 P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열열한 남녀간의 사랑의 유통기한은 3년정도예요
    그 이후는 의리 우정 등으로 대체되죠
    결혼한 이상 내가 한 서약을 지키고 가정을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봐요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존중과 그 개인의 성실함 또한 작용을 하구요

    열열히 사랑하고 구애하는 사람들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 많이 봤어요 쉽게 싫증내는 성향도 관련 있을거고
    자기 물건에 애착이 강하고 쉽게 바꾸지 않는 성향은 또한
    사람에게도 어느정도 적용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156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2019/08/21 422
962155 열무 물김치 담글때 5 ㅡㅡ 2019/08/21 993
962154 조국 딸 논문 관련 교수, 초능력 있나요? 10 2019/08/21 1,118
962153 시댁친정 기싸움 30년째 7 지겹다 2019/08/21 3,861
962152 조국딸 입시/진학/진로 큰 그림 그려 준 컨설턴트는 누구일까요?.. 12 그나저나 2019/08/21 1,920
962151 일본군 포로 취조로 연합국 기록에 남은 위안소는 일본군이 경영 ... 2019/08/21 431
962150 경상도 지역 분들께 여쭐게요 18 .. 2019/08/21 1,539
962149 조국 ‘질책 달게 받겠다..딸 부정입학 의혹은 가짜뉴스’ 13 .. 2019/08/21 1,687
962148 고려대 이한상 교수님의 글(조국 사태) 14 귀족편법 2019/08/21 2,569
962147 조국관련 돌파구 하나. 6 ㄴ드 2019/08/21 775
962146 박용진 의원, 조국 딸 의혹 해명 못하면 ... 16 ........ 2019/08/21 1,638
962145 60일, 지정생존자를 보면서 노무현대통령때가 생각났어요... 근.. 4 ... 2019/08/21 1,571
962144 의협, ‘조국 딸 논문’ 단국대 의대 교수 윤리위 회부 20 .. 2019/08/21 1,806
962143 (펌)학위있는 사람으로써 논쟁에 한마디 10 ... 2019/08/21 1,542
962142 카이스트는 8월에 박사학위식 없나요? 4 ... 2019/08/21 716
962141 여기는 DLS외화금리펀드 든 사람 없나요? 펀드 2019/08/21 660
962140 방금 롯데지나치고 저 신세계 가요. 7 돈남아 2019/08/21 1,032
962139 부산기장 힐튼 가신 분들 1 출혈 2019/08/21 1,265
962138 조국후보가 문제가 있건없건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23 예지 2019/08/21 1,630
962137 조국 딸, 서울대학원 장학금… 의전원 합격 뒤 바로 그만둬 36 ㅇㅇ 2019/08/21 3,115
962136 법무부장관은 국민직선제가 아니예요. 24 저기요.. 2019/08/21 1,336
962135 왜 갑자기 기분이 울컥해지고 짜증이날까 우울 2019/08/21 799
962134 어명할때 어 한자의 약자나 속자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한자 전문가.. 2019/08/21 948
962133 알바 걸렸네요 ㅎㅎ 660원이래요 17 .. 2019/08/21 3,132
962132 한국,도쿄올림픽 설명회에서 방사능 문제 제기 7 .. 2019/08/21 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