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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갈일도 나갈 일도 없네요.

...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19-08-18 10:55:52


마트도 이젠 쓱배송이나 후레쉬에 시켜먹으니

주말마다 가게되던 마트가는 횟수도 줄고

치열하게 주차하고 사람들 부디껴가며 카트밀고 물건고르는 스트레스에 사실 마트 좋아하지 않던 저같은 사람은 편하지만요.

재탁근무자라 요즘 밖에 나갈일이 점점 줄어들다보니
어쩔땐 며칠간 밖에 안나간적도 많구요.

집에 방음시설 음향시설 공사해놔서 영화관도 거의 갈일 없구요.
최신 화제작말고는 넷플릭스로 어느정도는 충족이되더라구요.

세상이 점점 바뀌고있다는 기분이 드네요.
이러다 집귀신되겠어요
IP : 125.132.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8 10:56 AM (112.169.xxx.220)

    저두요 ㅋ 영화관은 없지만 여튼 집이 젤 좋아요 ㅜ

  • 2. ...
    '19.8.18 10:59 AM (106.102.xxx.227) - 삭제된댓글

    산책 따로 나가는 스타일 아니면 산책겸 평일 늦은 저녁에 한번씩 가세요. 그럼 안 붐비고 좋아요. 저도 진성 집순이 프리랜서인데 그나마 장보러 바깥 바람 쐬고 걷네요.

  • 3.
    '19.8.18 11:3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냉장고 상태보고 기절할 뻔
    대파를 사야하는데 참으려고요
    850리터 냉장고가 꽉 차있네요.
    10월까지 안갑니다.

  • 4. ..
    '19.8.18 12:26 PM (180.231.xxx.63)

    동감해요
    인터넷장보기가 과소비를 줄여주네요
    딱 필요한것만 사게되구요

  • 5. 저도요
    '19.8.18 12:52 PM (121.152.xxx.123) - 삭제된댓글

    갈데가 없어서 그래도 어제 마트 갔다왔어요.
    마라탕면이랑 마라상궈인가 그런 라면들 시식하길래 먹어보고
    매운거 안좋아해서 사진 않았지만 요즘 이게 유행이구나 하고
    고메 치킨박스에 만두 붙여 주길래 혹해서 샀는데 별로네요.

    영화도 집에서 봐도 되지만 어제 조조 간만에 보고 왔어요. 별로 보고 싶지도 않은 영화였지만
    나가기가 목적이죠. 나가면 돈쓰는데 뭐하러 나가나 싶지만, 그러면서 살아야할 것 같아서요.

    오늘은 집앞 빵집 놔두고 굳이 몇키로 떨어진 빵집 와서 빵샀어요. 무슨 빵있나 구경하고요. ㅎ

  • 6. 쓱배송
    '19.8.18 1:01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고용창출도 되고 좋은거 같아요
    저도 두번갈거 한번으로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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