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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가족들께 여쭙니다, 치석제거 개껌

애견가족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19-08-18 09:53:07

아이들 둘이 10살 11살  소형견입니다.

양치질을 잘 못 시켜서 걱정인데 치석제게에 효과가 좋은 개껌 추천해주세요.

시츄와  포메 인데 시츄가 간식을 씹지않고 긴걸 그대로 삼켜서 종종 체합니다.

가장 효과 좋더라 하는 개껌 추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211.55.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8 10:00 AM (223.33.xxx.101)

    저도 여기서 추천 받은건데 한우껌이라고 종류가 칠면조, 치킨,한우,가 있어요.
    저희 개 소형 푸들인데 스틱에 붙어 있는 살코기 뜯어 먹고난 뒤에 스틱도 아주 오래 씹어 먹습니다.
    예전에는 쿠팡에서 샀는데 지금은 네이버 검색해서 사는데 쿠팡 보다 더싸네요.몇 개만 사서 일단 한번 먹여 보세요.

  • 2. 아나브★★
    '19.8.18 10:02 AM (49.1.xxx.88)

    그나마 좀 씹어 삼키는 껌 입니다
    치석제거 효과는 아주 조금?
    그래도 다른 껌들보다는 조금 효과가 있는듯도 합니다
    요즘 물이나 사료에 타 먹이는 제품도 있던데
    후기를 좀 더 찾아보고 구입 하려구요

  • 3. 아나브★★
    '19.8.18 10:04 AM (49.1.xxx.88)

    다른 개들은 30분씩 씹는다는 껌은 단 1분 40초에 먹는
    시츄 키웁니다.
    그전에 껌은 다 30초를 넘기지 않았어요
    덩도 작은데 어찌 그리 꿀떡꿀떡 삼키는지 ㅠ

  • 4. 아나브★★
    '19.8.18 10:05 AM (49.1.xxx.88)

    덩 ㅡ덩치 ㅎ

  • 5. 병원
    '19.8.18 10:05 AM (221.149.xxx.183)

    동물병원에 파는 초록색 껌이 있는데 좀 비싸요. 그런데 효과 있음. 저희 강쥐가 실험견, 아니 체험견으로 뽑혀 검증한 거라 ^^

  • 6. 개껌
    '19.8.18 10:23 AM (117.111.xxx.203) - 삭제된댓글

    종류는 너무 질겨서 저희 강아지는 목구멍에 길이대로 들어가 있는거 주욱 당겨서 빼준 적도 있는데 그 때 경악스러운 경험을 한 후부터는 절대 안줘요
    오리목뼈는 이빨에서 피가나서 안주고 있던차
    이번에 알게된 잇츄 라는걸 줬더니 입냄새가 사라졌더라고요
    이게 말랑말랑한데도 치석에 효과가 있는걸 보고 아 치석제거 간식이 꼭 딱딱할 필요는 없다는걸 깨달았어요
    광고하는 설 뭐시기 수의사는 마음에 안들지만 수의사들이 만든거라니까 일단 안심도 되고요 저는 유산균 들어간 네가닥으로 된거 먹여요

  • 7.
    '19.8.18 11:01 AM (175.127.xxx.153)

    현재 치석이 많은 상태면 더 나이들기전에 스켈링 한번 해주세요
    더 나이들면 스케링 해줄 기회도 없어져요
    스케링 후 관리 더 신경써주시고요
    치석 그냥 나두면 노환인 강아지에게는 치명적이에요

  • 8. ...
    '19.8.18 11:01 AM (209.202.xxx.234)

    치석은 한번 생기면 물리적으로 제거하는것외에는 다른 방법은 그다지 효과가 없다고 알고있어요
    제 강아지들도 양치질 하는거 너무 싫어해서 정말 별의별거 다 해봤거든요 (치석 안생기게해주는 무슨 가루같은거.. 밥에 섞어먹이는것인데 이름은 가물거리네요, 암튼 그런거랑 닭발이나 돼지목뼈도 먹여봤구요.. 발라주는 젤리같은것도 써봤어요) 그런데 다 효과 별로 없었어요
    그냥 스케일링 해주시고 스케일링 한 후부턴 매일 매일 양치 꼼꼼하게 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었어요
    양치해주실땐 치약을 기왕이면 엔자임 들어있는걸로 써주시구요

    강아지 양치질 정말 중요해요
    지금은 별이 된 제 첫째 강아지.. 치석이 원인이 되서 스트로크도 왔었고, 심장병도 왔어요.. 마지막 2년 정말 너무 고생시켰습니다. ㅠㅠ
    그렇게 제 첫째 강아지 보내고 정신이 번쩍 차려지더군요
    지금 있는 강아지는 죽기살기로 양치질 시켜요.. 처음에 버릇들일때가 힘들지, 일단 버릇들이면 강아지도 받아들여요
    꼭 양치질 시켜주세요

  • 9. 뒤로누여서
    '19.8.18 1:04 PM (211.109.xxx.163)

    저희 강아지 4살인데 일주일에 두세번은 시켜요
    산책다녀오면 필수고
    뒤로 누여서 배부분을 제 다리로 살짝 감고 하는데 잘해요
    칫솔보면 일단은 도망가지만 치약맛은 아니까 입맛은 다시면서ㅋ
    일단 누이면 잘해요
    저희 아이는 중형견이라 마트서 표백시킨거말고
    수제간식 파는곳에서 파는 한우개껌 사주는데
    그거 계속ㅈ씹어대니 이가 많이 하얘지더라구요

  • 10. 감사합니다
    '19.8.20 9:56 AM (211.220.xxx.198)

    우리 아이들이 입 벌리는거 털 깍이는거 너무 싫어해서 도저히 할수가 없어요.
    다들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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