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인데 중국인들때문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네요ㅠㅠ
서울에 일이있어 시청쪽 호텔에서 며칠 지내게되었어요.
낮에 일이많아 너무 피곤해 잠을 자려고 했는데
어제 밤 11시쯤 복도에서부터 옆방까지 중국말이 들리더니
아이들. 어른들 할거없이 큰목소리로 떠들고 소리지르는통에
1시간을 참고참다가 프론트에 전화했어요
주의준다고 하는데 나아지지가 않네요
1시까지.참다가 저도모르게 잠이들었나봐요
그리고 아침에 또 중국말로 난리난리나서 일찍 눈을떴어요
오늘밤. 11시부터 어김없이 중국말로 아이들 떠드는 소리 복도 뛰어다니는 소리 돌고래 소리. 아주 미쳐버리겠네요
참다참다 다시 전화했는데 호텔에서 중국인들 관리가 안되나봐요
아휴
피곤해죽겠는데 너무 스트레스받네여
이거 호텔에 대한 책임은 없나요?
1. 그런 사람들이
'19.8.18 12:09 AM (125.178.xxx.135)프론트 말 들을 리 없고.
진짜 말만 들어도 피곤이 몰려오네요.2. ....
'19.8.18 12:10 AM (122.34.xxx.106)중국인들은 왜이렇게 목소리가 클까요. 태국 가서 새벽부터 복도에서 떠드는 중국인들 때문에 깨고 왕궁에서 지옥 경험하고 작은 식당에서도 큰소리로 줄기차게 떠들더군요.... 평생 중국여행은 안 가려고요
3. 에효
'19.8.18 12:10 AM (111.118.xxx.150)중국사람들 ㅜㅜㅜ
공항에서도 시끄러운 메뚜기떼4. Ff
'19.8.18 12:10 AM (211.214.xxx.138)몇일더 투숙해야하는거면 조용한 층으로 바꿔달라하세요 중국인없는층으로..
5. ᆢ
'19.8.18 12:12 AM (223.38.xxx.32)걔네들
빨리 일본으로
보내야되는데6. ..
'19.8.18 12:14 AM (211.36.xxx.95)일단 다른층으로 배정요청했어요
직원이 소음관련 컴플레인을 다른방에서도 받은거같아요.
방번호을 헷갈리면서 피드백해주겠다더군요.
직원이 중국말로 몇마디 하고 가니깐 잠시 조용해졋다가 10분후 또다시 시작이네요.
하.... 진짜 머리가.아파오고 문은 또 왜그렇게 쎄게.닫는지
아이들 돌고래 소리는 왜 못하게하지 않는지
지금 밤 12시.넘었는데도 무슨 말들이.그리 많은지
비싼 돈내고 좋은 호텔왔는데.제대로 스트레스받네요ㅠ7. ..
'19.8.18 12:16 AM (211.36.xxx.95)이 호텔이 예전에는 중국인이 없었어요.
왜 오늘 하필이면 중국인들 층에 배정된건지
직원말들어보니 가족들끼리와서 문열어놓고 대화한데요 큰소리로
제가 헉 놀라니까 직원도 미안해하더군요.
중국인들 정말 너무 이기적이고 예의를 모르는 사람들.
아주 진짜.너무 싫으네여8. ㅈ
'19.8.18 12:17 AM (27.120.xxx.194)말만들어도 피곤하네요ㅡㅡ
9. 델루나~
'19.8.18 12:17 AM (175.193.xxx.206)델루나 같은 호텔 가고 싶으시겠다..
10. .....
'19.8.18 12:19 AM (112.144.xxx.107)홍콩 호텔들도 엄청 비싼 고급호텔들까지
전부 본토 중국인들 몰려와서 떠들고 소란 피워서
다들 지옥을 경험하더라고요.11. 귀마개를 사세요
'19.8.18 12:19 AM (1.238.xxx.39)그 사람들 절대 조용히 안 해요.
12. .ㅜ
'19.8.18 12:22 AM (211.36.xxx.95)이밤에 귀마개라뇨.
오늘밤 잠을 어찌자야할지 괴로워서 쓴글이에여
어제 컴플레인하고 오늘 좋아지겠지 생각하고 방도 안바꿨는데
소음의.강도는 어제보다 높아여.
지금 제가 있는 호텔도 전혀 싼호텔이.아니에여
나름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복병을 만나네요13. 할랄라
'19.8.18 12:23 AM (211.109.xxx.131)버럭해보세요.
욕하는건 전세계 누구나 알아먹습니다
효과볼 확률은 60프로정도.14. ..
'19.8.18 12:26 AM (211.36.xxx.95)고급호탤와서 제 입을 더럽히고 싶진않아요
사실 제가 중국어를 잘하는데 그들이 하는 중국말이 무슨 내용인지 들려 더 괴롭네요
중국어로 방문 열고 조용히좀해주세요. 큰소리로 말하고 싶지만
혹시 중국 가족들한테 테러당할까봐 참고있어요.
직원들이.다행히 떠듬떠듬 중국어로 말하는데...
좀더 강하게 세게 하는게 좋을텐데...
속으로만 생각하고있네요15. ㅇㅇ
'19.8.18 12:27 AM (31.14.xxx.90)어떤 거친 중국사람인지도 모르는데 상대하시진 말구요...
전 요즘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여행때 꼭 들고다녀요. 음악 안듣고 노이즈캔슬링 기능만 on 하고 있어도 제법 효과 있구요. 비행기에선 조용한 클래식 같은것 들으면서 자기도 해요.16. ..
'19.8.18 12:29 AM (211.36.xxx.95)노이즈캔슬링 그거 효과있을까 의심하고 안샀는디.당장 장바구니에 담았네요. 추천 고맙습니다ㅠ
17. 에휴
'19.8.18 12:31 AM (108.27.xxx.200)이런 경험담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예요.
제발이런 사람들은 외국엘 못나가게 했으면 해요.
아직도 중국할아버지 운행중인 대한항공에서 적반하장하던 상황이 뇌리에 너무 깊이 박혀서
너무 비매너에 무식해서 비행기는 어떻게 탔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소동을 일으키는 것을 모든 승객들이
챙피해하며 봤던 기억이 있어요.18. ...
'19.8.18 12:34 AM (211.36.xxx.95)돈있는 중국인들도 비매너 정말 너무 많아요
저도 많이 겪어봤지만..
바로 옆방에서 아이. 어른 할거없이 미친듯이 떠드는 소리를 들으며
진짜 화가나고 머리가 아파오네요
호텔에선 미안하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중국인들 안오는.호텔로 알아볼까싶어요19. 저
'19.8.18 12:38 AM (203.226.xxx.77)서울갔을때 용산쪽 레지던스호텔에 묵었다가
중국인들 밤새 괴성에 가까운 웃음소리와
모여노는 소리땜에 한숨도 못잤어요
시설은 너무 좋았는데 어찌그리 방음이 안되던지ㅠ
중국인들은 뭘먹길래 목청이 그리좋은건지20. ...
'19.8.18 12:39 A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방을 바꿔달라고 요청하면 안되나요?
21. 그호텔
'19.8.18 12:43 AM (61.101.xxx.40)센스가 꽝이네요
저는알아서 다른층이나 다른끝쪽으로 배정받았었는데
중국이들 호텔룸 방문다열고 복도서 앉아서놀기도해요
상상이상임22. 제가 묵은호텔은
'19.8.18 12:52 AM (203.226.xxx.1)프론트에 얘기해도 시정도 안되고 방도 안바꿔주더라구요
그이후론 방음잘되는 호텔 찾아가요23. 지난번
'19.8.18 1:08 AM (1.237.xxx.200)유럽여행에 가이드가 하는 말이 중국인들이 전세버스를 타면 팁은 잘주는데 문제는 차를 정말 엉망으로 만든데요. 쓰레기통 정도가 아니라 그냥 차을 다시 못쓰게 만들 정도라네요. 심지어 차안에서 오줌도 싼다고. 그래서 유럽 기사들도 처음엔 돈많이 주니 몇번 하다가 학을 떼고 한국인 손님을 더 반긴다고.
24. 유럽여행
'19.8.18 1:56 AM (1.224.xxx.38) - 삭제된댓글이번에 런던.파리.로마 다녀왔는데..세상에 세상에 중국인 천지에ㅜㅜ 세상에 마상에 박물관이건 어디서든 그렇게 시끄러울수가 없어요.ㅜㅜ 진짜 진상진상 상진상소리 절로 나오고요, 동양인들 다 무식한 중국사람 취급할까봐 무섭더라고요.
25. 방을 바꾸세요
'19.8.18 7:51 AM (59.6.xxx.151)말해봐야 안 들어요
중국인은 아니지만
여름철에 팬션 갔다가
밤새 술먹고 왁자지껄 문 쾅쾅 애들 싸우는 소리
다음 날 나와버렸어요
저렇게 진상인 사람들은
중국인이고 어디 사람이고 절대 몰라요
진상인이 국적인 사람들이죠26. ㅇㅇ
'19.8.18 9:26 AM (119.64.xxx.101)인도네시아 한국인 많이 가는 섬 호텔에 갔는데 시골에서 농사지으시는 브로콜리 파마머리에 몸빼바지 농사지으셔서 얼굴 엄청 그을리신 어르신들 부부 단체팀이 투숙했어요.그날 새벽 네시까지 호텔방문을 다 열어놓고 현관에 앉아서 네집 정도가 떠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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