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웃랜더 보신분

조회수 : 4,063
작성일 : 2019-08-17 23:05:39
시즌2보는중인데
클레어 발암녀 맞네요

와...
잭랜들 죽이지말라고 1년 기다리라고 하는데
정말 욕나오네요.
그러면서 제이미 목숨 자기가 2번 구했고
자기한테 빚졌다는데
할말이 없어요.
사건 사고 몰고 다니는 여자가 어떻게 제이미 한테 그런말을
영국에서도 클레어 욕많이 먹나요?
그쪽요자들은 다 저런가..궁금하네요
IP : 124.49.xxx.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7 11:07 PM (221.157.xxx.127)

    남편 조상인데 일단 남편은 태어나게 해야하니 그런거자나요

  • 2. 제이미를
    '19.8.17 11:19 PM (124.49.xxx.61)

    거역하는자!제가 용서할수 없어요 ㅋㅋㅋ

  • 3. 미래에서
    '19.8.17 11:23 PM (112.214.xxx.197)

    왔다는 그 시대도 대단히 개방적인 시대는 아니었는데 행동하는게 꼭 2000년대에서 온 여자처럼 행동하더라고요
    엄연히 간호산데 맞디 의사처럼 의학지식 무궁무진하고
    잭랜들 큰형?오자 다리인 그남자 첨에 고쳐볼까 골몰하던데 자기가 뭔데? 전지전능? 싶었어요
    암튼 너무너무 신여성처럼 굴어서 확깼어요

  • 4. 미래에서
    '19.8.17 11:23 PM (112.214.xxx.197)

    맞디 ㅡ>마치

  • 5. ㅇㅇ
    '19.8.17 11:24 PM (125.176.xxx.65)

    시즌2 보다 말았어요
    갈등구조 싫어해서 드라마 잘 안보고
    영화 스포알고 가는 성격이라
    다혈질 제이미와 오지라퍼 클레어
    가는곳마다 사건에 연루돼
    잡혀가고 구출하고 섹스하고
    잡혀가고 구출하고 섹스하고
    번갈아가며 사고를 치는데 도저히 성미에 맞지 않네요
    잭랜들 개새끼 면상 보기도 싫은데
    현실로 오니 그얼굴이 남편인것도 감정이입이 심하게 돼서 다 때려치웠네요

  • 6. ㅋㅋㅋㅋ
    '19.8.17 11:25 PM (124.49.xxx.61)

    맞아요 윗님.. 확깨는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이미가 참 대단하면서 불쌍하고 남주 고생하는게 이렇게 맘아픈적 첨이네요

  • 7. ㅇㅇ
    '19.8.17 11:26 PM (125.176.xxx.65)

    마녀라고 화형당한 친구는
    첫만남에서 딱 느낌이 오더라구요
    아 그렇구나..
    제이미가 가지말랬잖아
    쫓아가서 에이 참

  • 8. 으흠
    '19.8.17 11:30 PM (118.220.xxx.38)

    잭랜들을 살려주는건
    참으로 잘한일이에요.
    이 드라마의 웃음포인트이기도 하고.
    간호사주제(?ㅡㅡ;;;;)에 의학지식 풍부한건
    그녀가 그냥 병원에 있었던게 아니라 전쟁터에서
    맨날 엄청난 상처들을 보면서 어려운 수술들을 의사들 부재에도 보조하고 집행하던 짬밥 때문이라고 이해했는데...
    (1회에 피 뒤집어쓰고 종전을 맞던 장면이 정말 강렬했죠)

    클레어 넘 미워하지 마요..ㅠㅠ
    상상의 동물과도 같은 완벽한 남자를 사랑한 죄로
    맘편히 함께 시간 나누게 가만 두질 않아요.
    누가? 작가가. 작가님이 매우 가학적.. ㅋㅋ

  • 9. 예 아주
    '19.8.17 11:44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트러블 메이컵디다.
    작가 역량이 그것 밖에 안 되나 싶었어요.
    또는 일 하기 싫었던 건가, 원고료가 작아 심술 부렸나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이야기 전개 시발점은 여성으로만 엮어내는 것도 맘에 안 들었지만 방영 전 시즌 완주했어요.
    다 보고 제이미 나오는 첫 장면 찾아보고 아주 미모에 감탄을 했어요.

  • 10. 그래도
    '19.8.17 11:54 PM (175.207.xxx.253)

    재미있어요. 아웃랜더 멈출수가 없던데... 그리고 그 마녀라고 한 친구 안죽었어요. 나중에 또 나와요.

  • 11. 시즌1보는중
    '19.8.17 11:56 PM (211.36.xxx.15)

    아직 1시즌 중간 정도밖에 못봤지만
    여자가 예쁘긴 한데 좀 느끼한 중년여성같은 이미지에 남자는 좀 비현실적이고 맨날 허구헌날 벗으니...첫날밤치를때 너무 야설같은 느낌이 들어서 때려칠까 하다가...
    고전적인 특유의 분위기가 좋은 드라마라서 보기는 하네요

  • 12. 둘이
    '19.8.17 11:56 PM (124.49.xxx.61)

    이쁘고 잘생겨서 봅니다. 안구정화용으로
    지루하다가도 또 재미도있네요

  • 13. ㅇㅇ
    '19.8.17 11:57 PM (125.176.xxx.65)

    안죽었어요?
    다행이네요
    두걸이 살..아닌데 나중에 제이미 죽을거라고
    자기랑 결혼하자고 했는데..
    씁 궁금해지네요 ㅋㅋ 이러면 나가린데

  • 14. 발암
    '19.8.18 12:00 AM (66.208.xxx.34)

    발암 맞아요. 시즌 1회부터 시작해서 보는 내내 뭔가 기분이 묘하게 나빠져서 시즌2보다 끊었어요

  • 15. ..
    '19.8.18 12:06 AM (49.169.xxx.133)

    그게 첨엔 저도 아일랜드라는 나라의 척박하고 한스러운 분위기가 뭔가 정서적으로 다가와 흥미롭게 봤는데 여성 어드벤처 블록버스터스러운 게 갈수록 태산이드라구요.사건이 끝나지 않아요.제이미라는 캐릭도 넘비현실적이고. 아미 60이 넘도록 모험을 할거에요.윽. 그 나이에도 클레어는 여성미가 있어서 남자들의 눈길을 받는다는..

  • 16. 시즌4에
    '19.8.18 12:08 AM (124.49.xxx.61)

    궁금해서 조금 봤는데 제이미가 일하는 인쇄소에서 다시 재회하는데
    클레어가 더 그리워하는거 같더라구요.ㅋㅋㅋ머리 허얘지고
    제이미 눈 잘안보인다고 안경끼고
    갑자기 팍 늙은느낌 ..그래도 제이미 흐

  • 17. 저도
    '19.8.18 7:09 AM (113.10.xxx.44)

    보기 시작한거라 어쩔수없이 시즌3 겨우겨우 끝냈는데 한 서너번 끊었다 다시보다 그랬나봐요. 너어~무 지루하던데요.
    특히 시즌3는 저 위에 분 말대로 허구헌날 섹스섹스..재미도없고 너무 늘어져서 겨우 다봤어요.
    저도 왜인지 모르겠지만 클리어 밉상이에요. 여주고 남주고 그닥 정이 안감.

  • 18. 마녀는...
    '19.8.18 11:45 AM (121.140.xxx.165) - 삭제된댓글

    과거에서 죽었고요.
    나중에 나오는 마녀는,
    클레어가 현재시간으로 돌아와서, 과거로 떠나기 전의 마녀를 만난 거지요.
    마녀는 클레어를 모르고, 클레어는 마녀를 알고요.

    과거에서는.
    마녀는 클레어를 알고, 클레어는 마녀를 모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515 일본 방사능 해산물 불법유통 의심정황 포착 이라는데 2 이거슨 2019/08/18 844
962514 집내놨는데 안팔리는데 갈집먼저 사는건 어떨까요? 7 아파트 2019/08/18 1,912
962513 계곡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한번 꺾였어요 7 ㅇㅇ 2019/08/18 4,028
962512 치앙마이,어떤 점이 좋은가요? 7 짠내투어 2019/08/18 2,772
962511 백년해로가 참 어려운거 3 ,,, 2019/08/18 2,437
962510 신데렐라 클리닉은 지속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4 시도 2019/08/18 4,680
962509 냉동실고장 녹았다 다시 얼은 만두 1 해바라기 2019/08/18 2,190
962508 78세 어르신 당장 대퇴골 전자간 골절 수술받아야 하는데 4 급질문 2019/08/18 1,974
962507 고속터미널 역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 이비인후과 추천부탁드려요. .. 4 ㅇㅇ 2019/08/18 2,206
962506 까는거보다 까이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3 ㅇㅇㅇ 2019/08/18 1,179
962505 중1 수학 영어 국어 과외선생님 구하려면? 2 과외 2019/08/18 1,044
962504 구씨는 술마시고 올린듯 1 제목없음 2019/08/18 3,052
962503 신혼일기때의 구혜선과 안재현 인스타그램 현재 댓글 근황 4 thth 2019/08/18 7,350
962502 날씨가 좋으니 집에 있나 놀러나갔나 전화해보는 친정엄마 5 사탕수수 2019/08/18 2,410
962501 오늘도 조국을 까내리기위해 토왜들 총출동했네요 18 임자 2019/08/18 783
962500 일본 군사력에서 드러난 실체! 2 ㅇㅇㅇ 2019/08/18 1,464
962499 머리가 빈혈때처럼 빙빙도는데 괜찮을까요 4 바다 2019/08/18 1,195
962498 30대에 결혼하는 게 좋습니다 33 푸른 2019/08/18 13,824
962497 난 올림픽 분산 개최 반대일세... 22 **** 2019/08/18 2,884
962496 인테리어공사비에 고용산재 공사 2019/08/18 987
962495 대하하고 같이 먹기 좋은 메뉴 뭐가 있을까요? 5 Wo 2019/08/18 863
962494 안구 올해 둘의 운세가 2 디씨 2019/08/18 1,692
962493 정수리 분수같이 나는 흰머리 염색방법 2 알려주세요 2019/08/18 3,637
962492 남편이 7번국도를 가고 싶다네요. 20 ... 2019/08/18 5,636
962491 2017년 SBS 사노맹 백태웅 인텨뷰 3 ... 2019/08/18 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