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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해야 하나요?

Dㄴㅇㄹ 조회수 : 8,987
작성일 : 2019-08-17 20:10:54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나요?

서른 셋 나이 꽉 찬 여자예요

아니면 적당히 조건 맞는 남자랑 해야 하나요?

IP : 218.146.xxx.6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7 8:13 PM (114.129.xxx.194)

    적당히 조건이 맞는 사랑하는 남자하고 해야죠

  • 2. 원글
    '19.8.17 8:14 PM (218.146.xxx.65)

    그 조건을 충족하는 남자가 없네요

  • 3. ..
    '19.8.17 8:16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

    조건 맞고 책임감 도덕성 있으면 돼요. 사랑은 쉽게 변하고 가난하면 도망 가죠. 출산할거면 인물은 좀 보세요. 우리나라처럼 인물 많이 보는 나라에서 인물 가난은 인생을 바꾸기도 해요. 50 넘어 보니 돈이 너무 위력덕이넹ㆍ느

  • 4. ㅇㅇ
    '19.8.17 8:18 PM (223.39.xxx.49) - 삭제된댓글

    본인을 모르세요?

  • 5. ....
    '19.8.17 8:20 PM (221.157.xxx.127)

    어디 심청이 팔려가는것도 아니고 요즘시대 사랑없이 뭐하러 결혼을

  • 6. ...
    '19.8.17 8:20 PM (121.168.xxx.249)

    대한민국에서만 하는 질문 ㅠㅠ

  • 7. .....
    '19.8.17 8:22 PM (114.129.xxx.194)

    그렇죠
    가난한 사랑은 이미 사랑이 아니죠
    결혼상대를 고를 때 반드시 따져봐야 하는게 조건과 성격입니다
    조건과 성격이 어느 정도 충족되는 상대를 고르면 그 결혼은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겁니다
    나머지는 본인의 노력으로 채워가야 하고요

  • 8. 원글
    '19.8.17 8:24 PM (218.146.xxx.65)

    네. 사랑하는 사람들과는 인연이 닿지 않아 결혼까지 가지 못했고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소위 말하는 조건, 성격, 가정환경, 건강, 직업, 재산 상태 모두 훌륭하고 저에게 적극적으로 구애중입니다. 그런데 딱히 사랑하는 마음이 들지 않아요. 그냥 좋은 마음 정도.

  • 9. .....
    '19.8.17 8:25 PM (114.129.xxx.194)

    조건과 사랑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게 무슨 우리나라에서만 하는 질문인가요?
    세계 어디에서나 사랑만으로 결혼하기 시작한 건 100년이 채 안됩니다
    이전에는 세계 어디에서나 결혼 상대자를 고를 때는 조건이 우선이었습니다

  • 10. 원글
    '19.8.17 8:27 PM (218.146.xxx.65)

    선진국에서 20년정도 거주했는데 선진국 남녀들이 결혼에 대하여 계산적인 경향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결혼후에도 마찬가지고요.

  • 11. 루비
    '19.8.17 8:27 PM (211.227.xxx.165)

    조건이 좋은사람이 실패할 확률이 제일 낮죠

  • 12. ㅇㅇ
    '19.8.17 8:32 PM (124.63.xxx.169)

    사랑이 없는 조건은 괜찮지만
    조건이 없는 사랑은 힘들어요.

  • 13. 결혼
    '19.8.17 8:32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왜 하려고 하는데요?
    결혼을 하려는 목적, 이유, 동기 등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 14. 결혼해도
    '19.8.17 8:33 PM (115.143.xxx.140)

    불행할 가능성이 적은 파트너와 시작하는게 좋아요. 인간이 그렇게 지고지순하거나 희생적이지 않아요. 힘들어지면 변하거든요. 몸과 마음이 힘들면 있던 사랑도 더 빨리 식어요.

  • 15. ㅇㅇ
    '19.8.17 8:33 PM (221.158.xxx.82)

    결혼은 평생사는건데 미지근한 남자와 평생살수있겠어요?

  • 16. ...
    '19.8.17 8:35 PM (211.202.xxx.103)

    사람마다 다른 거 같아요

  • 17. .....
    '19.8.17 8:37 PM (114.129.xxx.194)

    불타는 사랑의 수명이 고작 3년이라는 건 사이언스 아닌가요?
    연애 호르몬의 수명이 다하면 사랑했던 남자건 아니건 미지근 해지는건 마찬가지죠

  • 18. 조건요
    '19.8.17 8:38 PM (222.110.xxx.248)

    사랑은 잠깐의 호르몬의 장난일 뿐이에요.
    사랑보고한 이부진 보세요.
    이혼하겠다고 난리죠.

    사랑이라는 감정만 고귀하고 다시는 못할 거 같고 지고지순한 거 같다고 생각하는 것도
    교육의 겨로가고 문학작품에서나 하는 얘기죠.
    실제로는 감정은 사람에 늬해서가 아니라 약물로도 최고조의
    기쁨, 황홀에 다다를 수 있고요
    그러니까 어떤 특정 사람때문에 그런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그 보다는 내가 어떻게 살고 싶고
    그러면 어떤 사람이나 조건을 가진 사람이라야 그렇게 살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그렇게 조건 맞추고 골라서 가면 이후의 생활이 그 조건이 변하지 않는 한
    불안정할 이유가 없죠.
    그 조건도 변하겠지만 세상에 안 변하는 건 없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믿을게 못되죠.

  • 19. 조건
    '19.8.17 8:38 PM (220.75.xxx.144)

    졸혼하고싶은 40대 입장에서 살아보고 느낀점은요.
    결혼은 인격이 평균이상은 되는 사람과 해야한다입니다.
    욱하고 화잘내는 사람은 도박,바람 못지않게 피해야하구요.
    연애와 결혼은 전혀 달라요.
    사랑과조건중 굳이 한개만 골라야한다면.
    조건.입니다.

  • 20. ...
    '19.8.17 8:45 PM (223.38.xxx.72)

    사랑하지 않는 남자과 결혼하고 나서 초고속 이혼한 저로써는 그래도 연애 감정은 있어야 한다는 주의입니다. 안좋아하는 남자와 24시간 붙어있는 건 꽤 강도 높은 정신적 고문임.

  • 21. ..
    '19.8.17 8:55 PM (39.7.xxx.6)

    이부진은 물질적으로 넘쳐나는 결혼 생활을 해도
    남자 배신은 어쩔 수가 없던 케이스죠.
    (장자연과 그리 통화할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그말고도 재벌가들 연예인들 잘도 찢어지더만
    배신을 물질이 대신 못해요.
    그러니 믿을 수 있는 사람,
    사랑으로 허물을 덮을 수 있는 사람과 하세요.

    우리가 사랑의 호르몬이라고 알고 있는 호르몬은
    실은 열정의 호르몬입니다.
    열정의 호르몬은 6개월에서 최장 3년이지만
    이후에 발생하는 사랑의 호르몬은 수십 년을 가지요.
    뇌를 분석하면 열애 중인 연인에게서가 아니고
    수십 년 결혼 생활한 노 부부간에 사랑의 의지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사랑은 사라지지 않고 다만 열애 시기를 통과하고 검증받은 후에 증명된다는 거죠.

  • 22. 음..
    '19.8.17 8:56 PM (119.64.xxx.209)

    본인의 성향도 중요한 듯합니다..무슨이야기냐면..나는 사랑을 받아야만 하는 쪽이면 (이기적이지만)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 적당한 남자랑 결혼해도 되고요..나는 사랑을 줘야하는 쪽이면 사랑을 충만히 느끼는 사람과 해야겠죠..이게 좀 애매하기는 한데..사랑은 나누는 거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나는 주는 성향이 맞는지 받는 성향인지도 체크해야 할듯요..상대방도 중요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제가 더 중요했어요..그래서 이기적인 선택을 했고 나름 만족하는 부분이라서..본인을 먼저 보세요..

  • 23. vnt
    '19.8.17 8:59 PM (222.110.xxx.248)

    장자연하고 통화하는 거 봤어요?
    어찌 그리 잘 알아요?
    이부진 자발적 시녀인지 뭔지.

  • 24. ...
    '19.8.17 9:09 PM (122.35.xxx.174)

    결혼 적령기란...결혼을 하고 싶을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안 그러면 혼자 사는 것이 더 나은게 결혼 같습니다.

  • 25. ㅇㅇㅇ
    '19.8.17 9:20 P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

    저는 결혼전에도 좋아하는 남자가 없었고
    결혼후에는 남자들이 냄새날것같아 더 밥맛이고
    그나마 내남자가 나를 좋아한다기에 결혼을 했는데 살아지니까 사는거지
    진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난다는게 있을수 있는일이예요?
    저는 정말 사는게 각박해서 그랬는지
    이성을 보고 설레이고 그런 경험이 없어서
    서글퍼요
    대신 돈을 보면 설레이더라구요 진심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신분들을 축복이세요

  • 26. 늦봄
    '19.8.17 9:22 PM (123.212.xxx.175)

    그사랑이 나혼자하는건지 서로사랑하는지 나는 알수가없어요 나는 사랑이라믿고 온힘을다하는데 남자는 다계산해보고 나를 이용하려든거라는걸 결혼전엔 알수없어요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사회경제적인 조건도 봐야해요 결혼은 내가 행복해지려하는거 랍니다

    집을사거나 취직을할때 더좋은 자리를 얻으려하는것과 같다고생각해요

  • 27. ㅁㅈㅁ
    '19.8.17 9:24 PM (223.38.xxx.205)

    여잔 조건 좋은 남자랑 결혼하는게 장땡이죠. 이혼율봐도 월수 1000만원 이상 남편이 벌어오면 기하급수적으로 이혼율이 낮아짐. 남편 일보내고 집안 일 조금 하고 백화점 같은데 맛집 돌아다닌게 최고인듯. 해외여행도 가고.

  • 28. 성향문제
    '19.8.17 9:42 PM (1.177.xxx.78)

    맞아요. 결혼 상대자를 찾는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는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데 한표.
    저와 제 베프의 경우를 들면 전 무엇보다 사랑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사랑 하나만 보고 결혼했고
    제 베프는 조건을 가장 중요시 했기에 조건 좋은 사람을 선 봐서 결혼했어요.
    저는 조건을 안본 댓가로 결혼초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고 제 베프는 조건만 본 댓가로 풍요롭고 안락한 삶을 누렸지만 애정없는 결혼생활에 외로워 했죠.
    그녀에게는 물어 보지 못했지만 제 경우는 비록 경제적 어려운 시간은 있었지만 사랑만 보고 한 결혼을 단 한번도 후회해 본 적은 없어요.
    다시 과거로 돌아 간다고 해도 전 사랑을 선택할거에요. 제 성격상 사랑 없는 조건은 도저히 받아 들일 수가 없거든요.

    결혼 생활 30년.... 저는 저대로 그녀는 그녀대로 각자가 선택한 삶을 잘 살아 가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
    아주 특별한 케이스만 아니라면 무엇을 선택하든 그런대로 잘 적응하며 살아 가게 되는거 같아요.

  • 29. ㅇㅇ
    '19.8.17 9:59 PM (220.76.xxx.78)

    사랑??

    돈??

    결혼은 좋은 친구같은 사람과 하면 좋을거 같아요

    괜찮은 사람

  • 30. wisdomH
    '19.8.17 10:33 PM (211.36.xxx.52)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운 사람.

  • 31. 결혼은시작
    '19.8.17 10:43 PM (61.82.xxx.207)

    선보고 조건 맞춰 결혼한 사람들 사랑없이 살지 않아요.
    처음엔 작은 관심으로 시작했지만 결혼해서 하나하나 사랑을 쌓아 나가는거예요.
    그래서 옛날 어른들 신랑 얼굴도 모르고 시집 와서 그래도 금술좋게 한평생 사시는분들도 많은겁니다.
    연애할때보다 결혼해서 더욱 사랑해야하고, 결혼 연차가 늘어 날수록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믿음이 커지면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그 사랑 지키지 못하고 키우지 못하고 어느 한쪽이 믿음과 신뢰를 깨지게 하면 결국 이혼하는거구요.
    내가 어떤 사람하고 결혼해야 하는지 나의 그릇을 잘 판단해야합니다.
    원글님은 그 남자분에게 노력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 보이네요.
    남녀사이 어느 한쪽만 노력하고 희생하는 관계는 결국 깨지게 되있습니다.
    내가 기꺼이 노력하고 퍼주고 싶고 양보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남자와 결혼하세요.

  • 32. 선택 어렵지않아요
    '19.8.18 12:21 AM (39.119.xxx.65)

    어떤 신부님이 그러더군요
    요새 젊은이들이 상담해보니 나이 찼다고 사랑없이 결혼하는데
    분명 결혼생활에서 위기와 시련이 닥치면 금방 깨진다고
    사랑해서 결혼해도 힘든데 사랑없이 결혼하면 쉽게 깨진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당연히 조건보다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사랑은 기분이 좋고 행복하잖아요 인생의 성공은 돈이 아니라 행복한거라 생각됩니다
    조건보고 안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하면 마음이 외로워서 자꾸 딴남자를 기웃할겁니다

  • 33. 제경우
    '19.8.18 1:01 AM (175.223.xxx.20)

    탄탄대로 안정적 남자와 최저 조건이지만 성실하고 정직하며 한결같은 모습보이던 남자 둘이 몆년을 따라다녔어요.
    둘중 사랑하진 않았지만 좀더 사람냄새나고 어떤상황에서도 한결같을것같은 후자를 택해 결혼했습니다.
    20년 결혼생활동안 경제력은 바닥부터 시작했지만 제가 재태크에 관심갖고 행동으로 옮겨 크게 성공한편이어 안정됬고 남편은 역시 한결같아 살면서 제가 더 좋아하게 됬습니다. 얼마전 궁금해 찾아보니 탄탄하고 조건좋던 첫번째 고민남은 승진소식이 신문에 났더군요.
    그남자 만났다면 내가 악착같이 재테크에 매달릴 필요도 없이 편안하게 살았겠지만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남편을 택하겠다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흑백으로 가릴수 없는일이니 덜 후회할것같은 선택은 하되 성품이 기본으로 봐야한것은 맞는것 같아요.
    인생풍파를 같이 헤쳐나가야하니

  • 34. ..
    '19.8.18 1:02 AM (118.176.xxx.140)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겠죠

    저는 조건맞춰 결혼하는게
    매매혼 하는거 같아서요

  • 35. ㅡㅡ
    '19.8.18 1:36 AM (125.176.xxx.131)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겠죠~!!

    조건 좋아도, 성질 있고, 고집세고 마마보이에, 예민남이면
    있던 사랑도 사그라들어요.

    사랑 많으면, 조건 안좋아도 참을만 하고 견디겠더라구요.

    조건 좋은 남자랑 결혼해도,
    남자가 인격이 덜되고 이기적이면,
    경제권도 자기가 갖고, 여자 쥐고 흔들려고 해요.
    암 걸림.

    고로,
    인격이 좋고 성품이 훌륭한 사람이 베스트.
    인생 길게 봐야죠~

  • 36. ...
    '19.8.18 6:30 AM (175.119.xxx.68)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해도 웬수가 되는게 결혼

  • 37. 개인의
    '19.8.18 8:08 AM (59.6.xxx.151)

    결혼관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하는 척은 안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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