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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매미 소리가 그리워요.. 말매미 소리 너무 시끄러워요

매미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9-08-17 17:12:12
어릴때 매미 소리는 맴맴맴 매에엠~ 했던거 같은데
요즘매미는 단체로 쓰으으으으~~ 하네요
참매미가 점점 사라지도 말매미가 자리잡았나봐요
너무 시끄럽고 머리아파요
인터넷으로 찾아서 들어보니 새삼 그립네요
IP : 180.230.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7 5:20 PM (218.51.xxx.239)

    시끄러운 대로변 매미들이 머리 아플정도로 엄청 시끄럽더군요`
    비교적 조용한 우리집 주변 매미들은 소리가 크지 않아요.

  • 2. 철산주공8단지
    '19.8.17 6:06 PM (58.123.xxx.197)

    20년전 철산 주공 8단지 살았었습니다.
    봄에 7단지 사는 친구집 놀러 갔다가 차로 지나오는데
    벛꽃 나무가 너무 멋지게 피고 동네가 한적하고 좋아서
    아파트 입주전 일부러 2년간 살았는데 여름만 되면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오래된 벛나무가 많다보니 매미가
    종류별로 엄청 많이 사는데 밤이되도 가로등이 아침까지
    켜있어서 죽어라 울어댑니다.종류별로 다양하게 울어대
    는데 방충망에도 여러마리가 붙어서 웁니다. 지옥이었네요.
    주차 지옥이기도 했고요...3중 주차는 기본이고 4중까지도
    주차하더군요. 교통도 지옥입니다.아침에 출근하려면 도덕
    초교쪽으로 차 끌고 도로를 나와서 철산대교를 건너야 하는데
    아파트에서 도로 나오려면 10분은 넘게 걸립니다.,.차들이 너무
    줄줄이 있어서 진출이 아주 어렵네요...거기에 철산대교 건너려면
    20분 이상 걸리고요...20년전이 그랬는데 지금은 더하겠지요?

  • 3. ㅁㅁ
    '19.8.17 7:44 PM (1.240.xxx.15)

    아이들 어렸을 때 매미의 한살이에 대한
    책 읽으며 참매미 말매미 유지매미등
    매미이름 새롭게 알았는데
    그때 생각나 미소짓습니다
    매미소리 들리는데도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귀 기울여 들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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