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혼산 성훈~ 유기견 이야기 너무 감동스럽네요

양희 조회수 : 6,059
작성일 : 2019-08-17 16:37:02

어제 나혼산에 성훈이 나와서

유기견 입양한 이야기 나왔는데요

태어나서 철창에 갖혀서 안락사 당하는날 임보를 요청했다가

정들어서 키우던데요

아무래도 상처 받은 강아지라 홍역에 후유증으로 틱 장애까지 온 강아지인데

너무 힘들듯 한데 사랑으로 키우더라구요

근데 드는 걱정이 배우라서 촬영 가거나 하면 오래 있지 않나요?

그럼 그 강쥐 누가 봐주나요...

IP : 180.230.xxx.18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7 4:41 PM (121.129.xxx.146)

    맡길데 있겠지요.

  • 2. ㅎㅎ
    '19.8.17 4:42 PM (180.230.xxx.181)

    맡길데 있겠죠
    보면서 강쥐가 겁도 많고 손길 많이 필요로 하는 상처 받은 강아지라
    성훈하고 교감이 많이 이루어졌지만 남의 손에 쉽게 맡기기 힘들어 보여서
    괜한 걱정 되더라구요

  • 3. ...
    '19.8.17 4:42 PM (220.75.xxx.108)

    성훈씨 소속사 사무실에도 강아지 두마리 있어요.
    그 강아지들한테도 엄청 다정하게 대하더니 역시 싶더라구요.
    좋은 사람...

  • 4. 이제
    '19.8.17 4:44 PM (124.49.xxx.61)

    저런프로 다가식적으로보야요

  • 5. 가식적
    '19.8.17 4:47 PM (121.160.xxx.2)

    1년후에도 변함없이 사랑으로 직.접. 키워서
    강아지 상태가 호전됐다면 인정.

  • 6. ㄴㄴ
    '19.8.17 4:48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근데 한혜연 나오는거 보니까
    성훈한테 호감있어 보이는데 대본이고
    방송용이겠죠?ㅎㅎ

  • 7. ㅎㅎ
    '19.8.17 4:49 PM (180.230.xxx.181)

    ㄴㄴ 님 그건 대본일꺼 같아요 ㅋㅋ

  • 8. 나야나
    '19.8.17 5:09 PM (182.226.xxx.227)

    칭찬받아 마땅하고요..하지만 일반인들도 유기견 입양하시는분들 정말 많아요

  • 9. doubleH
    '19.8.17 5:17 PM (175.209.xxx.192)

    윗님 의심의 안개가 겉히길
    성훈님에게 그강아지더 잘 키울 힘이 듬뿍 생기길

  • 10. . .
    '19.8.17 5:24 PM (211.36.xxx.195) - 삭제된댓글

    그동안 방송용으로 보여준 사람들이 있어서 혹시나하는 마음 들어요.
    성훈씨는 지금 마음 그대로이길 빕니다.

  • 11. 하트
    '19.8.17 5:38 PM (14.32.xxx.166)

    성훈 착하게 보이지 않나요? ~ 저만 그런가요?~^^;;
    요즘 좀 우울하고 힘들게 보였었는데 강아지 사랑하는게 느껴져요
    그 정도가 연기면 연기의 신이 아닐까요 ^^;;;;

  • 12. ...
    '19.8.17 5:39 PM (220.75.xxx.108)

    성훈이 운동선수 출신이어서 그런가 몰라도 철인3종 할 때부터 느낀건데 사람이 되게 우직하고 끈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강아지 사랑도 우직하게, 끝까지 가지 싶어요.

  • 13. ...
    '19.8.17 5:57 PM (175.116.xxx.116)

    성훈 팬도 뭣도 아니였는데 어제 프로보고 감동받았어요

  • 14. ..
    '19.8.17 6:03 PM (117.111.xxx.170)

    강아지 방송용으로 이용하는 연예인들도 많죠.
    성훈은 부디 아니길...

  • 15.
    '19.8.17 6:04 PM (223.38.xxx.90)

    저렇게 아프고 피부병에 삐쩍 마른 강아지를 입양해서
    지극정성으로 생명 살려놓은 사람한테 가식적이라고
    욕하는 심성들 참 나쁘네요

  • 16. happ
    '19.8.17 7:18 PM (223.62.xxx.71)

    가식일수가 없는 게 강아지가 다 느껴요.
    더구나 힘들게 살아와서 겁 많고 예민한 개체라
    사람에게 그리 쉬이 맘 안줘요.
    살이 저번 검진때보다 1kg더 쪘던데
    작은 애가 짧은 기간 그리 찌려면 잘 먹기도
    해야하지만 그만큼 맘이 편해야 해요.
    이번 편 보고 성훈씨 인간적으로 완전 호감 됐어요.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멋진 사람이었어요.

  • 17. 애들엄마들
    '19.8.17 8:29 PM (124.56.xxx.204)

    성훈 완전 호감입니다 아까 프로그램 일부러 찾아봤어요 .. 양희와 행복한 모습 보니 너무 좋네요

  • 18. 어제
    '19.8.17 9:25 PM (211.214.xxx.30) - 삭제된댓글

    감동이었어요. 왜 관련 글이 안올라오나 했네요.
    이름도 양희라니. 어렸을 때 읽은 단조 느낌의 동화에 나오는 강아지 이름같아요.
    양희 예쁘더라고요. 왼발 틱이 있어서 떨던데 생활에 지장이 없다니 다행이에요.
    성훈이 어쩌다가 임보를 하게 된건지 궁금했는데 그 얘긴 안하더라고요.

  • 19. 저도
    '19.8.17 10:41 PM (180.71.xxx.26)

    완전 감동... 눈물날 뻔...
    외출할 때, 촬영할 때 항상 데리고 간다고 하니 촬영중일때는 매니저가 잘 데리고 있지 않을까요...

  • 20.
    '19.8.17 11:12 PM (121.167.xxx.120)

    외출할때 일할때 데리고 다니던데요
    회사 출근할때도 데리고 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206 태국총리 "태양의 후예 즐겨봐" 文대통령 &q.. 6 조국장관임명.. 2019/09/02 1,041
969205 의심하는 기자 4 합리적 2019/09/02 853
969204 와 기레기들 했던 질문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13 ... 2019/09/02 1,130
969203 앵무새인가요? 12 취사완료쿠쿠.. 2019/09/02 1,409
969202 저것들 중복질문 7 2019/09/02 476
969201 기득권들의 카르텔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28 ... 2019/09/02 1,474
969200 장관 욕심이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네요 33 참나 2019/09/02 1,744
969199 기자회견 보니 조국 임명 되겠네요! 5 진짜로 2019/09/02 1,255
969198 기자가 여당 소속인가요? 웬 여당청문회? 4 ㅋㅋㅋ 2019/09/02 811
969197 기래기들 미쳤네요... 4 조국님을응원.. 2019/09/02 1,541
969196 이때 정말 젊었었네요 문재인대통령님 10 정치안한다는.. 2019/09/02 1,292
969195 기레기들:현자, 가짜뉴스:진실 6 Stelli.. 2019/09/02 843
969194 바보들만 왔나 12 .... 2019/09/02 1,354
969193 어쩐지 기레기들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했더니.. 17 ㅇㅇ 2019/09/02 2,678
969192 조국과 나 3 나와 조국 2019/09/02 603
969191 헉 묘비사진 찍겠다고 아버님 묘소를 밟고 올라가요? 12 동방예의지국.. 2019/09/02 3,254
969190 밤 10시에 딸 집 찾아가서 문 두드리고 부친 묘 밟고 묘비 사.. 7 ㄱㄹㄱ 2019/09/02 2,160
969189 의도가 읽혀지는 제목 뽑는꼬라지 4 기레기기사 2019/09/02 777
969188 오신환 "국민청문회 강행하면 文대통령 등 권한남용으로 .. 34 ... 2019/09/02 2,707
969187 영주적십자병원에서 가까운맛집찾아요 1 영주맛집 2019/09/02 597
969186 포털 좀 가주세요!!!! 6 알바들 2019/09/02 1,084
969185 기레기들 질문하고 발리는 중 ㅋ 6 ㄹㄹ 2019/09/02 1,317
969184 조국딸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 와중에 부럽습니다. 19 222 2019/09/02 3,537
969183 안 보싶어서 여기 들어오니 2 상판떼기 2019/09/02 619
969182 3자 비공개회동을 왜 조국후보에게 묻는지? 4 아놔 2019/09/02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