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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고 똑부러진 성격을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좋아하나요?

ㅇㅇ 조회수 : 14,418
작성일 : 2019-08-17 14:43:06

아래 글보고 생각난 김에 질문 투척합니다.

그리고 한국인들 중에서도 주로 같은 여자들이
여자가 야무지다, 똑부러진다는 가치를 높게 사는걸 봤는데..
여자들이랑 야무지고 정확한 성격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데 반대로 이성인 남자들이 그런 성격을 좋아하고, 높게 치는건
아직까지 못들어본거 같아 의아하기도 하구요.

외국의 다른 나라에서도 정확하고 똑부러진 성향을 높이사나요?
IP : 175.223.xxx.158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7 2:45 PM (223.62.xxx.84) - 삭제된댓글

    경쟁이 심한 사회라 일단
    잘나야 하고 강해야 한다는 심리..

  • 2. .....
    '19.8.17 2:47 PM (114.129.xxx.194)

    남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솔직히 남자들 입장에서 야무지고 똑부러진 여자는 피곤한 스타일 아닌가요?
    저는 야무지고 똑부러진다는 것과 당당하게 내세우는 이기심을 구분하기 힘들더군요

  • 3.
    '19.8.17 2:48 PM (61.98.xxx.152) - 삭제된댓글

    남편 자식 잘 챙기고 손해 안봐서
    가정 잘 이끌거 같아서요

  • 4.
    '19.8.17 2:50 PM (61.98.xxx.152)

    자기 손해 안보고 현명하게 부지런 하게 남편 자식 잘 챙길거같고
    대부분이 흐리멍텅 우유부단하고소심한데
    주변이나 가족중에 그런 사람있으면 시원시원 하게
    일처리 해주고 의지가 됨

  • 5. rmfTo
    '19.8.17 2:54 PM (125.178.xxx.93)

    댓글 중에... 당당하게 내세우는게 왜 이기심인건지 설명 좀 해주실래요?
    전 직장인인데, 남자들도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타입 좋게 봐요.
    단, 배려없이 야무진 타입은 싫어하는데 그건 어느 누구도 꺼리지 않나요?
    야무지고 똑부러진 타입 싫어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그런 사람들을 맘대로 컨트롤 하지 못해서 그런거죠.
    내 맘대로 그 사람을 조종하지 못하니까요.
    흐리멍텅하고 우유부단한 사람 좋다는 남자들이나 여자들을 본 적은 별로 없네요

  • 6. ...
    '19.8.17 2:54 PM (147.47.xxx.139)

    야무지고 똑똑한거 좋아하나요?
    후려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던데...

    멍청하고 답답한 사람도 싫어하지만.
    결론은,
    야무지고 똑똑하게 일처리는 잘 하지만,
    '너 님한테는 한 수 아래예요... 봐주세요~' 이런 사람을 좋아하죠...

    그냥 다 자기가 우위에 있고 싶고, 대접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관심병 환자들이 한국인임....

  • 7. 사기꾼
    '19.8.17 3:03 PM (223.38.xxx.150)

    사람 휘둘려는 사기꾼이 많아서 그래요.

    최소한 그런성향은 사기는 덜 치거든요

  • 8. ㅣㅣ
    '19.8.17 3:03 PM (118.32.xxx.9)

    야무짐의 반대가 흐리멍텅이 아니에요. 이분법적 사고에 생각좀 가두지 마세요.

  • 9. ....
    '19.8.17 3:05 PM (122.34.xxx.106)

    본인이 그러지 못하니 좋아하는 게 대부분일 텐데

  • 10. 한국에서는
    '19.8.17 3:06 PM (175.223.xxx.173)

    손해보고 사는게 죄악이라서..

  • 11. 그런데
    '19.8.17 3:08 PM (124.5.xxx.61)

    흐리멍텅하고 야무지지 못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는 취향일까요? 아님 자기 수준에 맞는 여자라서?

  • 12. 118
    '19.8.17 3:09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ㄴ그 원글 같은데 빛삭하셨네

    본인이 ㅡ야무지고 똑부러지고 정확한ㅡ 사람들 운운해서
    흐리멍텅 둘러치기 애매모호 반대의 의미로 여러가지 표현했는데

    야무지다 하나가지고 이분법 잣대 들이되는지?
    어이없네요. 그렇게 얼렁뚱땅 덮어 씌우는 인간이니
    똑부러지고 야무진거 미치도록 싫은가보네요.

  • 13. ——
    '19.8.17 3:09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손해보고 피해보는거 엄청 무서워해서요.

    https://www.google.co.kr/amp/s/m.yna.co.kr/amp/view/AKR20170208074400055

  • 14. 118
    '19.8.17 3:10 PM (223.38.xxx.150)

    118.32.xxx.9
    야무짐의 반대가 흐리멍텅이 아니에요. 이분법적 사고에 생각좀 가두지 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원글 같은데 빛삭하셨네

    본인이 ㅡ야무지고 똑부러지고 정확한ㅡ 사람들 운운해서
    흐리멍텅 둘러치기 애매모호 반대의 의미로 여러가지 표현했는데
    야무지다 하나가지고 이분법 잣대 들이 되는지?

    어이없네요. 그렇게 얼렁뚱땅 덮어 씌우는 인간이니
    똑부러지고 야무진거 미치도록 싫은가보네요.

  • 15. .....
    '19.8.17 3:10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야무지고 똑부러진다는 것이 당당한 이기심과 연결되는건 결국 자신은 절대로 손해보지 않는다는 거거든요
    한발 물러서서 손해를 자처하는 사람에게 야무지고 똑부러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손해를 봐가면서 양보하는 사람에게는 흐리멍텅이라는 비난을 어떤 경우에도 자신은 손해보지 않으면서도 말빨 좋은 사람에게는 야무지고 똑부러진다는 칭찬을 해주는 경우가 많죠
    시녀병 있는 여자들이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여자들 좋아하더군요

  • 16. .....
    '19.8.17 3:12 PM (114.129.xxx.194)

    야무지고 똑부러진다는 것이 당당한 이기심과 연결되는건 결국 자신은 절대로 손해보지 않는다는 거거든요
    한발 물러서서 손해를 자처하는 사람에게 야무지고 똑부러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손해를 봐가면서 양보하는 사람에게는 흐리멍텅이라는 비난을, 어떤 경우에도 자신은 손해보지 않으면서도 말빨 좋은 사람에게는 야무지고 똑부러진다는 칭찬을 해주는 경우가 많죠
    시녀병 있는 여자들이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여자들 좋아하더군요

  • 17. 손해?양보?
    '19.8.17 3:17 PM (124.5.xxx.61)

    멍청해서 손해보는 거랑 양보는 달라요. 흐리멍텅한 사람들 주변에 피해도 아주 많이 줍니다. 시댁 욕들 쓴거 보세요.
    야무지고 똑부러진 사람이 합리적인 행동도 잘 해요.

  • 18. 가지가지한다
    '19.8.17 3:17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야무지고 똑부러진거 좋아하는 사람을 시녀병이라 치부하다니 ㅎㅎ

    저 회사 운영하는 대표인데 사람 뽑으라면 야무지고 똑부러진
    직원이 낫습디다. 오히려 흐리멍텅해서 생기는 휴먼리스크 얼마나
    답답한지

    그리고 양보잘하는거로 흐리멍텅 미화하는 시키려 대충 말붙이는데
    양보,배려는 인성으로 성격과 완전 다른거예요.

    야무지고 똑부러지는데 양보하고 배려심 많은사람 있고
    흐리멍텅해도 양보 배려 일도 없는 이기적 종자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 19. .....
    '19.8.17 3:18 PM (112.169.xxx.230) - 삭제된댓글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자식이 백만배 나아요
    어디가서 거절도 못하고 속아도 말도 못하고
    부당해도 한마디 못하는 등신보다 백배낫네요
    양보도 정도껏이지 호구로 살면 속터지죠

  • 20. 가지가지한다
    '19.8.17 3:2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야무지고 똑부러진거 좋아하는 사람을 시녀병이라 치부하다니 ㅎㅎ

    저 회사 운영하데 사람 뽑으라면 야무지고 똑부러진
    직원이 낫습디다. 오히려 흐리멍텅해서 생기는 휴먼리스크 얼마나
    크고 답답한지 변명투성ㅇㄱ

    그리고 양보 잘하는것. 흐리멍텅 미화 시키려 대충 말 붙이는데
    양보,배려는 인성으로 성격과 완전 다른거예요.
    야무지고 똑부러지는데 양보하고 배려심 많은사람 있고
    흐리멍텅해도 양보 배려 일도 없는 이기적 종자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이렇게 흐리멍텅한데 말 지내고 변명하면 옆에서 속터저니
    야무지고 똑부러진게 낫다 싶네요. 속은 터지지 않으니

  • 21. 가지가지한다
    '19.8.17 3:21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야무지고 똑부러진거 좋아하는 사람을 시녀병이라 치부하다니 ㅎㅎ

    저 회사 운영하데 사람 뽑으라면 야무지고 똑부러진
    직원이 낫습디다. 오히려 흐리멍텅해서 생기는 휴먼리스크 얼마나
    크고 답답한지 변명투성인지

    그리고 양보 잘하는것. 흐리멍텅 미화 시키려 대충 말 붙이는데
    양보,배려는 인성으로 성격과 완전 다른거예요.
    야무지고 똑부러지는데 양보하고 배려심 많은사람 있고
    흐리멍텅해도 양보 배려 일도 없는 이기적 종자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이렇게 흐리멍텅한데 말 지내고 변명하면 옆에서 속터저니
    야무지고 똑부러진게 낫다 싶네요. 속은 터지지 않으니

  • 22. 가지가지한다
    '19.8.17 3:23 PM (1.235.xxx.248)

    하다하다
    야무지고 똑부러진거 좋아하는 사람을 시녀병이라 치부하다니 ㅎㅎ

    저 회사 운영하데 사람 뽑으라면 야무지고 똑부러진
    직원이 낫습디다. 오히려 흐리멍텅해서 생기는 휴먼리스크 얼마나
    크고 답답한지 몰라요. 거기다 온갖 말 변명 투성인지
    그리고 양보 잘하는 것. 흐리멍텅 미화시키려 대충 말 붙이는데
    양보,배려는 인성으로 성격과 완전 다른거예요.

    야무지고 똑부러지는데 양보하고 배려심 많은사람 있고
    흐리멍텅해도 양보 배려 일도 없는 이기적 종자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이렇게 말 지내고 변명하면 옆에서 속터저니
    야무지고 똑부러진게 낫다 싶네요. 최소한 속은 안 터질듯
    대화는 멍청해서 안 통하는데 내로남불도 많아요

  • 23. 아...죄송
    '19.8.17 3:28 PM (114.129.xxx.194)

    야무지고 똑부러진 사람 좋아하는 부류에 직장상사도 포함시켜 드리겠습니다
    잘 보여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기심을 참아주는 것이 야무지고 똑부러진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하니까요
    흐리멍텅과 멍청을 구분 못하시니 더 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 24. 가지가지
    '19.8.17 3:3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ㄴ깐죽 유치한 말장냐 이 없어요.
    흐리멍텅과 멍청 인과관계를 이분법 잣대로 해석하시는데
    어련하시겠어요?

  • 25. 가지가지한다
    '19.8.17 3:31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ㄴ깐죽 유치한 말장난하고는
    흐리멍텅과 멍청의 인과관계를 고작 구분
    이분법 잣대 밖에 못하시는데 어련하시겠어요?

  • 26. 가지가지
    '19.8.17 3:35 PM (1.235.xxx.248)

    ㄴ 흐리멍텅과 멍청의 인과관계를 고작 구분
    이분법 잣대 밖에 못하시는데 어련하시겠어요?
    이러니 멍청하다하는거고
    오히려 더 이상 할 말 없는건 상대인거죠

  • 27. 114.129
    '19.8.17 3:36 PM (223.39.xxx.145)

    참 희한한 궤변을 늘어놓고 혼자만 확신에 차있네요

  • 28. ㅎㅎㅎ
    '19.8.17 3:38 PM (114.129.xxx.194)

    이분법으로 확신에 찬 궤변을 늘어놓는 것은 위에 두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 29. ...
    '19.8.17 3:44 PM (73.97.xxx.51)

    여자건 남자건 일 처리에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부분이 있으면 좋죠. 근데 문제는 사실 "진짜"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사람이 잘 없는 것 같아요. 진정 야무지고 똑부러져서 괜찮은 사람으로 평가 받는 일은 뭐랄까...실존하지 않는 그런 유니콘 같은 존재 같은? 저는 주변에서 대다수 목소리 크고 뻔뻔하고 이기적인 사람들 혹은 피해의식 내장된 사람들이 겉으로는 스스로는 야무지고 똑부러진다는 이미지메이킹 하는 것 자주 봐서 솔직히 좀 헷갈리더라고요. 거래처랑 일할때는 참 일 잘한다고 피드백 받고 스카우트 제안 받고 그러는데 막상 우리쪽에는 폭탄 터트려 놓고 막 그런 사람도 있었고 야무지고 똑부러지게 낯빛 하나 안 변하고 갑질하고...아님 야무진 언니가 음식점에서 손해보면 안된다며 매니저 부르는 진상짓하고...진짜 그렇게 깔-끔하게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인간이 실제로 존재하나요? 뭔가 어딘가 있다는데 나만 못본건가 싶은 도시전설 같은 존재...바람직한 예시를 언젠가 한번은 꼭 만나보고 싶네요.

  • 30. ——
    '19.8.17 3:50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야무지고 똑똑하단 사람들은 얕보일까봐 전전긍긍하고 이기적이고 부조리는 참지만 내 손해는 참을수 없는 대부분의 인간군상, 한국여자가 대부분이고요(한마디로 이기적이고 찌질한 사람들)
    섬세하고 하나하나 잘 챙기며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은 엄청 머리도 좋아야하지만, 인간애? 랄까 그런게 있어서 내가 안챙겨도 큰 손해 안봐도 될것도 잘 챙기고 세세한거거든요. 한국사람들은 그런 사람들 거의 없어요 특히 여자들.

  • 31. ——
    '19.8.17 3:53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대부분은 내가 깐깐해보이지 않으면 호구되고 우습게 보여 손해볼까봐 코스프레 하고 있어요. 근데 실상은 대부분 호구. 82에 나레게 손해볼까봐 전전긍긍 하는 여자들, 나는 야무지고 똑부러진다고 착각하는데 조금 손해본거가지고 벎벌껄며 화나서 잠도 못자고 여기에 욕하고 그러잖아요. 대부분 그런 작은 손해는 아무것도 아니고 전전긍긍이 더 큰 손해거든요. 크게 벌고 성공하는 사람은 반대 성격이에요. 근데 국민 대부분 특히 여자들은 갑이 어니라 을병정 위치고 내가 손해볼 위치라 생각하니까 고양이가 털 세워서 몸 부풀리듯 나는 만만한 사람 아니라고, 꼼꼼하고 야무지다 연기하는거.

  • 32. 정답
    '19.8.17 3:59 PM (125.182.xxx.27)

    야무지고똑똑하면 최소한 무시는안받지요 그리고 뭔가 배울점이있는사람을좋아하죠 내게 이득이될수있으니까

  • 33. 가지가지한다
    '19.8.17 4:16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114.129.xxx.194
    이분법으로 확신에 찬 궤변을 늘어놓는 것은 위에 두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과관계적 해석이라는데도 너님 맘대로 이분법이라 규정하고
    난리세요? 오히려 댁이 이분법 궤변 내놓고서
    114댁이 내로남불이죠.

    아는 단어기 오직 이분법이신분 ㅎㅎ

  • 34. 가지가지한다
    '19.8.17 4:18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114.129.xxx.194
    이분법으로 확신에 찬 궤변을 늘어놓는 것은 위에 두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과관계적 해석이라는데도 너님 맘대로 이분법이라 규정하고
    난리세요? 오히려 댁이 이분법 궤변 내놓고서
    114댁이 내로남불이죠.

    아는 단어가 오직 이분법이 전부인지 어디서 어줍잖은 사자성어
    주어들고와서는 ㅎㅎ

  • 35. 가지가지
    '19.8.17 4:2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114.129.xxx.194
    이분법으로 확신에 찬 궤변을 늘어놓는 것은 위에 두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과관계적 해석이라는데도 너님 맘대로 이분법이라 규정하고
    난리세요? 오히려 댁이 이분법 궤변 늘어놓고서는
    114댁 같은 사람행태가 내로남불이죠.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로남불 뜻이나 알고 쓰세요.

  • 36. 가지가지한다
    '19.8.17 4:22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114.129.xxx.194
    이분법으로 확신에 찬 궤변을 늘어놓는 것은 위에 두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과관계적 해석이라는데도 너님 맘대로 이분법이라 규정하고
    난리세요? 오히려 댁이 이분법 궤변 늘어놓고서는
    114님 같은 사람행태가 내로남불이죠.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로남불 뜻이나 알고 쓰세요.
    그리고 본인 입으로 더 이상 할말 없다더니 구질하게시리 ㅎㅎ

  • 37. 가지가지한다
    '19.8.17 4:26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114.129.xxx.194
    이분법으로 확신에 찬 궤변을 늘어놓는 것은 위에 두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인과 관계적 해석이라는데도 너님 맘대로 이분법이라 규정하고
    난리세요? 오히려 댁이 이분법 궤변 늘어놓고서는 114님 같은 행태가 내로남불이죠. 아시겠어요?
    그리고 본인 입으로 더 이상 할말 없다더니 구질하게시리

  • 38. 가지가지한다
    '19.8.17 4:28 PM (1.235.xxx.248)

    114.129.xxx.194
    이분법으로 확신에 찬 궤변을 늘어놓는 것은 위에 두분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런걸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인과 관계적 해석이라는데도 너님 맘대로 이분법이라 규정하고
    난리세요? 오히려 댁이 이분법 궤변 늘어놓고서는 내로남불은 이럴때쓰는게 아니죠. 뜻이나 알고 쓰세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본인 입으로 더 이상 할말 없다더니 구질해요

  • 39. ....
    '19.8.17 4:59 PM (61.77.xxx.189)

    우리 회사에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여자 있는데요
    이사람은 극이기적이에요
    그래서 주변에서 이사람일 대신 해줍니다
    여러명이 퇴사를 고민하고 있어요

    야무지고 똑부러지면서 남에게도 피해안주고 적절선에서 타협할줄 알아야 하는데

    야무지고 똑부러지면서 타협할줄 모르는 사람도 많거든요. 이러면 주변이 피해를 봅니다.. 물론 상사도 신경 안써요 할사람이 해라 이딴식

    이건 관리 잘 못하는거에요
    사람들 일시에 다 퇴사하죠

  • 40. ....
    '19.8.17 5:01 PM (61.77.xxx.189)

    지금 자신들이 경험한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사람을 두고 이야기들 하시는데

    한분은 코끼리 다리를
    한분은 코끼리 코를

    다 각기 경험한게 다르니 야무지고 똑부러지는의 의미가 달라지는거에요

  • 41. 61.77님
    '19.8.17 8:08 PM (223.39.xxx.197)

    그런사람을 똑부러지고 야무지다고 하지않아요
    우선 자기일을 잘해야 똑부러지고 야무지다고 하는거죠

  • 42. ...
    '19.8.17 8:58 PM (14.32.xxx.224) - 삭제된댓글

    한국인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좋아해요.
    다만 거기에 걸맞은 인격과 인성이 호감.비호감으로 나누는건 뿐

    여기도 그런유형 싫다는분들 덧글보면, 대부분은
    그 분들 인성 욕하면서 그들은 그러하다 단정짓는 실수를 저지르는거지요.

    처음 그 글 쓴 사람이 이상했어요.
    그냥 누군가가 그러하고 그런 사람 씹고 싶어서 판 깔았을 뿐이 였네요

  • 43. ㅡㅡ
    '19.8.17 9:00 PM (14.32.xxx.224)

    한국인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좋아해요.
    다만 거기에 걸맞은 인격과 인성이 호감.비호감으로 나누는건 뿐

    여기도 그런유형 싫다는분들 덧글보면, 대부분은
    그 분들 인성 욕하면서 그들은 그러하다 단정짓는 실수를 저지르는거지요.

    처음 그 글 쓴 사람이 이상했어요.
    그냥 누군가가 그러하고 그런 사람 씹고 싶어서
    판 깔았던 사람인것 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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