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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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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제발 화장 좀 안했음해요.

하하 조회수 : 4,003
작성일 : 2019-08-17 13:14:40
특히 젊은 사람들 너무 심해요.
립스틱이나 가루 없는 제품은 상관없는데요..
무슨 블러셔에 쉐딩에 가루가 옆에 앉은 제 옆까지 풀풀 날리는데 짜증이 확 나더군요. 가뜩이나 오늘 아이보리 셔츠 입었는데...
눈치를 줘도 모른척하더군요.
창피한줄도 모르고.. 화장하는건 본인 문제이니 상관 없는데 브러쉬로 쓸어내리는 가루 제품은 제발 공공장소에서 사용 안해줬음 합니다. ㅠㅠ
IP : 1.234.xxx.5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루는
    '19.8.17 1:16 PM (221.150.xxx.56)

    폐로들어가면 많이 해롭죠

  • 2. 가루
    '19.8.17 1:17 PM (14.40.xxx.172)

    날리는것이니 뭐니 다 포함해서 일단 지하철같은 공공장소에서 화장을 하고 있다는 자체부터 무개념인겁니다 식당같은곳에서도 밥 다 먹고 화장실에 나와 살짝 쿠션두드리거나 수정화장하는겁니다
    아무대서나 이 팍팍 쑤시는것도 삼가고요 밖에 나가보면 무개념들이 어찌나 많은지 절로 눈살이 찌푸려지죠

  • 3. 그건
    '19.8.17 1:17 PM (120.142.xxx.209)

    울 아줌마 생각이고 젊은 애들은 아니예요 바쁘고 내가 피해 주인공도 없는데 왜 니가 상관? 니가 안 쳐다보면돼 이러죠

    우리가 막아야할건 집회나 시위죠
    제발 고만 했음 좋겠어요
    본인 가정이나 잘 챙기지.... 저러면서 나라 타령은...

    젊은 애가 교회 영생 어쩌고 권하길래 집에 가서 청소라도하고 맛난 밥 해 먹으라고 했어요
    제 정신인지 본인 현실은 알고 사는건지

  • 4. ㅇㅇ
    '19.8.17 1:19 PM (175.223.xxx.173)

    솔직히 가루 파우더도 아니고 압축된 섀딩이나 블러셔가 풀풀 날리진 않아요
    기분상 그럴 뿐이지

  • 5. ㅇㅇ
    '19.8.17 1:20 PM (221.150.xxx.56)

    벌레 한마리 왔네

  • 6. ...
    '19.8.17 1:29 PM (122.38.xxx.110)

    하는건 괜찮은데 지하철은 자리가 좁잖아요.
    팔을 앞으로 모으고 가만히 앉아있어야 옆사람이 불편하지않은데 이건 연신 팔을 들썩이니 내 옆구리가 힘들어요.
    특히 피곤해서 졸릴때는 짜증나죠

  • 7. 쓸개코
    '19.8.17 1:30 PM (175.194.xxx.139)

    움직거리면서 옆사람 신경쓰이게 하긴 해요.
    시간없으니 풀메이크업을 하는건데.. 공공장소에서 저는 그렇게 못하겠어요.

  • 8. 가서
    '19.8.17 1:33 PM (112.145.xxx.133)

    얘기해요 좀
    고구마 여기서 먹이지 말고

  • 9. 바빠서,
    '19.8.17 1:35 PM (223.62.xxx.203)

    ㅋㅋ 잘것 다자고 최고 게으른 애들이 그런다에 한표.
    바빠서 지하철 버스에서 화장하는구나 그렇구나
    조만간 옷도 공공장소에서 갈아입겠어요 왜?
    바빠서요.

  • 10. ...
    '19.8.17 1:41 PM (223.38.xxx.27)

    압축된 아이섀도우 가루가 안날리면 화장대위에 떨어진 가루는 그럼 어디서 왔나요? 브러쉬로 압축파우더 표면을 쓸어서 가루를 얼굴에 바르는데 가루가 안 날릴리가? 참고로 화장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모든 화장품을 백화점에 사는 사람임.

  • 11. 1111
    '19.8.17 1:45 PM (14.32.xxx.244)

    곧 남자들 지하철에서 수염 깎을수도..
    전기 면도기로 드르륵
    바빠서 ㅜㅜ

  • 12. ...
    '19.8.17 1:46 PM (122.38.xxx.110)

    남자들 전기 면도기로 깍으면 면도기 안으로 다 들어가잖아요.
    그건 밖으로는 안떨어져요.

  • 13.
    '19.8.17 1:50 PM (175.117.xxx.158)

    그모습이 참 추접스러워요

  • 14. ㅇㅇㅇ
    '19.8.17 1:55 PM (121.170.xxx.205)

    저도 그 모습보면 한 대 때려주고 싶어요
    집에서 뭐하고 공공장소에서 그러는지
    그런 당연한 것도 학교에서 가르쳐줘야 되냐구요?
    지하철에서 뭐 먹는것
    화장하는 것
    금지 시켰으면 해요

  • 15. ㅇㅇ
    '19.8.17 1:56 PM (112.161.xxx.85)

    잠간 립스틱 바르는 정도는 뭐 할수없지만
    화장하는거 사적인모습 공공장소에서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 16. 바쁜데
    '19.8.17 1:57 PM (14.40.xxx.172)

    지하철서 옷 갈아입어야죠 내가 바쁘다는데 왜 이러면서요 ㅋㅋ
    아주 그냥 브라빤스까지 다 갈아입으세요

    교육 따위가 어딨어요 내 편하면 그만이쥐~~피해주는것도 아니라고 내가 생각하면 그만이쥐~~~

  • 17. ..
    '19.8.17 1:57 PM (117.111.xxx.224) - 삭제된댓글

    압축 블러셔, 샤넬 돌땡이 섀도 브러시에 문질러 묻히는 순간부터 미세한 가루 풀풀 날리고 장난 아닙니다
    무개념 화장녀 때문에 파데 블러셔 브론저 섀도 골고루 섞인 가루 매일 빨지도 못하는 정장에 묻으면 짜증 그 자체에요
    펄이라도 있으면 짜증은 배가 되죠
    지하철 탄 승객 수백명 전원에게 드라이클리닝비 내주고 하얀 블라우스 배상해줄거 아니면 파우치 꺼내지 말고 얌전히 가세요 제발

  • 18. ..
    '19.8.17 2:00 PM (117.111.xxx.224) - 삭제된댓글

    지하철 화장 민폐녀들 특징이 지들 화장품은 죽어도 가루 안날린다고 우기고
    같은 칸 캄 사람들한테 미세한 펄 가루 풀풀 날리는거 못본 척 함
    옆사람 옆구리 수도없이 쿡쿡쿡 찔러대며 지만 모름
    지하철에서 다리 꼬고 앉는 무개념들이랑 같이 포장해서 안드로메다 밖으로 버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볼 때마다 재수없고 짜증나요

  • 19. 에티켓
    '19.8.17 2:08 PM (110.12.xxx.107) - 삭제된댓글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괜찮다면
    보란듯 속옷도 지하철에서 갈아입고
    양말도 갈아신고
    손톱 발톱도 깎고
    머리 빗고 그루프 말고 스프레이도 뿌리고
    이왕 하는거 겨드랑이 털도 깎고 다리 면도도 하고 그럽시다.
    비듬 날린거나 손톱발톱 깎는 털 처리는 뭐 까이꺼 화장픔 가루처럼 풀풀 날려도 툭툭 털면 고만이니 신경들 끄시고
    지하철에서 풀메하는 분들이 이해심이 많으니 겨털 깎고 머리 빗는거 그분 들 앞자리로 찾아가서 하시구요

  • 20. .....
    '19.8.17 2:10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여기와서 뒷북치면 뭐합니까?
    그때 그자리에서 말했어야죠.

  • 21. ㅇㅇㅇ
    '19.8.17 2:15 PM (121.170.xxx.205)

    그 자리에서 말 할 수 없죠
    말하면 알아들을거 같지 않으니까
    니가 뭔 상관이냐고 싸움 날 게 뻔하고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뒷북이라도 쳐야 앞으로 할 사람들은 그런 행동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다는거 말하려고 해요
    나 혼자만 저 행동이 불편한가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것도 알고...

  • 22. 에휴
    '19.8.17 2:19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뭐 어젠 카페에서호일에 싼 김밥 먹는 처자도 있더만요.
    엘리베이턴 내리기도 전에 먼저 타고 부딪혀도 미안하단 소리 없이 사람 빤히 봐요.
    건물 들어갈때 문 잡아주면 자기만 쏙 들어가고...
    뭐 하루이틀인가요....

  • 23. ..
    '19.8.17 2:24 PM (211.243.xxx.147)

    저두 처음엔 많이 낯설었는데 이젠 익숙해져서 괜찮아요 창피한줄도 모르고는 좀 웃긴거 같네요 화장하는게 왜 창피한 일인가요??? 화장 안하고 근무한다고 해고하는 회사도 있고..화장의 두얼굴이구만요

  • 24. ...
    '19.8.17 2:34 PM (121.129.xxx.146)

    좀 일찍 일어나거나 도착해서 해도 되는걸 굳이 대중교통에서 하고 앉았죠. 그리 시간없으면 똥도 싸고 샤워도 하고 옷도 갈아입지 왜 집에서 하고 나오는지.

  • 25. 차라리
    '19.8.17 2:43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앉아서 화장하는건 낫네요.
    그 붐비는 아침 출근길에 서서 화장하는
    젊은 여자도 있더라구요.
    거의 달인의 경지던데요.

  • 26. ㅎㅎㅎ
    '19.8.17 4:31 PM (121.130.xxx.112)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지하철,버스에 같이 탄 사람들은 다시는 안볼 사람들이니까
    부끄러움 내던지고 화장하는거 맞지 않나요.
    지하철에 회사 직원들 같이 탔다고 생각해봐요.
    부장님 과장님 마주보고 앉아서 화장 할 수 있을지.

  • 27. ㅎㅎㅎ
    '19.8.17 4:31 PM (121.130.xxx.112)

    솔직히 지하철,버스에 같이 탄 사람들은 다시는 안볼 사람들이니까
    부끄러움 내던지고 철판 깔고 화장하는거 맞지 않나요.
    지하철에 회사 직원들 같이 탔다고 생각해봐요.
    부장님 과장님 마주보고 앉아서 화장 할 수 있을지.
    나랑 상관 없는 사람들이라고 막 행동하는거 맞죠.

  • 28. iㅈㅈ
    '19.8.17 4:49 PM (122.36.xxx.71)

    한마디하면 무슨 상관이냐고 난리칠수도 있어요

  • 29. 흠...
    '19.8.17 5:28 PM (14.203.xxx.6)

    여긴 외국인데 한 25년 살았어요
    근데 여태 화장하는 여자 본적이 없네요 ..아..화장실에서는 봤어요
    유독 우리나라 사람만 그러나봐요 ㅠㅠ

  • 30. . .
    '19.8.17 7:57 PM (121.145.xxx.169)

    아무리 시대가 변했어도 지하철 화장화는 여자는 거리의 여자 같은 느낌 지울 수가 없네요. 남이 보든 말든 수치감도 없는 사람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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