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하남 호칭

궁금 조회수 : 7,216
작성일 : 2019-08-17 13:02:17
세네살 어린 연하남이랑 좋은감정을 갖고 만나면서,(사귀는단계)
오늘부터 반말하자고 서로 합의를 봤는데
연하남이 저에게 동갑처럼 이름 부르거나
"너"라고 칭하는게. . 맞는거죠?
그전에는 저를 00씨 라고 불렀어요.


누나라고 부르는건 좀 아닌거죠?
연하남이 제 이름 부르고 너 라고 하는게 낯설어서요.
제가 꼰대인지ㅠㅠ 몰라서 여쭈어요
IP : 59.22.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케이강
    '19.8.17 1:03 PM (124.51.xxx.22)

    오빠라고 해주면 좋아합니다.
    그남자는 님을 정산적 육체적으로 지배하고 싶어서 그러는거구요

  • 2. 이런
    '19.8.17 1:04 PM (220.116.xxx.153)

    누나라뇨~~
    그건 좀 아니죠.
    전는 연하들 만날때 자기야자기야~~하고 만낫었는데 ;;
    나이 상관없기로 했으면 연애는 연애답게 해야죠~~~

  • 3. ..
    '19.8.17 1:10 PM (59.28.xxx.92)

    저렇게 사겨 결혼 하더니 여자는 남자한테 극 존칭을 하고
    남자는 여자한테 반말을 하는것 보니 우습더라고요

  • 4. 댓글들 왜이래
    '19.8.17 1:45 PM (110.70.xxx.223) - 삭제된댓글

    오빠는 무슨... 나이 어린 여자는 연상남에게 오빠 소리하는게 당연한데 연상녀는 너가 맞다고요? 전 연하들 주로 만났지만 누나나 자기 소리 듣고도 잘 만났습니다. 연하라 말부터 놓으려는 남자 여자 통제하려는 놈이 대부분이었어서 별로.

  • 5. 오빠같은소리
    '19.8.17 1:48 PM (110.70.xxx.223)

    위에 오빠는 무슨... 나이 어린 여자는 연상남에게 오빠 소리하는게 당연하죠. 그런데 연상녀한테는 너가 맞다니요... 전 연하들 주로 만났지만 누나나 자기 소리 듣고도 잘 만났습니다. 연하라 말부터 놓으려는 남자 여자 통제하려는 놈이 대부분이었어서 별로.

  • 6. ~~
    '19.8.17 2:00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존대는 안 하더라도
    '너'는 좀 아닌데..

  • 7. ...
    '19.8.17 2:2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너?동갑끼리 사귈때도 안 씁니다
    이름 부릅니다.

  • 8. 답글로그인
    '19.8.17 4:50 PM (117.111.xxx.37)

    oo씨라고 부르세요

  • 9. ㅡㅡ
    '19.8.17 5:52 PM (121.186.xxx.170) - 삭제된댓글

    저 꼬박꼬박 존대해도 반말하더라구요. 일부러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말 놨는데 연하 진짜 별루에요.
    그 연하랑 가끔 육두문자도 쓰며 같이 산지 꽤 되네요. 에혀~

  • 10. 봄날
    '19.8.17 5:57 PM (124.62.xxx.106)

    자기나..ㅇㅇ씨가 좋지 않나요? 혹여 사귀다 말다툼이라도 할라치면 야니 너니 다 나올텐데요..연상 사귈 때 여자가 남자 이름 부르고 너라고 하지 않듯..사귄다고 무조건 너라고 하는건 좀..본인이 좋다면야 모를까..전 좀 별로같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515 정말.... 걸고 넘어질게 없어... 2 자소서 2019/09/06 754
971514 금태섭 박쥐인가요. 10 금태섭 2019/09/06 1,347
971513 어지간히도 깔게 없나보네요 6 ㅇㅇㅇ 2019/09/06 875
971512 장제원아~ 니 아들이나 간수 잘해라 6 djfnf 2019/09/06 959
971511 존레논과 오노요코 아들이 전범기를 옹호한다네요.. 13 존레논아들 2019/09/06 1,051
971510 어제간 제평 후기 (인트로) 3 가끔가는여자.. 2019/09/06 2,245
971509 조국 오후에도 힘!! 5 애주애린 2019/09/06 535
971508 출입증, 방문증...그게 뭣이 중하냐?? 4 ... 2019/09/06 806
971507 교수는 대학으로 9 .. 2019/09/06 645
971506 조국딸이 후보자네요 18 이뻐 2019/09/06 1,580
971505 sat점수 24 미의대생 2019/09/06 1,520
971504 금태섭은 조국과 달리 언행일치를 하는 사람이다 10 NO 자팬 .. 2019/09/06 1,035
971503 오늘청문회 자한당의 헛발질 3 ㅇㅇㅇ 2019/09/06 1,060
971502 조국님 목소리에 힘이 들어있어요..!! 16 우왕 2019/09/06 1,778
971501 윤석열이 엑스맨이 맞다면 떡찰 2019/09/06 753
971500 최강급 태풍 링링 빠르게 북상중이래요. 안전점검 4 조국수호 2019/09/06 1,280
971499 윤석렬의 큰그림.. 6 .. 2019/09/06 1,991
971498 충격 장제원 아들 음란 노래 **파티 발표 15 눈팅코팅 2019/09/06 2,705
971497 대통령님은 몇시에 도착하시나요? 10 ... 2019/09/06 1,164
971496 포렌식 디지털복원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5 ??? 2019/09/06 843
971495 대입 원서접수 컴퓨터 아무거나 되나요? 3 멜로디 2019/09/06 625
971494 수시에서 1차합격되면 정시지원도못하나요? 7 수시접수 2019/09/06 2,009
971493 오프라인에서 성냥 살 수 있는 곳 있나요? 3 성냥 2019/09/06 3,063
971492 거짓과 주먹구구로 날짜나, 년도도 맘대로 쓴 자소서 29 어찌 2019/09/06 1,300
971491 이런 시국에 연애관련 문의 좀 ㅡㅡ;;; 7 ha 2019/09/06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