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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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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반대편에 20대 아가씨

와우 조회수 : 27,631
작성일 : 2019-08-17 12:28:12
앉자마자 기초부터 메이크업 시작
화장은 저리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하는거군요 ㅋㅋㅋ
온갖 도구들로 풀메중인데
10분이면 끝나는 저는 반성하게 되네요.
고난도 젤라이너도 두개의 도구로 그리는 중
니가 위너다. 철판은 기본이네요.
제딸같음 등짝스매싱요
옷은 잘 차려입고 앉아서 풀메시연이라니
이제 다 끝나고 디리 꼬고 읹아 카톡삼매경,
하나 안하나 인물은 그닥인데 그리 중계하듯 하는 비상식
비매너는 대체 ....
좀 일찍 일어나서 하고 나오지 ㅉㅉㅉ


IP : 223.62.xxx.203
1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7 12:31 PM (125.180.xxx.52)

    지하철서 서서 하는애들도봤어요
    한두번해본솜씨가 아니다보니 아주 잘하던대요 ㅋㅋㅋ

  • 2. 어제
    '19.8.17 12:32 PM (116.39.xxx.162)

    길거리 걸어가면서
    화장하는 아가씨를
    초등학생 둘이서 신기하게 보더군요.ㅋㅋㅋ

  • 3. 왜요
    '19.8.17 12:35 PM (147.47.xxx.139)

    잼있었을 텐데... ㅋㅋㅋㅋㅋ
    화장하는 유투브도 보는 세상에, 라이브 감상하셨네요~ ㅋㅋ

  • 4. 볼터치
    '19.8.17 12:37 PM (223.62.xxx.203)

    볼터치 얼굴작게 하는 쉐도우 현란하네요
    볼터치가 생각보다 대충 바르는게 아니군요

  • 5. 민망
    '19.8.17 12:42 PM (211.244.xxx.184)

    머리에 헤어롤까지 말고 앉자마자 풀메 시작
    신기한데 대중교통에서 그런건 좀 안했음 하네요

  • 6. 베어탱
    '19.8.17 12:42 PM (125.186.xxx.34)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게 왜 비매너인가요? 타인에게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 7. ..
    '19.8.17 12:47 PM (175.223.xxx.72)

    나이든 아줌마들이 그런꼴 못보죠.
    여기 레파토리잖아요.
    젊은 여자들 공공장소에서 까는거.

  • 8. ㅋㅋ
    '19.8.17 12:48 PM (111.118.xxx.150)

    밀라노 지하철에서도 만원 승객인데 출근길 플메봤어요

  • 9. 초딩
    '19.8.17 12:50 PM (182.212.xxx.180)

    넘 귀엽 ㅋㅋ

  • 10. 공공장소에서
    '19.8.17 12:50 PM (14.40.xxx.172)

    사적인 행동하는 사람들 모조리 무개념인거죠
    개념없는 여자들 남자들 많아요

    공공장소에선 최소한의 행동범위로 자신을 돌아봐야하는데 그런 객관화가 안된다는게
    참 얼마나 교육을 못받았거나 무지한건가요

    무지한게 사람 잡는거죠

  • 11.
    '19.8.17 12:51 PM (175.223.xxx.223)

    저라면 재미있게 보고 말았을텐데 그게 비매너고 ㅉㅉㅉ할일이었군요

  • 12. ㅇㅇ
    '19.8.17 12:53 PM (223.38.xxx.157)

    진지하게 뭐가 비매너인건가요?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어떤점이 잘못된건가요?

  • 13. 아 저는 새벽출근
    '19.8.17 12:54 PM (118.36.xxx.7)

    아침 6:40분에 버스타는데 맨날 앉는 자리 옆에 어느날부터 어느 처녀가 타더니
    출발하고 10분정도 지나면 메이크업 시작.
    꼭 잠이 푹 들랑말랑 할때 딸그락딸그락 거리며 메이컵 하는데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이젠 제가 앉는 자리를 바꿨는데 그래도 딸그락 소리는 들리더라구요

  • 14. 화장은
    '19.8.17 12:56 PM (14.40.xxx.172)

    지극히 사적인 영역입니다
    그게 구분이 안되시고 뭐가 민폐냐는 사람은 공공장소에서 지멋대로 행동할 가능성이 아주 높겠군요

  • 15. ㅇㅇ
    '19.8.17 12:56 PM (58.234.xxx.57)

    비매너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친구나 내딸이 그러고 있음 무지 싫을듯 ㅋ
    거리 두고 싶은 부류

  • 16. ㅋㅋㅋ
    '19.8.17 12:57 PM (220.116.xxx.153)

    저도 한번 구경한적 있는데......정말 풀메를 하더라구요.
    시간을 줄이려고 지하철에서 하는거니....
    창피함은 모르는거니....
    저게 아무렇지도 않은건가?
    저걸 뭐라고 생각해야하나...........제가 고민했어요 ㅎㅎㅎㅎ

  • 17.
    '19.8.17 1:00 PM (122.42.xxx.138)

    공공장소에서의 풀메가 뭐 비매너고 피해를 주냐는 질문의 수준에 뭐라 답해야하는지ㅎㅎ각설하고 저건 그냥 습관이에요.그리 자연스레 풀메를 남의식없이 하는건 게으름과 뻔뻔함 증명이죠. 자신이 만나러가는 대상이나 회사 직원들 앞에서도 그리 당당히 할수 있을까요. ㅉㅉ

  • 18. ...
    '19.8.17 1:05 PM (125.128.xxx.132)

    지극히 사적인 공간에서 해야할 일을 오픈된 공공장소에서 하는게 비매너 아닌가요?
    TPO를 구분해서 행동하는게 예의범절의 기본인데...
    하긴 잠옷을 입고 마트를 활보해도 내가 편해서 입는데 뭔 상관이냐 하는 것과 별차이 없겠죠

  • 19. 33
    '19.8.17 1:0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가끔 보는 풍경이예요
    제가 싫었던 모습은 버스에서 옆자리 아가씨
    데이트하러 나가는지 화장품 꺼내서
    다리에 온통 바르는가 싶더니
    치마 훌렁 걷고 팬티라인까지 착착착착 스킨 바르던 모습.

  • 20. 베어탱
    '19.8.17 1:08 PM (125.186.xxx.34)

    화장이 지극히 사적인 행동인가요? 누구에게도 보여서는 안되는? 그럼 공공장소에서 조는 행위도 무지 비매너겠네요?

  • 21.
    '19.8.17 1:09 PM (121.151.xxx.224) - 삭제된댓글

    그런모습 이뻐보이던데요
    대충 다니는거보다
    공공장소라도 남에게 해 안되는이상
    꾸미는 모습 이뻐보여요

  • 22. 비유
    '19.8.17 1:10 PM (175.223.xxx.248)

    똥고 사이에 팬티가 끼면 남들 안보는데서 빼든지
    화장실을 가잖아요?
    그거와 비슷하다고 봐요.
    남들 다 보는데서 낀 팬티 빼는거 직접적으로 무슨 불편을 주는거 아니잖아요?
    남 손으로 빼달라는거 아니고 지손으로 빼는건데.

  • 23. 사적인
    '19.8.17 1:10 PM (14.40.xxx.172)

    영역 구분도 못하는 분이 있네~어휴

    이게 어떻게 조는것과 같은 행동입니까? 정말 머리는 어따 쓰는건지..

  • 24. ㅇㅇ
    '19.8.17 1:11 PM (49.142.xxx.116)

    어떻게 그런모습이 이뻐보여요.. 대충 다니라는게 아니고 집에서 하란거죠.
    왜 지하철에서 옷도 좀 갈아입어보죠. 바쁜데.. 꾸미는 모습의 일종인데?

  • 25. ㅇㅇ
    '19.8.17 1:12 PM (49.142.xxx.116)

    차 밀려도 주차비 비싸도 그냥 승용차 타고 다니는게 속편한 이유중에 하나가
    보기 싫은거 안봐도 되어서 좋아요 ㅎㅎ

  • 26.
    '19.8.17 1:12 PM (120.142.xxx.209)

    앞머리 그루하고 웃긴데...
    그럼 저 꼴로 다니다 집에서 그루가 풀고 있나 싶어서 ㅋㅋㅋ

  • 27. 베어탱
    '19.8.17 1:13 PM (125.186.xxx.34)

    댁 머리보다 많이 써요~~

  • 28. ㅋㅋ
    '19.8.17 1:13 PM (14.40.xxx.172)

    49.142님 말 정답~

    왜 지하철서 속옷 빤스도 갈아입어보죠 왜 꾸미고 깨끗해보이려는 노력인데- ㅋㅋㅋㅋ

  • 29. ..
    '19.8.17 1:15 P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사적 영역 공적 영역 떠나서 옆에서 화장하면 손을 계속 올렸다 내렸다 하며 건드리고요, 가루 날릴 때도 있고. 무엇보다도 중심 못 잡아서 나한테 화장품 묻힐까 봐 계속 신경 쓰여요. 마치 옆에서 커피 마시면 불안한 것처럼요.

  • 30. ....
    '19.8.17 1:19 PM (106.101.xxx.239) - 삭제된댓글

    회사 동료나 상사 앞에서도 똑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오케이요.
    저게 비매너가 아니라니...
    자기 모르는 남들은 봐도 되고
    직장 동료는 보면 안되고?

  • 31. ...
    '19.8.17 1:20 PM (175.193.xxx.126)

    공공장소에서 풀메하는게 거슬렸다는건 뭐 이해가는데요
    하나안하나 인물은 그닥 이라는 표현이 참 별로네요
    남의자식 메이컵전후 인물평까지 ...
    님 인성이 보여요

  • 32. 삼천원
    '19.8.17 1:2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가루날리고 냄새날리고
    보기흉한 모습보고
    저게 민폐가 아니면 예술 퍼포로 보여요?

  • 33. ...
    '19.8.17 1:21 PM (120.136.xxx.187)

    공공장소에서나 코파는거랑 비슷.
    근데 중계하는것도 그닥

  • 34. ㅋㅋ
    '19.8.17 1:29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아이고야
    그게 비매너냐고 반문하는 애들 머리속은 과연 상식이라는게 있는걸까. 왜? 그럼 옷까지 지하철안에서 갈아입지? 나이든 여자들이 절은여자 까는거라고?
    ㅋㅋ 머리에 뭐가 들었길래 이짠 상식도 없이 두둔하는건지 한심 그 자체네요.

  • 35. ㅋㅋ
    '19.8.17 1:29 PM (223.62.xxx.203)

    아이고야
    그게 비매너냐고 반문하는 애들 머리속은 과연 상식이라는게 있는걸까. 왜? 그럼 옷까지 지하철안에서 갈아입지? 나이든 여자들이 절은여자 까는거라고?
    ㅋㅋ 머리에 뭐가 들었길래 이딴 상식, 기본예절도 없이 두둔하는건지 한심 그 자체네요.

  • 36.
    '19.8.17 1:37 PM (124.50.xxx.109)

    고등 딸아이와 전철타고 가다가
    풀메하는 여자분 목격한적 있어요.

    '어때 보이냐' 물으니 자기 얼굴이 화끈거린다고...

    가벼운 화장니아 립스틱 정도면 모를까...
    앉자마자 기다렸다는듯...엄청 큰 파우치 꺼내서 하던데...

    제 머리로는 정말 이해안가는 행동입니다.

  • 37.
    '19.8.17 1:39 PM (182.226.xxx.56)

    지하철, 버스에서 그루프말고 화장하는 거 볼때마다
    왜 저럴까하고 쳐다봅니다. 이뻐서가 아니고.

    집에서 뭐하고 공공장소에서 저지랄일까싶구요.
    위에 어느분처럼 게으름과 뻔뻔함이죠.

  • 38. 마른여자
    '19.8.17 1:40 PM (106.102.xxx.140)

    전모르겠네요

    걍 잼있을껏같아요

    생얼에서 변신으로 변해가는 모습^^

    귀엽기도하공

  • 39. 화장
    '19.8.17 1:41 PM (180.70.xxx.109)

    하던가 말던가 신경 안 썼는데 제 옆자리서 화장하며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하며 옷에 묻히니 민폐더군요.

  • 40. ..
    '19.8.17 1:51 PM (117.111.xxx.224) - 삭제된댓글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들 십중팔구 몸 파는 여자들 아니면 게을러터져서 아침에 5분 일찍 못일어나는 게으름벵이들

  • 41. ㅇㅇㅇ
    '19.8.17 1:53 PM (121.170.xxx.205)

    화장하는 모습은 정말 추해요
    집에서 하던지 남이 안볼때 해야지 사람 앞에서 무슨 짓인지.. 불쾌하죠
    저런 모습 보는 날 속으로 욕 많이 해요
    남에게 피해 안끼치기는....보이 싫은거 왜 봐야 하는지
    그게 피해 그 자체죠

  • 42. .....
    '19.8.17 1:53 PM (223.38.xxx.122)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건 하는 사람이 품위없고 빈티나 보이지만 가만있죠. 딱히 남에게 피해주는 건 아니니까요. 좋은 집안에서 잘 자란 사람은 아니구나 아니면 일이 많아서 아둥바둥하느라 전철에서 화장하는구나 아니면 게을러서 저러구나 그런 생각, 생각만 하죠.

  • 43. ..
    '19.8.17 1:53 PM (117.111.xxx.224) - 삭제된댓글

    당연히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하는거 민폐 갑입니다
    가루 풀플 날려서 차에 탄 사람들 옷에 미세한 섀도나 압축파데 묻히는거 짜증나고
    급정거할 때 손에 들고 있는거 나한테 묻힐까봐 싫고
    쉴새없이 옆사람 쿡쿡쿡쿡 찔러대는 동작 개짜증나요

  • 44. 이제
    '19.8.17 2:06 PM (221.159.xxx.16)

    길에서 성생활을 해도 될거예요. 타인에게 무슨 피해를 주냐고 물으면...
    며칠전 버스에 청멜빵 스커트만 입은 대학생을 봤어요.티셔츠 없이 등에서 허리까지 그냥 노출. 앞부분은 브이자로 파였구요.
    버스가 출발하자 모두들 창밖으로 시선을...
    익숙하지 않으니 낯설죠

  • 45. ㅇㅇ
    '19.8.17 2:55 PM (118.216.xxx.207)

    여긴 이상하게 지하철 화장 옹호하는 사람들 많아서 신기해요
    무슨 피해냐 그러는데 기본 예의라는게 있죠 ㅋㅋ
    뭐 얼굴 살짝 만지거나 립스틱 정도는 그런가 보다 하지만 기초부터 풀메하는데 뭔 피해를 준다고 어떠냐 하는 사람들 너무 신기함.

  • 46. 아줌마
    '19.8.17 3:12 PM (110.70.xxx.41)

    제 옆에 앉은 아가씨 말씀이신가요?

  • 47. ...
    '19.8.17 3:15 PM (221.147.xxx.21)

    저도 그게 왜 비매너인지 모르겠네요. 남 메이크업 하는 거 뚫어지게 쳐다보는 원글님이 더 비매너에요.

  • 48. ...
    '19.8.17 3:16 PM (221.147.xxx.21)

    남이사 게으르건 말건, 남이사 맨얼굴이 추하더 말던. 참 사람들 오지랍하곤. ㅉㅉ

  • 49. ....
    '19.8.17 3:21 PM (59.15.xxx.141)

    아후 진짜... 메이크업 전후가 어떻게 말듣기 싫고 남이 나 메이크업하는거 쳐다보는게 싫으면 지하철에서 안하면 됩니다. 추한 꼴 보이면서 오히려 남들한테 뭐라 한다고 화를 내나요. 지하철서 메이크업 정 하고 싶으면요 남들이 속으로 흉보던 욕하던 그건그들 자유니까 뭐라 하지 마시고요. 비매너 아니라고 박박 우기니 분가루 절대 안날리게 해주시고 화장하면서 옆사람 쿡쿡 찌르지는 말아주세요. 그럼 하던가말던가 인정

  • 50. ㅇㅇ
    '19.8.17 3:23 PM (223.38.xxx.157)

    사적인 영역이라는 말능 아무대나 갖다붙이네요

    굳이 따지면 사적인행동 맞죠

    근에 왜 화장하는게 뭐가 잘못됐냐는거
    남한테 뭐를 묻히거나 하니 않으면 잘못된 행동이지만
    남한테 피해를 안주는게 화장하면 그게 도대체 뭐가 잘못된거냐고요..

    도대체 왜 화장을 남이야 어디서 하든
    비매너라는 말도 안되는 소릴 하세요?

    논리적으로 말해봅시다

    그게 남한테 피해 주지 않는다면 뭐가 잘못된거에요?
    대답해보실분?

  • 51. .....
    '19.8.17 3:52 PM (175.114.xxx.167) - 삭제된댓글

    윗님, 화장을 대중교통에서 하는 행위 자체가 실제로 피해를 주고 다른 승객들에게 불안감을 주기 때문에 비매너라는건데 왜 피해를 끼치건 말건 상관하지 말아야 하나요?
    논리적으로 말해서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잘못된 겁니다
    이해가 안가면 그냥 외우세요
    대중교통에서 화장하는 행위는 남에게 피해를 주므로 해서는 안된다.

  • 52.
    '19.8.17 3:56 PM (182.226.xxx.56) - 삭제된댓글

    매너 비매너 구분도 못하면서
    무슨 논리씩이나 찾습니까?
    텅텅 빈 머리에 논리적으로 얘기한들 이해는
    가겠어요??

    이해가 안되면 윗분 말마따나 그냥 외우세요

  • 53. 메이크다운
    '19.8.17 3:59 PM (175.223.xxx.77)

    지하철에서 촘촘히들 앉아있는데
    양팔 들썩이면서 화장하면
    옆에 앉은 사람 옆구리 꾹꾹 찌르게 됩니다.

    그리고 컨디션 안좋을때 냄새에 민감하게 되는데
    향수냄새 거슬리는 것만큼 옆자리 화장품 냄새 엄청 메스꺼워요.

    저는 예전에 지하철 맞은 편에서 마스카라를 라이터로 달궈서 눈화장 마무리하는 사람도 봤다는.

  • 54. 논리좋아하네
    '19.8.17 3:59 PM (182.226.xxx.56) - 삭제된댓글

    매너 비매너 구분도 못하면서
    무슨 논리씩이나 찾습니까?
    텅텅 빈 머리에 논리적으로 얘기해준들 이해는 
    가겠어요??


    이해가 안되면 윗분 말마따나 그냥 외우세요

  • 55. 논리타령
    '19.8.17 4:05 PM (182.226.xxx.56)

    매너 비매너 구분도 못하면서
    무슨 논리씩이나 찾습니까?
    텅텅 빈 머리에 논리적으로 얘기한들 이해는 
    가겠어요??
    다른 분들 피해본것 다써있는데 도대체
    뭘 더 쓴들 이해가 되겠어요..
    남들에게 논리 요구하기전에 본인개념부터 챙기세요

  • 56. 이상
    '19.8.17 5:14 PM (221.149.xxx.219)

    원글님 하나 안하나 그닥 인물이라는데 빵 터지네요
    그쵸 희안하게 꼭 못생긴 애들이 그러더라고요
    요즘엔 예쁜애들이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좋고 예의도 바르다더니..

  • 57. 부끄...
    '19.8.17 5:18 PM (118.47.xxx.224)

    화장실에서 하지...

  • 58. ...
    '19.8.17 5:18 PM (211.202.xxx.155)

    제 앞에 앉아서 풀메이크업 하는데
    눈이 3배 커지는 마술을 봤어요
    아 제대로 된 화장은 저렇게 하는구나 느꼈어요

  • 59. 소라랑
    '19.8.17 5:19 PM (178.128.xxx.48)

    다리 꼬고 앉아서 남 바지에 다리에 지 구두 묻든 말든 괘념치 않고 쳐 스마트폰 보고 잇는

    인간들도 꼴보기 싫죠

    자기 옆자리 핸드백 올려놓고 아무도 앉지말라고~ 뻔뻔의 극치. 대가리 텅텅

  • 60. 뭐야
    '19.8.17 5:28 PM (58.127.xxx.156)

    무슨 피해를 주냐구요?

    왜 남의 안방에서 지들끼리 해야하는 사적 행위를
    출퇴근 시간 공공장소에서 전시합니까

    잘린 팔을 내보이며 구걸하는 행위 왜 단속하는지 아세요?
    불쌍보다 혐오를 주기 때문이에요

    혐오행동좀 하지 맙시다
    풀메 한다고 얼굴 쳐바르는 것도 타인에게는 혐오 대상일수 있거든요?

    안방 화장실에서 해야할 일들좀 거리로 갖고 나오지 마요

  • 61. 저도
    '19.8.17 5:31 PM (116.36.xxx.231)

    도대체 이해가 안돼요..

  • 62. 와우
    '19.8.17 5:33 PM (182.229.xxx.41)

    대중교통 내 메이크업을 이렇게나 두둔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놀랍습니다. 대중 속에서 하지 말아야 될 일이 있잖아요? 해악을 주는 일이 아닌데 왜 안되냐는 억측논리에 할 말이 없네요. 그걸 나이많은 아줌마가 젊은 여자 깐다고 읽는 단순한 생각도 안타깝네요. 남이사 뭘 하건 말건 신경끄셔~ 이 논리잖아요. 여기에 사회적 예의를 말하면 늙은 아줌마가 되는군요. 여튼 그런 여자들 보면 못배웠구나. 가정교육이 안됐구나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여기서 이런다고 바뀌진 않겠지요. 그들은 쭉 그렇게 살거고 예의모르는 늙은 여자가 되겠죠.

  • 63.
    '19.8.17 5:40 PM (61.80.xxx.55)

    공공장소에서 풀메크업 오래하고있음 저는 이뻐보이지 않아요

  • 64. ㅎㅎ
    '19.8.17 5:49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이건 뭐 상류층 예의도 아니고 기본 가정교육 제대로 받았다면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안할 행동인데 ㅎㅎ 왜 비매너인지 논리적으로 말해보라니 어이없네요 꼰대네 어쩌네 하는데 젊은 애들도 지하철서 화장 안하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 65. 대단
    '19.8.17 6:04 PM (121.182.xxx.120)

    말로만 듣다 실제로 지하철 옆 아가씨 풀메하는거 보고 대단하다 했는데 마무리로 휴지 무릎에 깔더니 또깍또깍 손톱까지 깎는거 보고 중국지하철을 잘못 탔나 했어요

  • 66. 이런일을
    '19.8.17 6:06 PM (118.37.xxx.63)

    논리를 대라,. 당연한거 아닌가? 무슨 논리요?
    보편적인걸 기본이 안된 사람들에게 아무리 적어봐야
    소귀에 경읽기겠죠.

    양쪽에 젊은 청년과 아저씨가 앉았는데 그 좁은 틈에서 풀메하던 아이는 대단하고 나중엔 둘은 눈을 감고 갑디다. 저 말고도 여기저기서 쳐다보던데 그냥 철판, 아주 두꺼운 철판이었어요. 붓만 종류별로 한 뭉치, 코옆은 많이 봤는데, 콧구멍을 둥글둥글 쓸어가며 쉐도를 넣어서 뜨악
    콧대 하이라이트도 대박 쉐도우는 얼굴가운데만 빼고 전체를 넣던데, 잼난 구경꺼리면서도 한심했어요.

    끌내고 치마입었는데 다리 꼬더니 카톡질,
    그런 지가 당당하고 멋지다 자뻑인걸까요?
    그냥 못배운 무식한 여자로 보이던데...
    남이사 그건 내자유, 내맘, 나의 당당함이야,
    제발 착각하지 말아요.

  • 67. ㅎㅎㅎ
    '19.8.17 6:08 PM (211.231.xxx.126)

    그 아가씨 용기 있네요
    시간이 없었나봐요
    에라 모르겠다,,,ㅋㅋ

  • 68. 화장
    '19.8.17 6:19 PM (14.7.xxx.120)

    메이크업이라는 것이 집에 있을 때는 거의 하지 않지만
    타인에게 그래도 좋은 이미지를 보이기 위한 수단이지 않나요?
    그렇다면 지하철이라는 공공장소에서의 타인은 그분에게는 타인이 아닌지요?
    비유가 될지 모르나..
    잠옷을 입고 지하철 탔다가 외출복으로 제대로 갈아입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 69. 달월
    '19.8.17 6:20 PM (223.63.xxx.179)

    진짜 꼴보기싫음. 저 30대인데도 그런 여자들 정말 보기싫어요. 남자도 그럼 면도해도되나요지하철에서?ㅋㅋ

  • 70. 달월
    '19.8.17 6:22 PM (223.63.xxx.179)

    일단 예쁜애가 없음 지하철 버스 풀메녀들 보면ㅋㅋ

  • 71. ......
    '19.8.17 6:44 PM (114.200.xxx.117)

    이쁜애들은 집에서 다 하고 나와요 .
    못생긴 애들이 게을르기까지 해서
    길바닥에서 저러고 있는거지. 눈 희번덕 까올리면서
    아이라이너 바르는 모양들 보면 ..참 못났다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와요 .

  • 72. 공감댓글
    '19.8.17 6:52 PM (222.239.xxx.15)

    "논리적으로 말해서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잘못된 겁니다
    이해가 안 가면 그냥 외우세요
    대중교통에서 화장하는 행위는 남에게 피해를 주므로 해서는 안된다."

  • 73. 무개념
    '19.8.17 6:59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베어탱 '19.8.17 12:42 PM (125.186.xxx.34)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게 왜 비매너인가요? 타인에게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덧글 보고 모르면 배우시고 안되면 외우세요!
    이런것도 질문이라고 하는지 쯧쯧

  • 74. 논리적아님
    '19.8.17 7:00 PM (223.39.xxx.81)

    팔동작때문에 걸리적거리게하고
    가루날림이나 립스틱 묻힘 등 일으키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핸드폰으로 통화하며 사생활 알려주는,
    핸드폰으로 드라마 크게 틀어놓고 시청하는 사람들 보다 끼치는 약영향이 없는 건 사실인데... 일단 보기는 싫어요 ^^;;

  • 75. 키위
    '19.8.17 7:03 PM (121.184.xxx.29)

    원글님 글, 어쩐지 너무 귀여워요,
    열심히 블러셔를 그리고 아이라이너를 정성껏 그리는 아가씨의 모습을 상상하니까
    꼭 그루밍하는 흰고양이가 저절로 생각나는 이유는 뭔지..^^

  • 76. .....
    '19.8.17 7:05 PM (112.144.xxx.107)

    화장이 무슨 피해가 가냐니.... 말이여 방구여.
    아주 옷도 잠옷 입고 나와서 지하철서 갈아입지 그래.

  • 77. 무개념2
    '19.8.17 7:06 PM (223.38.xxx.201)

    도대체 왜 화장을 남이야 어디서 하든
    비매너라는 말도 안되는 소릴 하세요?
    논리적으로 말해봅시다
    그게 남한테 피해 주지 않는다면 뭐가 잘못된거에요?
    대답해보실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ㅋ
    논리의 기본을 알고 저러나?
    전제의 타당성, 기준점, 보편적 사고 범위 부터 검토하고
    나불거리심

    물리적 피해가 없다 고로
    피해가 아니다가 이 단순 비논리를 어쩌구?
    논리 운운하는가요?

    말해봐요!

  • 78. 호이
    '19.8.17 7:44 PM (218.239.xxx.16)

    이런 글에 비논리적이고 상식탈출한 댓글들 쓰는 거
    메갈쪽인가 생각해보니 그쪽은 코르셋 어쩌구 꾸미는 거 싫어하니 아닐 것 같고
    그냥 어그로꾼들인가

  • 79. ..
    '19.8.17 8:52 PM (1.241.xxx.219)

    일단 남의 폐에 가루 날리는 것부터 민폐죠.
    비논리 어쩌고 하는 여자들은 화장 안 하고 다녀요?
    파우더, 쉐딩, 하이라이터, 아이섀도우 전부 가루예요.
    내 코에 들어가는 거야 예뻐지려고 참아낸다지만
    생면부지 남이 뿌려대는 가루까지 참아야 해요?

    왜 지하철에서 담배 피는 건 왜 안 되냐고 따지지 그래요.

  • 80. ㅡㅡ
    '19.8.17 8:54 PM (211.187.xxx.238)

    다행이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지하철 화장 얘기에 뭐 어떠냐며
    옹호하는 글이 80%라서 어이없었는데
    오늘은 정상글이 더 많은 듯

    외국 지하철 얘기 나오는데
    대만 지하철 안에서 한번 해보세요

  • 81. 하..
    '19.8.17 9:02 PM (112.3.xxx.49) - 삭제된댓글

    공공장소에서의 화장이 사적인 영역이니 비매너라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휴대폰도 스맛폰 게임도 독서도 사적인 영역이니 바깥에서는 극히 공적인 자세만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 82. 하..
    '19.8.17 9:05 PM (112.3.xxx.49)

    공공장소에서의 화장이 사적인 영역이니 비매너라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휴대폰도 스맛폰 게임도 독서도 사적인 영역이니 바깥에서는 극히 공적인 자세만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스맛폰도 전자파 나오니 공공장소엔 들고다니지 마시고요.

  • 83. ㅇㅇ
    '19.8.17 9:29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화장을 왜 하는 겁니까?
    결국 맨 얼굴보다는 나아 보이고 싶어서,
    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남들 다 보는데서 꼭 해야 할만큼 절박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화장 안하면 안되는 직장이라도 다니나요?

    그리고 진짜 버스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치고
    예쁜 사람이 없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차라리 그냥 맨얼굴로 다녀요.
    어쩌다 젊은 아가씨들 버스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게
    뭐가 어떠냐는 생각들을 하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 84. 참답답해라
    '19.8.17 9:30 PM (175.193.xxx.33)

    저런류의 인간들이 있긴 있군요.
    공공장소에서 남에게 피해를 안준다?
    엄청난 피해죠.
    가루에 예민한 사람 화장분 알러지 있는사람도 있고 향수 싫어하는 사람도 엄청 많고요
    뭣보다 보기싫은 꼴불견 모습도 봐야하고 웃기는 거지요 하나같이 광대처럼 .변하는 모습도 우스꽝스럽고
    ......

  • 85. 자주 보는데..
    '19.8.17 9:53 PM (175.193.xxx.206)

    아침 출근할때 자주 봐요. 지하철 안이 좀 한산해서 그런가보다..했네요.

  • 86. . .
    '19.8.17 10:03 PM (121.145.xxx.169)

    스스로 격을 떨어트리는 행동

  • 87. -----
    '19.8.17 10:05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화장은 사적 영역이라서, 서양에서도 밥먹다가 화장 고치고 그런걸 안보이는데서 하라고
    화장실이 파우더룸이라고도 하잖아요.
    사람들 밥먹는데서 앞에서 하면 안되니 실례니까요.
    지하철에서도 그러는거 비매너인건 맞아요.
    불편해하거나, 화장하면서 냄새나 가루로 불평하는 분들 많으니까요.

    근데 워낙 현대사회에 다들 바쁘니까 화장하는거 이해는 하고, 저도 가끔 하는데요;;;

    그게 왜 사적영역이라 되물을께 아니라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자제하는게 맞죠.

    남자나 여자나 보면 대부분 불편해하더라구요.

    더불어 공공장소에서 핸드폰 통화 오래하거나
    벨소리 크게 켜놓거나 그런것도 다 민폐에요.

    우리나라는, 남들에게 피해준단 개념이 너무 적어요.

  • 88. ㅇㅇ
    '19.8.17 10:07 PM (223.38.xxx.242)

    비매너는 개뿔
    화장하는데 가루 날려봐야 얼마나 날린다고
    그걸로 태클걸고 넘어지나

    그냥보기싫은거겠지 민폐는 개뿔이 민폐야
    그정도도 양해 안되면 세상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나

    화장하는게 민폐라면

    모든 애완동물 데리고 다니는건 범죄 수준이고
    반바지같은것도 아무도 입으면 안되고
    옷도 출근할때 한벌더 챙겨가서 퇴근할때 갈아입고
    지하철 타야 됨 먼지날리니...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화장하는게 뭐? 가루를 날려서 민폐?
    그냥 싫다고해요 뭔 대도 않는 억지를...

  • 89. -----
    '19.8.17 10:09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서양엔 에티켓 매너 책들도 꽤 많은데,
    책에 보면 남들 보이는 곳에서 화장 하지 말라고
    나옵니다.

    말하자면 남들 앞에서 공공장소에서 스타킹이나 양말 신는거 보여주는거나 마찬가지에요.

    왜냐면, 공공장소에서도 사람은 자기 사적 범위를 지키고 싶어하고 남들이 그거 침해하면 공격받았다는 느낌 들어서
    스트레스 받거든요.
    서양은 그 범위가 한국보다 넓어요, 가까이 접근하면 되게 싫어하죠.
    근데 한국은 그 범위가 애매한데 그래도 가까이 오면 스트레스 받는건 마찬가지고요.
    그 범위란건, 물리적 범위도 있는데,
    공공장소에서 남의 사적인 행위(화장)이나 통화내용 그런거 안듣고 싶은 그런거고
    남의 권리와 사적범위 지켜주려는게 공공예절이죠.

    물론, 십대나 젊은 사람들은 그런 예절따위 개나줘라 하고 일부러 더 큰 소리 내거나 공공장소에서 성적행동 하거나 그러기도 해요. 근데 그건 일부러 그러는거고,
    몰라서 그러는건 무식한거죠. 될수있음 남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게 다수라면 불편한 사람 탓을 하기보단 내가 조심하는게 맞아요.

  • 90. ------
    '19.8.17 10:12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한국사람들이 스트레스 많은 이유 중 하나는, 개인간 거리가 너무 좁고 그거 침범하는거 서로 너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거든요. 통화 크게하고, 오지랖으로 훈수두고, 리무진버스나 음식점에서 신발 벗고있고 기타등등...
    그런것들만 서로 자제해도 사람들 스트레스 레벨 줄어들껄요?

  • 91. -----
    '19.8.17 10:12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한국사람들이 스트레스 많은 이유 중 하나는, 개인간 거리가 너무 좁고 그거 침범하는거 서로 너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거든요. 통화 크게하고, 오지랖으로 훈수두고, 리무진버스나 음식점에서 신발 벗고있고 기타등등...
    그런것들만 서로 자제해도 사람들 스트레스 레벨 줄어들껄요?
    공공장소는 안방이 아닙니다...

  • 92. ..
    '19.8.17 10:41 PM (1.241.xxx.219)

    가루 날려봐야 얼마나 날리냐며 흥분하신 223.38님은
    참 세상 나 중심으로 살아서 편하시겠어요.

    내 강아지 털 날려봐야 얼마나 날린다고 식당에 못 데려가?
    내 새끼 떠들어 봐야 얼마나 떠든다고 조용히 시켜?
    나 한 사람 버리는 쓰레기 얼마나 된다고 길에다 버리지 말래?

    이러고 살죠?
    가루 한 톨도 싫다고요 쫌.
    진짜 진상.

  • 93. ....
    '19.8.17 10:45 PM (202.226.xxx.2)

    풀메하는 사람도 진상이지만
    그걸 노골적으로 첨부터 끝까지 쳐다보는
    어머님?들도 특급 진상인거 같아요

    진짜 바쁘거나 사정 있어서 어쩌다
    그런 사람들도 종종 있거든요

    그걸 무슨 범죄자라도 쳐다보듯
    째려보는 분들이 저는 더 이해가 안감

    이글 보니 왜 쳐다보는지 이해가 쫌 가려 하네요
    화장법 분석하고 참고하시려는 분도 계시는듯

  • 94. ㅡㅡㅡ
    '19.8.17 10:48 PM (219.254.xxx.109)

    난 이십대 딸 키워서 그런가 이십대가 뭐 하는건 다 귀엽게보여서리..이세상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살면 되지..여기는 그냥 모든게 다 까탈..외국은 어떻고.태생이 외국이 아닌데.기준이 다 달라.어차피 기준이 달라서 뭘해도 탈 안해도 탈..82쿡 글 가만보고 있음 저걸 다 지키고 사는사람은 여기매뉴얼 입력된 로봇뿐..ㅋㅋ

  • 95. 공공장소화장
    '19.8.17 11:03 PM (211.243.xxx.29)

    이 몰상식 비매너 인걸 인정못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으니..철판깔고 화장하는 사람도 생기는거죠 ㅋ

  • 96. ..
    '19.8.17 11:15 PM (180.66.xxx.23)

    50대 아줌마인데
    나도 지하철에서 화장해요
    화장 했을때는 차 끌고 나가는데
    시간 없을땐 지하철이 빠르고
    타고 가면서 화장하는 시간도 벌고요
    그닥 바쁜 사람은 아닌데 그러네요

  • 97. ...
    '19.8.17 11:19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그 정도도 양해 안되면 세상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양해 구하고 그짓 하는거예요? ㅋㅋㅋ
    그럼 주변에 나 화장할테니 양해부터 구하세요.

    더불어 살아가는데 이런 기본도 모르고 개소리하는지

  • 98. ㅋㅋ
    '19.8.17 11:21 PM (1.235.xxx.248)

    그 정도도 양해 안되면 세상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양해 구하고 그짓 하는거예요???? ㅋㅋㅋ
    그럼 주변에 나 화장할테니 양해부터 구하세요!

    무슨 아무말 대잔치인지 아 여기 진짜 또라이들 많아요
    하긴 현실에서는 보기드물지만

  • 99. 그냥
    '19.8.17 11:47 PM (1.250.xxx.124)

    없어보여요.
    싸구려같은 인상.

    당신, 소중 하잖아요.
    싼티내지 마세요 쫌..
    됐슈?

  • 100. 하늘높이날자
    '19.8.17 11:55 PM (59.11.xxx.47)

    솔직히 없어보이긴 해요. 본적없는 사람들 앞에서 화장하는 모습보면 기본적인 매너가 없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 101. 고딩이
    '19.8.18 12:03 AM (182.209.xxx.230)

    아침에 등교하면서 지각할까봐 길에서 뛰어가면서 화장하는거 본적있어요. 어찌나 신박하던지...

  • 102. ,,,
    '19.8.18 12:07 AM (70.187.xxx.9)

    이 몰상식 비매너 인걸 인정못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으니..철판깔고 화장하는 사람도 생기는거죠 ㅋ2222222222

  • 103. ㅇㅇ
    '19.8.18 12:08 AM (222.234.xxx.8)

    다수가 매너없다 하고 보기싫다 하는데 계속 아니라는분들 나타나시네요

  • 104. ...
    '19.8.18 12:35 AM (175.119.xxx.68)

    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화장을 너무 해서
    엄마가 못 하게 하니깐 집에서는 맨 얼굴로 나가고
    학교 가는 길에 걸어가면서 변장하던 애 있었어요

    어릴때부터 그런 내공이 쌓여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 105. ...
    '19.8.18 12:38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그럼 지하철이나 화장실에서 하면 되죠.
    굳~~~~~~이 사람많은 이동공간에서 그러냐는거죠.

    몰상식들 특징 중 하나가 사생활 언급하며 신경꺼라 비매너 운운인데
    아니 본인 사생활을 공공 이동공간에서 드러내놓고 앞.뒤
    논리가 엉망진창

  • 106. ㅡㅡㅡ
    '19.8.18 12:3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그럼 지하철화장실이나 공공화장실에서 하면 되죠.
    굳~~~~~~이 사람많은 이동공간에서 그러냐는거죠.

    몰상식들 특징 중 하나가 사생활 언급하며 신경꺼라 비매너 운운인데
    아니 본인 사생활을 공공 이동공간에서 드러내놓고 앞.뒤
    논리가 엉망진창

  • 107. ㅡㅡ
    '19.8.18 12:40 AM (183.98.xxx.33)

    그럼 지하철화장실이나 공공화장실에서 하면 되죠.
    굳~~~~~~이 사람많은 이동공간에서 그러냐는거죠.

    몰상식들 특징 중 하나가 사생활 언급하며 신경꺼라 비매너 운운인데
    아니 본인 사생활을 공공 이동공간에서 드러내놓고 앞.뒤
    논리가 엉망진창

    지 몸뚱아리 편하자고 사회적 약속 무시하는것들이 무슨
    양해 배려타령인지 집구석에서 어찌 배웠는지 답 나와요

  • 108. 궁금
    '19.8.18 1:16 AM (117.111.xxx.119)

    남자들이 갑자기 모두 죽어 사라지고 여자들만 살아있는 그런 세상이라면 여자들이 화장을 할까요?

  • 109.
    '19.8.18 2:08 AM (70.187.xxx.9)

    누가 남자들 봐달라고 화장해요???스스로 예뻐 보이려고 하는건데요. 혼자 산속에서 살아도 화장하는 사람들 있을 겁니다 .

  • 110. 민폐들싫다
    '19.8.18 2:39 AM (222.112.xxx.81)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민폐들 너무 보기 싫더라구요
    여기는 유독 옹호하는 댓글이 많구요
    앞으로는 "남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남들앞에서 키스하면 어떠냐"고 옹호하게 될 듯

  • 111.
    '19.8.18 3:42 AM (39.117.xxx.231)

    저도 지하철에서 앞머리 구루프 말고 기초부터 풀메 시작하는 아가씨들 많이 봤는데요, 그건 애교 수준입디다.

    창문도 없는 좌석버스 제 옆자리에 앉아 김밥 먹는 여자와
    지하철에 제 맞은편에서 열 손가락 손톱 깎는 여자를 견뎌냈기 땜시롱 ㅜㅜ

  • 112. ..
    '19.8.18 6:11 AM (183.100.xxx.139)

    댓글보고 놀라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에티켓 개념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이게 비매너인 이유는요
    보는 사람들에게 은연중에 뭔가 무시당하는?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으나) 그런 느낌을 주기 때문이예요..
    내가 예의를 차려야 할 사람들 앞이나 조금이라도 조심스러운 자리라면 그렇게 풀메컵 하겠어요?
    사람들이 있건 말건 자기집 안방인양 남들 투명인간 취급하는 행동이니 보는 사람 눈쌀이 찌뿌려지는거죠

  • 113. 꼴초가
    '19.8.18 7:47 AM (211.195.xxx.109)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에도 엘리베이터에 담배냄새가 지독히 남아있듯이 화장 냄새도 그에 못지 않아요. 엘리베이터나 지하철 버스 같이 밀폐된 곳이요. 오죽 바쁘면 그러겠냐 다 용인하고 말 안하는 거지 냄새가 안나고 불만이 없어서 아무 말 안하는 게 아니에요. 저도 정말 시간이 없어서 립 바르고 할 때도 있는데 되도록 안하려고 해요

  • 114.
    '19.8.18 8:00 AM (114.203.xxx.61)

    공공장소에서 화장이 왜 비매너냐니ㅜㅜ
    그렇게물어보니 할말이ㅜㅜ
    공공장소에서 코를파고 이를 대놓고 쑤시고 머리에 꽃다발같은 롤을 전체적으로 말아도
    할말은 글쎄ㅜ없겟네요
    법에 저촉되진 않으니ㅜㅜ
    헐~~~~

  • 115. ..
    '19.8.18 8:30 AM (223.62.xxx.53) - 삭제된댓글

    매너가 없는 행동이 아니라 추하죠
    예를들어 소개팅이나 선보러가서 사람 앞억 두고 메이크업 수정하고 립스틱 바르면 퇴찐일까요? 아닐까요?
    화장은 이뻐 보이려고 하는건데 너 앞어서는 안이뻐 보여도 돼!라는 말과 같아요. 차라리 맨 얼굴이 낫지 사람들이 시선을 받으면서 그러는건 좀 싼티가 나도 너무 나고 예의가 없어보이고 그렇습니다.
    왜 보냐고요? 공공장소에서 내가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고민해야 하나요?

  • 116. ..
    '19.8.18 8:33 AM (223.62.xxx.53)

    매너가 없는 행동이 아니라 추하죠
    예를들어 소개팅이나 선보러가서 사람 앞에 두고 메이크업 수정하고 립스틱 바르면 퇴짜일까요? 아닐까요?
    화장은 이뻐 보이려고 하는건데 너 앞어서는 안이뻐 보여도 돼!라는 말과 같아요. 차라리 맨 얼굴이 낫지사람들 시선을 받으면서 그러는건 좀 싼티가 나도 너무 나고 예의가 없어보이고 그렇습니다.
    왜 쳐다 보냐고요? 공공장소에서 내가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고민해야 하나요? 그것도 지하철 밀폐된 공간에서?

  • 117. ㅇㅇ
    '19.8.18 8:58 AM (180.228.xxx.172)

    사람들쳐다보는데서 코 안파고 이 안쑤시고 고춧가루 꼈나 확인하는거 안하는거 등등과 같은 맥락인거죠 피해를 줘서가 아니라 매너를 지키는거죠

  • 118. 회사가서
    '19.8.18 9:24 AM (114.203.xxx.61)

    화장실이나 여직원 휴게실에서 하면 늦나요~?ㅋ

  • 119. 부성해
    '19.8.18 10:04 AM (211.36.xxx.197)

    덧글에 공감요
    저런 분들은ㅡ 공공장소 풀메이크업
    남의 눈 의식도 안하고 대체로 기본 매너가 없더라구요

  • 120. 피해
    '19.8.18 10:46 AM (110.70.xxx.102)

    비매너고 옆사람에게 피해주는거 맞아요.
    풀메녀 옆에 앉아보세요.
    어찌나 어수선한지 정신사나워요.
    좁은 좌석에서 팔굽치로 계속 치게되고.
    가끔 보는데 정말 어이없어요.
    윗분들 말씀처럼 이런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남들에 대한 배려따윈 없는거죠.

  • 121. 논리적으로
    '19.8.18 10:54 AM (223.62.xxx.178)

    어떤 피해인가 생각해보니
    무시 내지 깔보이는 기분을 주므로. 당신들에겐 잘보일 필요 없다.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다 등.
    또 하나는. 메이크업은 완성품으로 내놓고 싶은 사람들까지 강제로 드러내게 만드네요. 동일한 과정이니까요.

  • 122. 36888
    '19.8.18 11:30 AM (116.33.xxx.68)

    진짜 꼴불견중 꼴불견이에요
    지하철에서 애정행각하는건 어떠세요? 김밥먹는건요? 지하철에 직장상사가 탔어도 저럴까요? 너같은거신경도안쓴다 투명인간 취급받는기분이라 기분이 더럽고 화장하는모습 꼴사나워 역겨워요
    입술뚝내밀고 눈뒤집어까고 저 일부러 대놓고 봐요
    어디 얼마나 잘변신했는지
    그런 눈길싫으면 화장집에서 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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