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문자나 카톡 아니면 이메일 서신 교환 시
맞춤법 정확하고 어휘가 유려하면
상대방에 대해서 신뢰나 호감도가 올라가요.
업무상 상대방과 서신 카톡을 계속 교환중인데
이메일 문자 등등 읽어보니 어휘 수준이 높고
주술호응 정확하고 남들은 잘 못하는 조사 띄어쓰기가
너무 정확해서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이 달라졌어요.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인데도
교육수준이 높고 평소 문자 매체를 많이 접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 어른이나 어려운 상대에게
문자나 이메일 보낼 때 오탈자 맞춤법 잘 확인하라고
교육 잘 시켜야되겠단 생각을 오늘 하게되네요..
문자나 카톡 맞춤법 정확하고 어휘가 유려하면
.. 조회수 : 1,684
작성일 : 2019-08-17 12:24:25
IP : 223.38.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9.8.17 12:29 PM (147.47.xxx.139)올림이나 드림과 같은 단어 용례도 모르는 경우가 많고,
호칭도 그렇고...
신조어 남발하는 현 시대는 더하죠.
식사 예절,
편지 예절,
말씨, 태도.... 잘 교육받은 건 태가 나는 것 같아요.
격을 높여주죠.2. 동의해요
'19.8.17 12:32 PM (110.5.xxx.184)글에도 뒷태가 있다, 지문이 있다고 많이들 말씀하시죠.
아무래도 말보다 한두번 걸러서 나오는 것이 글인데 글마저 엉망이면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좋을 수가 없어요.
상대방에 대한 태도, 예의, 배려가 고스란히 전해지니...
말이든 글이든 타인과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기를 원한다면 생각을 하고 해야 해요.3. ....
'19.8.17 12:45 PM (219.255.xxx.153)대일민국 생각나네요
4. ...,
'19.8.17 1:10 PM (118.33.xxx.22)네, 40대라 그런지 맞춤법 틀린 사람보면 좀...
근데 요즘 젊은 세대는 그들만의 문화가 있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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