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롱샴메보고 깜놀
저 신입때도 많이들던 롱샴이.지금도 많죠
그냥 스테디셀러인거같아요
전 ㄱ무거운가방을 피해 여태까지 전전하면서도
롱샴이 너무 장바구니같아서 살생각을 전혀안하다가
최근 우연히 시험삼아 써볼까해서
중고로 하나 샀어요 (시험삼아써볼까해서 싼거 걍)
근데!!
세상에 이거 뭐죠 .
어깨에 메면 몸에 착붙어요
이걸 뭐라표현하기힘든데
M사이즈라 착붙는건지 뭔지....
어깨도안아프고요.20년 넘게 직장인들이 메고다니는거만보고
살생각을 안했네요. 헐..
헐....모서리 잘닳는 그 재질이거든요.
면세에서 르르..르 쁠리아쥬?
그거 프라다빤빤한재질로나온거
그걸로 하나 사고싶은데
그건 이제 안나온다고하는 소문이있던데
맞나요 .ㅠㅠ
여기서질문.
1. 맨날보는 그 천재질말고
르쁠리아쥬 (빤빤프라다)재질도 모서리 닳고
기포생기나요ㅜㅜ(롱샴의 치명적 단점ㅋ)
2. 라지사이즈도 몸에 착 붙나요?
1. 가죽
'19.8.17 12:01 PM (115.21.xxx.11)롱샴 가죽가방도 엄청 가벼워서 사고 싶더라구요
2. ...
'19.8.17 12:05 PM (106.102.xxx.214) - 삭제된댓글ㅋㅋ 스테디셀러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가볍게 캐주얼에서 세미정장까지 편하기 들기 좋죠.
3. ...
'19.8.17 12:06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좋아해요
4. 네
'19.8.17 12:07 PM (49.165.xxx.219)모든가방은 롱샴으로 끝나요
프랑스나 미국에서도 백발의 할머니들이 롱샹들고다니면 멋지구요5. .........
'19.8.17 12:10 PM (211.187.xxx.196) - 삭제된댓글질문.
1. 르쁠리아쥬 재질도 모서리 닳고
기포생기나요ㅜㅜ(롱샴의 치명적 단점ㅋ)
2. 라지사이즈도 몸에 착 붙나요?6. 답
'19.8.17 12:18 PM (221.149.xxx.183)2번은 모르겠고 1번은 정답. 저는 안 쓰고 놔두니 기포가 생기더라고요. 자주 든 것은 안 생기고.
7. 라지 숄더
'19.8.17 12:26 PM (115.88.xxx.60)도 몸에 착 붙어요.. 끈길이도 적당하구요.. 저한테 세개 있는데 두개는 주구장창 메고 다녀서 모서리가 닳아서 as를 맡겨야하나 말아야 생각중이예요.. 버리자니 아깝고 지금은 모셔두고 있어요..
8. ..
'19.8.17 12:52 PM (211.36.xxx.61)면세점에서 산 크로스 가방도 모서리가 닳아요
염소가죽 이라는데 가벼워서 넘 좋은데 가격값 못하는듯9. ..
'19.8.17 12:54 PM (175.116.xxx.93)4 모서리 구멍뚫려요
10. 별로
'19.8.17 1:00 PM (223.38.xxx.10)사서 잘들고 다녔는데 모서리 구멍 뚫리는것 보고
질려서 안들어요 살다살다 구멍 뚫리는 가방은 첨봐요11. ...
'19.8.17 1:11 PM (211.186.xxx.27)롱샴 절대 안 들어~ 하다가 면세에서 M사이즈 하나 들어보고 너무 편해서 어느덧 롱샴만 네 개.. ^^;;
12. 롱샴
'19.8.17 2:03 PM (180.70.xxx.224)이번 가죽으로 된 어깨에 매는 큼지막한 가방 사서 잘 들고 다녀요 송아지 가죽이라 가볍고 천에 비해서 좀 부티도 나서 만족하며 잘 들고 다닙니다
13. ...
'19.8.17 2:30 PM (116.33.xxx.3) - 삭제된댓글저도 마찬가지 과정을 통해 롱샴에~~
기본 디자인 말고 가죽으로 된 라인도 아주 가볍고 부드러운 대신에 닳아요.
전 사실 좀 닳아도 중요한 자리 아니면 막 들긴 합니다.
모서리 구멍 나면 장바구니로도 쓰고, 차에서 발치에 놔두고, 편히 써요.
아주 실용적이라 모서리 닳을 때쯤이면 이미 뽕을 뽑았다 생각 들어요. 물론 가죽은 비싼게 닳으니까 아까워서 다시 안 사야지 했지만, 디자인이나 소재는 아주 맘에 들었기때문에 사고 싶기도 합니다.
기포는 한 번도 안 생겼고 지금 처음 들어봤어요.14. ...
'19.8.17 2:31 PM (116.33.xxx.3)저도 마찬가지 과정을 통해 롱샴에~~
프라다천도 닳고, 가죽으로 된 라인도 아주 가볍고 부드러운 대신에 닳아요.
전 사실 좀 닳아도 중요한 자리 아니면 막 들긴 합니다.
모서리 구멍 나면 장바구니로도 쓰고, 차에서 발치에 놔두고, 편히 써요.
아주 실용적이라 모서리 닳을 때쯤이면 이미 뽕을 뽑았다 생각 들어요. 물론 가죽은 비싼게 닳으니까 아까워서 다시 안 사야지 했지만, 디자인이나 소재는 아주 맘에 들었기때문에 사고 싶기도 합니다.
기포는 한 번도 안 생겼고 지금 처음 들어봤어요.15. fff
'19.8.17 2:43 PM (218.238.xxx.107) - 삭제된댓글기포가 아니라 보풀 말씀이겠죠?
16. 롱샴의 매력이란
'19.8.17 2:45 PM (117.111.xxx.153)가볍고 많이 들어가 내용물 쏟아내면 놀랩니다. 가방이 원체가볍고 짐이 많이 들어가니 여행갈때도 한개챙기면 짐이 늘어나도 걱정없어요. 어깨에 메면 착붙고 작은것은 잠시외출할때도 넘 유용해서 크기별로 있어요.저 산것보고 동네엄마들도 사고 친정엄마 무늬있고외출가방으로 괜찮은것 사드리니 다른것 다 두고 그것만 드시네요.
17. ........
'19.8.17 3:42 PM (39.7.xxx.120)롱샴 기포나던데.
천자체가 이중인데
두개가 들떠서 기포생기는게ㅜ고질이던데요
비맞거나 보관잘못하면 들떠서생기더군요
프라다 가방 마구빨면 기포생기는거처럼요.18. ㅇㅇ
'19.8.17 6:18 PM (223.62.xxx.77)뽕뽑는게 어느정도 인지 얼마 안들어도 모서리 구멍나던데요 코치 가죽가방도 몇년을 들어도 멀쩡한데
그건 쉽게 일년도 안들었는데 구멍이 나니 거지같아 못들겠어요19. 쥬니
'19.8.20 11:24 PM (125.182.xxx.173)롱샴 모서리 닳는것만 뻬면 최고인대,,,롱샴 매니아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