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인 사이

정자세로살자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19-08-16 17:05:38
정으로 의리로 만난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아예 좋아하는 마음은 없어졌다는 얘긴가요? 

그럼 왜 만나요...?

IP : 221.150.xxx.2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6 5:09 PM (49.142.xxx.116)

    오래 산 부부와 비슷한거 아닐까요?
    자식이 있긴 하지만 자식과 별개로라도, 불타는 사랑은 사라졌어도, 마음속 뿌리깊은 정과 의리는 남아있어서
    만나는거죠. 정도 일종의 좋아하는 마음이긴 해요 .
    근데 연인이라면 헤어지는게 좋을것 같네요. 부부랑은 다른 상황이니..

  • 2. 노래
    '19.8.16 5:29 PM (183.98.xxx.142)

    생각나네요
    오래된 연인이던가?
    주말이 되면 의무감으로 전화를 하고
    관심도 없는 서로의 일상을 묻곤하지~~

  • 3. 연애가 뭐라고
    '19.8.16 5:45 PM (14.41.xxx.158)

    연애에 정과 의리가 어딨음 자식이 있길해 법적으로 묶이길해 아무것도 아닌거 완전 생판 남임

    좋아 죽을때나 좋지 감정 식으면 누구더라 이별도 귀찮다고 잠수를 하질 않나 기회가 안되 그렇지 기회만 된다그러면 문어발에 좀더 나은 상대 좀더 이쁜상대 찾아 토끼는거
    만났다 잘도 찢어지는게 남녀 연애가 어떻게 보면 소모적이라고 봄

    날도 더운거 솔로가 프리하니 만고 땡임

  • 4. ...
    '19.8.16 6:02 PM (175.223.xxx.208)

    정과 의리도 무서운겁니다

  • 5. **
    '19.8.16 6:25 PM (175.193.xxx.64)

    설레임은 덜 할지 모르지만..
    정으로도 충분히 사랑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봐요..

  • 6. ㅇㅇ
    '19.8.16 7:45 PM (77.13.xxx.115)

    정 또한 사랑의 다른 모습이라 생각해요. 상대를 탐하고픈 갈구하는 욕망인 에로스가 희미해진 것 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633 12살 멍이의 넘 심한 입냄새... 15 애휴 2019/08/16 3,151
961632 부산 kbs홀 근처 맛집좀 추천해주세요..... 3 40대 2019/08/16 1,258
961631 31개월 아들에 대해 여쭤봅니다. 19 아들맘 2019/08/16 2,986
961630 소염 진통제는 꼭 먹어야 하나요? 8 .. 2019/08/16 2,030
961629 나경원 국회의원 또 될까요? 16 ..... 2019/08/16 2,076
961628 해피콜 인덕션용 후라이팬 약한가요 1 궁금 2019/08/16 1,518
961627 19)그럼 작은 남자들은 결혼은 포기해야 하나요? 27 ... 2019/08/16 20,022
961626 내 감정을 스스로 인정해주지 못하는 낮은 자존감 1 .. 2019/08/16 1,096
961625 경제식민지? 우리가 일본을 먹여살려주고있었나봐요 9 ㅇㅇ 2019/08/16 1,793
961624 한국인 많은 학교 한국인 적은 학교 중에 고르라면 3 글쎄 2019/08/16 895
961623 남 뻔히 쳐다보는거 진짜 싫더라구요 3 .. 2019/08/16 2,168
961622 눈밑 지방 제거 재배치 예약햇는데요 26 눈밑 2019/08/16 6,118
961621 BTS에서 제일 인기많은 멤버가 누군가요? 33 궁금 2019/08/16 8,300
961620 대일~ 기사가 네이버에서 삭제되고 있어요 6 와우 2019/08/16 1,334
961619 일본애들은 후쿠시마가 안전 하다고 광고하네요 .. 6 dd 2019/08/16 1,438
961618 조부모 제사를 절에 맡긴 후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3 ㅇㅇ 2019/08/16 3,887
961617 오늘 삼시세끼 꼭 보세요 ㅎㅎ 6 오빠 2019/08/16 7,004
961616 초년고생후 중년이 편하게 지나가는분 보셨나요 6 모나미 2019/08/16 6,030
961615 물에 빠진 개구리(?)살려줬어요^^ 9 ... 2019/08/16 1,827
961614 30년된 아파트 vs 분양? 5 2019/08/16 2,312
961613 예쁜엄마와 못생기고 뚱뚱한딸 23 주눅 2019/08/16 9,949
961612 간증은 정말 일까요? 18 기독교 2019/08/16 3,512
961611 전 노년에 무슨일을 하면 좋을까요? 10 ** 2019/08/16 4,135
961610 시스템 에어컨 하는 게 좋을까요? 하지말까요? 23 ㅇㅇ 2019/08/16 5,221
961609 눈밑지방재배치 겉절개해보신분 계신가요? 3 회춘하자 2019/08/16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