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봄밤 보다가..미혼부는 아이 따로 사는 게 나은가요?

발냥발냥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19-08-16 16:17:24
봄밤을 다시보기로 뒤늦게 보는 중인데요..
정해인 부모님이 정해인 아이 키우고
정해인은 따로 살던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 돼서요.
다 같이 사는 게 아이한테 더 좋은 거 아닌가요?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 게..
지금 마지막회 보고 있는데 저 경우 결혼하면 당연히 아이 데려다 키우게 되는 건가요?
IP : 222.110.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6 4:24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아빠라서가 아니라 직장이 멀었던 게 이유 아닌가요?
    일해야 하니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조부모가 키워준 거구요.

  • 2. d...
    '19.8.16 4:33 PM (125.177.xxx.43)

    같이 살아야죠

  • 3. ...
    '19.8.16 4:35 PM (39.7.xxx.33)

    직장이 멀어서였던것 같아요

  • 4. .....
    '19.8.16 4:36 PM (114.129.xxx.194)

    보통 할머니가 키우던 애는 할머니가 계속 키우게 되지 않나요?
    "애가 하나 있는데 계속 할머니가 키울 거니까 괜찮아~"
    그리고 애를 위해서도 할머니가 계속 키우는게 낫습니다
    아버지의 아내가 '새'엄마라는 건 개뿔이죠
    아버지의 아내는 아버지의 아내일 뿐이지 엄마가 아닙니다

  • 5. 발냥발냥
    '19.8.16 4:41 PM (222.110.xxx.211)

    아 제가 직장 먼 부분을 못 봤나봐요..
    밤에 갑자기 가기도 하고 그래서 가까운 줄 알았네요.
    얼마나 먼 설정인지 몰라도 네 살 딸 키우고 있는데 잘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 6. ㅇㅇ
    '19.8.16 4:50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그 약국 그만두고 본가 근처에 개업할까 의논하는 씬도 잠깐 나와요.

  • 7. 집으로
    '19.8.16 5:04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들어가고 약국 개업 할까 고민 하는데 엄마가 어차피 늦게 들어와서 자는 아이 보는데 직장 가까이 살라고 해요 봄밤은 설렁설렁 보면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을거예요 대사 하나하나 의미가 있어요

  • 8. ...
    '19.8.16 7:19 PM (59.15.xxx.61)

    100% 케어 하려니 할머니가 주로 양육하는거죠.
    아이에게 혼란주지 말고
    계속 할머니집에 사는게 나아요.
    결혼한 여자가 낳지도 않은 아이 키우는게 쉽나요?
    둘이 행복하려고 결혼한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160 구혜선 젖꼭지는 클릭마세요. 물타기 수법이에요 1 ㅍㅍ 2019/08/22 1,468
963159 황교안, 나경원, 안철수, 유승민 동시 국조/특검합시다 5 ... 2019/08/22 610
963158 자기애성 성격장애 특징 7 궁금 2019/08/22 5,994
963157 복숭아 하나씩 손으로 만져 뒤집어보는 사람들 4 복숭아 2019/08/22 1,813
963156 조국 반대하는 분만 보세요 41 이건아니지 2019/08/22 1,938
963155 파는 김에 1 오오오 2019/08/22 553
963154 몸의 붓기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삭센다를 ㅜㅜ 4 .. 2019/08/22 3,909
963153 초보ᆢ네비좀 잘 듣는방법 없을까요 4 막귀 귀동냥.. 2019/08/22 1,095
963152 조국 후보자 너무 아름답게 잘생겨서 다들 열폭하는 거 58 솔직히 2019/08/22 3,176
963151 찐빵 맛있는 곳 어디없나요 2 123 2019/08/22 1,367
963150 EAT IN 내일 오픈하나요? 1 ... 2019/08/22 646
963149 박광온의원에게 문자 보냈습니다. 15 나옹 2019/08/22 1,667
963148 왜구들 조국 잡으려고 혈안이네요 신났어요. 13 구한말풍경 2019/08/22 872
963147 대입 수시폐지 청원 7 부모 2019/08/22 795
963146 與 '30일前 청문회' 압박에 野 '특검·국조 카드'…조국 전면.. 16 ㅇㅇ 2019/08/22 846
963145 조국 아들 다녔다는 미국대학 랭킹을 알아보자 11 알아보자 2019/08/22 5,839
963144 국민을 개돼지로 우습게 봐도 유분수지. 대한의학회에서 검찰 고발.. 14 ㅅㅅ 2019/08/22 1,467
963143 연수나 강의하시는 분들께 2 연수자료 2019/08/22 482
963142 이인영, '자한당이 법기한내 청문회 거부하면 국민청문회도 고려할.. 19 ... 2019/08/22 1,563
963141 일본 활어차가 어떻게 우리나라에 들어와요? 10 ... 2019/08/22 1,403
963140 구혜선 신작 소설: 서툴고 모자라 애틋한 과거 첫사랑 연인 이야.. 3 ... 2019/08/22 3,436
963139 강남역 유니클로 무지 abc 쫙 붙어있는데 10 arhet 2019/08/22 2,549
963138 월급에서 4대보험 본인부담금이란 뭔가요 3 에ㅣㄹ레 2019/08/22 2,394
963137 부산도 회 싱싱한가요? 7 부산 2019/08/22 997
963136 주진우 기자의 강연 들을까요? 17 수박은 가고.. 2019/08/22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