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에서 냄새가 나요.

아이고 조회수 : 9,955
작성일 : 2019-08-16 13:13:43

심심해서 날마다 귀지를 팠어요.
도구를 쓴건 아니고, 그냥 책 보면서 새끼 손가락으로 왼쪽 귀를 살살 후비는 정도.

이게 습관이 돼서 10일 정도 왼쪽 귀를 판 것 같은데,
막 엄청 판건 아니고 살살 후비는 정도로요,
어제 귀에 손이 갔다가 냄새가 나는 것 같더라구요.
귀에 손가락을 넣었다가 냄새 맡아보니 정말 냄새가 나요ㅜㅜ

귀에 염증이 생겼을까요?
이비인후과 가야 하나요?
이 정도로 병원갈 일이 생길줄은 몰랐어요ㅜㅜ
IP : 1.237.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9.8.16 1:16 PM (221.141.xxx.186)

    빨리 병원가세요
    날씨도 습하고 샤워도 몇번씩해서
    그렇잖아도 곰팡이균 생기기 딱 좋은 날씨들인데
    귀에 손을 대다니요?

  • 2. 특히나
    '19.8.16 1:18 PM (221.141.xxx.186)

    여름철엔 면봉으로도 못닦아 내게 하잖아요?
    바람으로 말리라구요
    귀에 상처나기 쉽고
    상처나면 세균오염되기 쉬운계절인데요

  • 3. 헐어서
    '19.8.16 1:19 PM (1.237.xxx.156)

    진물 나는 거네요

  • 4. 도로시
    '19.8.16 1:22 PM (61.80.xxx.156)

    울딸이 귀 그렇게하다 진물나서 병원갔어요 .마데카솔같은거 면봉으로 발라주더라구요.검사차 병원다녀오시는게좋을듯요

  • 5. ㅇㅇ
    '19.8.16 1:27 PM (121.171.xxx.193)

    병원 가봐도 약도 없고 그냥 연고만 발라줘요
    저도 맨날 그래서 냄새 날때마다
    면봉에 마데카솔 묻혀서 발라줘요.

  • 6. 윗님
    '19.8.16 1:59 PM (121.145.xxx.242)

    그렇게 하는거맞죠???사실 저도;;;면봉쓰는걸 못끊어서ㅠㅠ 항상 사용하는데 어쩔땐 그렇게 냄새나듯 물기가 나와서 후시딘이나 이런걸 발라줬거든요 그럼 또 괜찮고ㅠㅠㅠ
    병원에서는 항상 면봉이던 사용하지 말라고 그러는데;;그게 안되니;;

  • 7.
    '19.8.16 4:31 PM (223.38.xxx.69)

    그게 계속 손가락으로 자극줘서 귀 헐은거죠
    가끔 한번씩 후빈다고 염증 안생겨요
    여기 님처럼 계속 후벼파야 염증 생기구요
    병원은 가보세요 염증 심하면 약 먹어야하고
    처방은 보통 귀에 손대지 마세요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291 31개월 아들에 대해 여쭤봅니다. 19 아들맘 2019/08/16 2,992
960290 소염 진통제는 꼭 먹어야 하나요? 8 .. 2019/08/16 2,045
960289 나경원 국회의원 또 될까요? 16 ..... 2019/08/16 2,092
960288 해피콜 인덕션용 후라이팬 약한가요 1 궁금 2019/08/16 1,535
960287 19)그럼 작은 남자들은 결혼은 포기해야 하나요? 27 ... 2019/08/16 20,086
960286 내 감정을 스스로 인정해주지 못하는 낮은 자존감 1 .. 2019/08/16 1,112
960285 경제식민지? 우리가 일본을 먹여살려주고있었나봐요 9 ㅇㅇ 2019/08/16 1,811
960284 한국인 많은 학교 한국인 적은 학교 중에 고르라면 3 글쎄 2019/08/16 910
960283 남 뻔히 쳐다보는거 진짜 싫더라구요 3 .. 2019/08/16 2,195
960282 눈밑 지방 제거 재배치 예약햇는데요 26 눈밑 2019/08/16 6,134
960281 BTS에서 제일 인기많은 멤버가 누군가요? 33 궁금 2019/08/16 8,320
960280 대일~ 기사가 네이버에서 삭제되고 있어요 6 와우 2019/08/16 1,347
960279 일본애들은 후쿠시마가 안전 하다고 광고하네요 .. 6 dd 2019/08/16 1,452
960278 조부모 제사를 절에 맡긴 후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3 ㅇㅇ 2019/08/16 3,898
960277 오늘 삼시세끼 꼭 보세요 ㅎㅎ 6 오빠 2019/08/16 7,018
960276 초년고생후 중년이 편하게 지나가는분 보셨나요 6 모나미 2019/08/16 6,047
960275 물에 빠진 개구리(?)살려줬어요^^ 9 ... 2019/08/16 1,843
960274 30년된 아파트 vs 분양? 5 2019/08/16 2,322
960273 예쁜엄마와 못생기고 뚱뚱한딸 23 주눅 2019/08/16 9,963
960272 간증은 정말 일까요? 18 기독교 2019/08/16 3,529
960271 전 노년에 무슨일을 하면 좋을까요? 10 ** 2019/08/16 4,146
960270 시스템 에어컨 하는 게 좋을까요? 하지말까요? 23 ㅇㅇ 2019/08/16 5,236
960269 눈밑지방재배치 겉절개해보신분 계신가요? 3 회춘하자 2019/08/16 1,679
960268 고추청을 만들었는데요... 1 고추청 2019/08/16 1,302
960267 슬슬 일본의 혐한방송들도 위기의식 느끼는듯 ㅋ 29 눈치챔 2019/08/16 7,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