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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오인데 선선합니다. - 서울

선선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19-08-16 12:29:11

어제도 아침부터 에어컨 켰다가 저녁 되어서 껐습니다.

(저는 5월 정도부터 더위를 무척 타는 체질이에요.)


오늘,

지금 낮 12시 넘어 한창 뜨거운 시간인데도 바람이 설렁설렁.

선풍기 안 켜도 시원(?)합니다.


초복, 중복, 말복, 광복 더위란 어른들 말씀이 맞긴 맞네요.

물론 늦더위라는 복병이 있긴 합니다만.


다행히 오늘 휴가라 적당한 선선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바람에 휘리리 날리는 커텐도 보기 좋고요.


여기는 서울입니다.




IP : 58.228.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6 12:38 PM (59.15.xxx.61)

    어젯밤도 정말 시원했어요.
    오늘 선풍기 안틀고 있어도 좋아요.
    이제 슬슬 꺽어지겠죠.
    저도 서울

  • 2.
    '19.8.16 12:44 PM (49.161.xxx.171)

    동해를 지나가는 태풍의 간접영향입니다

  • 3.
    '19.8.16 12:53 PM (124.50.xxx.3)

    저도 서울
    어제는 하루종일 에어컨 안 틀었어요
    근데 오늘은 틀고 싶네요

  • 4.
    '19.8.16 1:05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서울 남부.
    어제 실내 31도였는데 지금 29.8도예요
    가끔 바람이 설렁 들어와서
    에어컨 안켜고 있어요
    1도 차인데 체감하기로는 상당한 차이가 나요

  • 5.
    '19.8.16 1:15 PM (61.80.xxx.55)

    에어컨 끄고 선풍기만 켰어요 선풍기끄면 덥구요

  • 6. .....
    '19.8.16 1:27 PM (121.130.xxx.112)

    제 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만 틀고 자는데
    (저는 방문 꼭 닫고 자야해요. 탁 트여있는 거실에서는 잠을 못자겠어요.)
    늘 아침에 땀에 절은채로 쉰내를 풍기며 잠에서 깼거든요ㅡㅡ;;
    오늘은 땀도 안나있고 쉰내도 안나더라고요.
    손풍기 들고 출근했는데
    몇번 틀었다 끄길 반복.
    수요일까지만 해도 걷는 내내 틀고 걸었거든요.

  • 7. 지금
    '19.8.16 1:54 PM (218.39.xxx.196) - 삭제된댓글

    매미소리 들으며 살만한데 곧 미세먼지가ㅠ
    아. 왕짜증..

    아침에 일어나면 활짝 문열고 환기하고 좋았는데요.
    망할 중국 ,. 망할 서풍..

  • 8. 서울서쪽인데
    '19.8.16 2:19 PM (1.237.xxx.156)

    강 따라 드라이브 하면 좋을 날씨네요 .
    어제가 보름이었어서 달도 대충 밝을테고.

  • 9. 여기도서울중심
    '19.8.16 4:00 PM (112.169.xxx.62) - 삭제된댓글

    그냥 덥네요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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