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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적당한 외모에 돈많은 여자들이 부럽네요~!

베스킨 조회수 : 6,577
작성일 : 2019-08-16 11:25:23
저는 먹고싶은거 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사먹을수 있는 정도고, 수
시로 해외나가거나 넓은 집에서 여유롭게 살수있는 형편은 안되는데 건너 아는 여자분중 집에 돈도좀 있었지만 해외에서 여자가 하기에 아주 험난한일 해서 100억대 재산 일구고, 자식은 외동아이인데 어릴때 조기유학으로 미국보냈는데, 자식이랑 소통도 잘되고 자주가서 얼굴보고 해서 사이도 돈독하고 좋아요~
요즘 적당한 외모에 돈많은 여자들이 부럽네요~ 저는 100억대 아니고 그 절반만 되어도 류승범 처럼 살고싶네요 ㅎ
IP : 203.175.xxx.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댓박복방지운동
    '19.8.16 11:28 AM (223.38.xxx.241)

    요즘은 돈이 있으면 외모 적당하게는 되는거 같아요.
    글보니 류승범이 어찌 사는지 궁금해지내요.

  • 2.
    '19.8.16 11:29 AM (121.133.xxx.125)

    그 분도 말못할 고민은 있을거예요.
    요즘 증강현실.가상현실도 있고.,.늘어갈텐데요.

    어릴때 조기유학가고.
    때때로 자주보고, 살갑게 지내는집 별로 없어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거 맞고, 나중에 그런것들이 부메랑이 되어 다 날아오더라고요.

    아마 그 분은 원글님네를 부러워할 거 같은데요?

  • 3.
    '19.8.16 11:30 AM (124.50.xxx.3)

    해외에서 여자가 하기에 험난한 일이 뭘까요

  • 4. 베스킨
    '19.8.16 11:40 AM (203.175.xxx.18)

    류승범 지금은 건물주에 자기가 살고 싶은 나라 돌아다니면서 몇년씩 머무르고 있는 삶을 살고있는거 같아요~ 그러다 한번씩 맘에 드는 작품있으면 부업으로 영화찍고 ㅎ
    121님 그 여자분 돈이 많으니 미국도 옆집가듯 수시로 들락거리고 엄마는 아주 강한데 아들은 순둥순둥 하고 늘 엄마걱정 많이하더라구요~
    윗님 해외인데 아시아쪽이고 지상세계는 아니에요^^

  • 5. 박복방지
    '19.8.16 11:41 AM (223.32.xxx.192)

    ^^ㅋㅋ 첫댓글 제가 다 감사하네요
    첫댓박복방지운동~~^^

  • 6. 베스킨
    '19.8.16 11:43 AM (203.175.xxx.18)

    박복방지 운동 ㅎㅎ 감솨드립니다^^!

  • 7. 그여자
    '19.8.16 11:51 AM (73.229.xxx.212)

    심마담이에요?

  • 8. 베스킨
    '19.8.16 11:56 AM (203.175.xxx.18)

    화류계는 아니에요~
    보통 남자들도 하기힘든 일이고 여자가 하는 경우는 드물어 밝히기가 좀 그렇네요^^

  • 9. 글쎄요
    '19.8.16 12:07 PM (116.124.xxx.148)

    원글님 말하신 그 여자분은 잘 모르겠지만
    류승범씨 같은 경우엔, 계속 그렇게 옮겨 다니는거 어찌보면 불안정한거죠.
    좋은것도 물론 있겠지만, 여기 딱 정착할것 아니다 싶으면 아무래도 마음이 어딘가 불안정해 지는거 있지 않나요?
    뭐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 단언할수는 없겠지만요.

  • 10. ——
    '19.8.16 12:07 P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저 사립초 출신이라 저 포함
    친구들 반 이상 조기유학했는데 부모랑 살갑고 사이좋고 다 자주봐요. 아닌 친구들보다 훨씬.

  • 11. ......
    '19.8.16 12:09 PM (112.221.xxx.67)

    100억이라니요
    10억만 있어도좋겠네요

  • 12. ——
    '19.8.16 12:12 P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돈 많아 트러블없고 어릴때 떨어져자라서 서로 더 잘해주고 애뜻하고... 부모 돈 권력 많으면 서로 더 존중하는 분위기 집안이 많고 사춘기 힘들때 서로 안괴롭리는데, 여기 맨날 부모 원망하는 글 많지만, 저런 부모 자식이 왜 원망하겠어요. 친구들도 보면 엄마가 끼고 자란 애들보다 엄마 전문직이고 적당히 서로 거리 있었던 애들이 커서 부모랑 사이 훨씬 좋아요.

  • 13. 베스킨
    '19.8.16 12:21 PM (203.175.xxx.18)

    윗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제 주변에도 부모님이 기본인성을 갖추신 전제하에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자식일에 지나치게 개입하지 않으면서 인정해주고 적당히 독립성 유지하고, 밀어줄땐 확실히 밀어주는 아이들이 다 잘되고 부모님과 사이도 좋았어요~~

  • 14. ,,
    '19.8.16 12:22 PM (182.231.xxx.124)

    지구상에 에너지가진 물체가 단 두가지
    첫째는 인간
    둘째는 경제 즉 돈
    그말인즉슨 경제를 가진 사람은 에너지가 몰빵된 사람들
    잘난놈이란 말입니다

  • 15. ㅇㅇ
    '19.8.16 12:27 PM (180.228.xxx.172)

    1억이라도 당장 써버릴수있는 돈이 있음 힘이 날텐데요 문제는 돈이 있어도 내가 쓰질 못하고 노후나 자식땜에 가지고있는 경우가 태반이죠

  • 16. 베스킨
    '19.8.16 12:35 PM (203.175.xxx.18)

    네~ 왠만큼 잘벌어도 애들 앞으로 계속 돈이 들어가야 하는 경우 특히 예술쪽이나 돈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쪽이면 쉽게쓰지 못하는거 같아요ㅠ

  • 17. 에휴..
    '19.8.16 2:23 PM (123.214.xxx.172)

    82만 요상한건지??
    제 주변엔 빚 없는 친구가 없는데 82에는 100억 있는 분도 있군요.
    10억 빚이있는 친구도 있답니다.
    그노무 집사느라 그리 된게죠.
    다들 하우스푸어라고 한숨쉬고 원금 갚기도 허덕대요.
    집값떨어지면 어찌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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