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영화 꼭 봐주세요
1. 힝
'19.8.16 11:10 AM (110.70.xxx.141)보고싶은데 동네 극장에 상영관이 없어요
진짜 화난다 ㅠ2. ...
'19.8.16 11:1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만 읽어도 그 절절함이 느껴지네요
저도 꼭 보도록 할게요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3. 호수풍경
'19.8.16 11:20 AM (118.131.xxx.121)뉴스타파에서 시사회 초대권 준다고 했는데...
달에 만원밖에 후원? 안하면서 가기 그래서 안갔는데,,,
친한 언니가 가자고 해서 오늘 가요...4. ...
'19.8.16 11:21 AM (125.128.xxx.132)이런 영화는 보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수백석짜리 일반 상영관에서 잘 안 틀어줘요
동네 영화관에서 안해준다고 화내지 마시고 힘들어도 멀리 일부러 찾아가는 수고를 하고 봐야 해요.
이런 독립영화 보려면 부지런해야합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수고를 감수하고 봐주신 덕분에 누적 관객 5만 7천명을 넘었어요
이정도 수치면 다큐영화 치고도 독립영화치고도 꽤 많은 분들이 봐준 거예요.
아직도 계속 예매가 끊이지 않으면 그나마 영화관에서 가늘고 길게라도 계속 걸어줄 수 있어요.
이정도 영화는 10만 넘으면 정말 선전한 거예요.5. again
'19.8.16 11:31 AM (180.69.xxx.214)ㅜㅜ
보러갈게요 ㅜㅜ6. 의무감
'19.8.16 11:50 AM (203.247.xxx.210)으로 갔엇는데요....
예상치 못했습니다
정신이 고양되고 도리어 내가 치유 받는 느낌이 있어요7. 음
'19.8.16 11:54 AM (175.223.xxx.22)저 한지민씨 팬인데..
이영화에서 내레이션했다고해서
개봉날 영혼 보내기만했었는데...
직접가서 봐야할까보네요.ㅜ.ㅜ8. ㅁㅁㅁ
'19.8.16 12:14 PM (175.223.xxx.182)업무 덕에 할머니들 뵐 경험이 좀 잦았는데 그 중에서도 김복동 할머니는 정말... 개인의 아픔이 한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여성과 궁극적으로 세계의 평화라는 더 큰 가치로 다가갈 수 있도록 삶을 헌신한 인권 평화운동가로 그 큰 삶을 마무리하신 분이라고 감히 생각해요..한 인간으로서 삶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준 영화 저도 추천합니다
9. ...
'19.8.16 4:52 PM (45.124.xxx.25)원글님의 절절한 심정이 느껴집니다. 추천 감사해요.
해외에 있어 보러 가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만 언젠가 꼭 볼게요.10. 스포지만
'19.8.16 7:58 PM (211.201.xxx.124)위 큰 언니분은 인연을 그때 당시 인연을 끊으신거같고 동생분이랑은 왕래하고 지내시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서너번 울컥했을때가 있는데 할머니들이 수요집회에 참석해서 의자에 앉아계시는 모습이 소녀상 소녀같은 모습이라
슬펐고 부산의 소녀상을 철거할때 트럭뒤에 번쩍 들어 실으면서 포장을 덮는데 소녀상의 눈을 덮는 장면이 그랬네요
일본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다시 또 소녀들을 데려가는것같아서....
음......그리고 그 소녀상의 눈이 너무나 슬퍼서 보는 내내 울컥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소녀를 시련을 주고 투사로 만들고 그리고 결국 사과도 못받고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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