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집은 팔때 스트레스 없나요?
보러는 꾸준히 오는데 스트레스가 상당하네요
부동산도 그냥 여러집 중 한곳이라 그런지
와서 옆단지가 거실이 더 넓다 하질 않나
자꾸 집 깎아내리는 얘기를 흘리는데
근데 평면도 상으론 분명 여기가 더 넓고
손님도 여기가 더 넓어보인다는데, 극구 아니라네요ㅋ
그냥 옆단지 팔고싶어서 그런건지...
휴일오후에 보러온다고 해서 외출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5분전에 전화와서 취소했다고 하질 않나...
복비 2배로 준다는 얘기를 안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엄청 비싸고 좋은집이 아니라 그런건가요?
1. 5분전에
'19.8.16 11:06 AM (112.187.xxx.170)전화와서 취소하는 곳은 피하세요 예의가 없네요 저는 토요일 주말 오전 딱 정해서 미리 약속잡고 오시라고 해요
2. ..
'19.8.16 11:09 AM (223.38.xxx.117)그죠 부동산측에서도 최소 두시간 전에는 확인전화해보고 알려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도 그분은 다시 와도 안보여드린다고 하긴 했어요. 생각할수록 부동산도 맘에 안들고... 집이 고급 이 아니라 그런가 별생각이 드네요.
3. ... ..
'19.8.16 11:10 AM (125.132.xxx.105)저도 주말에 일정 시간 정해 놓고 그 시간 외엔 오지 못하도록 했어요.
그래야 꼭 이사해야 하는 급한 사람들이 와요.
안 그러면 그냥 트집만 잡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오더라고요.
그리고 비싼 집은, 스트레스가 적어요.
원래 찾는 사람들이 돈이 있다보니 그런 사람은 가격보다 시간 낭비하는 걸 더 꺼리더라고요.4. ㄱ ㄱㄱ
'19.8.16 11:10 AM (125.177.xxx.151)고급저급이 어딨나요. 부동산이 별로네요. 바꿔보세요
5. ..
'19.8.16 11:14 AM (223.38.xxx.117)부동산끼리 공유를 해서 제가 내놓지않은 곳에서 오기도 하고 여러군데서 오는 상황이거든요. 처음 내놓은 곳은 몇군데 거래성사시켜서 연락도 없고 손 놨어요.
6. 프린
'19.8.16 11:15 AM (210.97.xxx.128)사고 파는건 서로 때가 맞아야 하는거라봐요
파느분도 마음이 급하시겠지만 정작 가장 팔고 싶은 사람중의 하나가 부동산이죠
그렇게 와서 다른 물건 얘기하고 약속 취소하고 하는 부동산우 사기꾼 기질이 농후해요
팔고 나서도 뒤가 찜찜하구요
복비 2배 이런건 단독주택 같이 애매할때,매물이 쏟아질때나 할 이야기예요
아파트 다 똑같고 수리했냐, 안했냐 차이만 있을 뿐이거든요
조금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서로 맞는 사람이 나타나면 순식간에 팔려요7. . .
'19.8.16 11:18 AM (223.38.xxx.117)프린님 감사해요 계약직전까지 갔다 엎어지기도 하고 이런저런 맘 상한 일들이 많아서 속상했는데 위로가 됩니다.
8. 잘될거에요
'19.8.16 11:29 AM (122.37.xxx.154)저도 1월 까지 팔아야 하는데 3년 사이에 제가 산 값 보다 4천 떨어져서 속상한데 가격을 더 후려치고 보러들 올까봐 이 글 읽는데 남의 일이 아니에요
9. ㅠ
'19.8.16 12:14 PM (112.165.xxx.120)그런데 사실은 열달동안 보러오는 사람 두팀이었는데...
갑자기 급해져서 복비 두배 준다고하니 한창 매물 없을 때였는데 연달아서 세팀 보러오고
계약해서 집 팔았어요;;; ㅠ
아무래도 복비 더 주는 집 위주로 설명해주고 보여주고 하나봐요
부동산 한군데만 내놔도 연계해서 팔긴하던데.. 그래도 님이 직접 여러군데 내놓아보세요
그리고 오분전에 취소하고.. 이런 경우는 부동산에 단호하게 얘기해서 미리 연락 한 사람만 보여준다하세요 아파트경우에 구조 다 비슷하니까 잘 보여주는 집 위주로;;; 계속 보여주기도 하거든요..10. 흠
'19.8.16 12:17 PM (107.77.xxx.201)복비더준다하면 빨리 나가긴하더구요
11. 부동산이
'19.8.16 1:57 PM (118.221.xxx.72)개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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