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못한 걸까요?
한동짜리 주상복합 지하주차장에서 지상으로올라가는 길 왕복차선중 한차선을 막아놨어요.
불법주차하는차들이 무단으로 차를 대놓기때문에......휘어진 오르막길 잘못대면 차가 오가지도 못하게 되는경우 또 겨우 빠져나가게 되는경우 ...때문에 아예 한차선을 막아놨어요.
때문에 사는 사람들이 눈치껏 오르내려야 해요.
삼분의 이쯤 올라갔는데 차한대가 내려오더군요.
오르막길에 후진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차가 비켜줘야 하는 상황이기때문에 기다렸어요.
그런데 그뒤에 차한대가 또 들어오더군요.
그차가 초입이니까 후진해야 하는 상황인데 비켜달라고 소리지르니까 중간차의 꽁무니에 붙이더군요.
그러더니 빵빵거리는거에요.
짜증나서 버티면서 관리 사무실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 더군요.
더 버티다가 대리러 가야하는 사람때문에 그냥 후진으로 양보해 줬지만 너무 화가나서 그차지나갈때 야 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그랬더니 창문을 내리고 미친년아 너 내려 이러더군요.
나도 병신같은 놈아 니가 비켜야지 ....... 뭐라 그랬는지도 생각도 안나고 그냥 버버거렸던것 같은데 ......
그쪽에서 차가 두대니까 누가 먼저 들어왔든 니가 비켜야 한다는 요지로 말했던것 같은데 이런경우에는 누가 양보를 해야 하는 걸까요.
차가 한대건 두대건 먼저 들어온차에게 양보하는걸로 알고 있었고 또 여태껏 그렇게 했고요.
1. ,,,
'19.8.15 9:27 PM (220.120.xxx.158)경사로에서는 올라가는 차가 양보해야하는걸로 운전면허시험때 배웠는데 요즘 바뀌었나요?
2. 참
'19.8.15 9:28 P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한 차선을 막아놓은 관리사무실이 잘못했죠.
매일 그러고 어떻게 삽니까?3. ,,,
'19.8.15 9:29 PM (220.120.xxx.158)교차로 및 유턴 등의 통행우선권에 따른 양보운전 매너
http://naver.me/5SgZAQUc
상황3 보세요~4. ,,,
'19.8.15 9:32 PM (220.120.xxx.158)아 근데 원글님이 2/3 이나 올라간 상황이네요
세상 험한데 피하시는게 좋을듯...5. ...
'19.8.15 9:32 PM (125.186.xxx.159)주차장밖은 일반 도로에요
사람도 왔다 갔다하고 곡예하듯 오르막 후진해서 양보해 줬었는데....6. 양보는
'19.8.15 9:38 PM (223.62.xxx.243)모르겠고 먼저 야라고 소리지른건 원글님 잘못이요
7. ㅇㅇ
'19.8.15 9:44 P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아파트 내 2차선 중 올라가는 차선에 주차들을 해놓은 상황.
올라가는 차들은 당연히 내려가는 차선 이용해서
올라가야 돼요.
저녁이라 퇴근하는 많은 차들이 들어와서 올라가는 중에
차 한 대가 내려옵니다.
내려오는 차는 단 한 대이고 전체 중 20퍼센트 내려왔고
나머지 80퍼센트 올라온 차는 그 뒤에도 차들이 줄줄이 이어져 있었어요
근데 내려온 차가 자기는 자기 차선에 있다,
자기 차선 아닌 차선 이용하는 니들이 잘못이다, 니들이
비껴라.. 이런 상태.
올라가는 차 운전자들 나와서 내려오는 차 뒤로 잠깐 빼달라고
요구했지만 내려오는 차는 차 안에서 절대 안내려오고
어디론가 전화만 함.
경비원은 뒤에 빠져서 이 상황을 구경만 하더군요8. ....
'19.8.15 9:48 PM (125.186.xxx.159)그뒤 경비실에 갔었어요.
상황을 얘기하고 아까전화했었는데 안받더라 했더니.자기는 잘 모르고 지금교대했다고......새벽이라 피곤한건 알겠지만 무슨일 나도 아무 도움도 받을수 없구나 싶더군요.9. 님이 잘못
'19.8.15 9:4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일반적으로 올라가는 차가 비켜줘야 해요.
근데 2/3나 올라갔으니 그렇다쳐도
'야!'라고 소리지른건 님이 완전 잘못했네요.
미친년 소리 들어도 어쩔 수 없는....10. 참을 인
'19.8.15 11:17 PM (110.12.xxx.140)그냥 참으세요 항상 내가 양보하는거다 생각 가지고 살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머리 핏줄 터져 죽어요....성질 죽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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