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욕이 미친 듯 오르는 이유가 있을까요?

.. 조회수 : 3,520
작성일 : 2019-08-15 21:22:08
임신가능성 없고 이번 달 생리 끝나고
몇 일 전부터 예전과 달리
저녁에 치킨, 피자, 샌드위치를 사와서 먹고
어제는 뭐가 먹고싶은데 떠오르는 게 없어서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었어요
오늘도 밥을 먹었고 남은 아이스크림에
마른오징어까지 먹었는데 허전해요
마음이 허전하다던지 저도 모르는 심리적인 걸까요?
IP : 223.33.xxx.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란기
    '19.8.15 9:23 PM (121.175.xxx.200)

    배란기식욕과 통증이 더 심하더라고요 ㅠ

  • 2. ......
    '19.8.15 9:23 PM (219.254.xxx.109)

    어디서 봤는데 지금 뭔가 강하게 끌릴때 알고보면 어떤 영양소 결핍이라고 적힌글 봤었는데..
    그럴떄 그 영양소만 먹으면 잠잠해진다고 하더군요.
    기억을 못해서 죄송요 말씀하신 내용이 먹고싶을때 뭐가 부족 이렇게 나왔던거 같은데..

  • 3. 네트백
    '19.8.15 9:25 PM (219.254.xxx.109)

    아 저도 배란기때 식욕이 폭발해요..생리전이랑..전 일단 한달기준 이 두번의 기간에 식욕폭발.아마 어떤 영양소 결핍은 분명 있을거라 봅니다.

  • 4. 저도
    '19.8.15 9:26 PM (121.184.xxx.215)

    전 어제생리끝났는데 자꾸 뭔가 먹고싶어요.
    이건 왜 이럴까요

  • 5. 초콜렛
    '19.8.15 9:35 PM (49.196.xxx.217)

    위에님, 마그네슘인가 모자라면 초콜렛 에 들은 거라 그게 땡긴데요. 전쟁때 못먹고 죽은 전생의 나한테 이번엔 굶지 않아도 돼~ 라고 잘 토닥여서 보내시고 종합영양제 한알 드세요

  • 6. oo
    '19.8.15 9:35 PM (125.142.xxx.227)

    그런데 그렇게 드셔도 살 안찌니까 드실수 있는거 아니세여?

    전 그중 하나만 먹어도 1~2kg는 금방 쪄서 먹고싶어도 못먹는데....부럽네요

  • 7. ...
    '19.8.15 10:57 PM (116.41.xxx.165)

    "이기적인 뇌" 라는 책에서는 뇌-당김이 약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뇌-당김= 뇌가 몸에서 에너지를 끌어다 쓰는 힘
    뇌-당김이 약해지는 이유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리티솔이 과다분비되기 때문이라는군요.
    현대사회는 만성스트레스 사회
    전에 몇번 소개한 적이 있는데
    도움될까 싶어 블로그주소 남깁니다.
    다이어트 백만번의 비밀- 여섯번째 이야기
    https://blog.naver.com/acabi/221294830696

  • 8. ..
    '19.8.16 9:21 PM (58.143.xxx.115) - 삭제된댓글

    윗님 넘 감사해요
    어제 급기야 체해서 소화제 먹고 새벽에 토하고
    오늘 종일 힘들었어요
    스트레스 때문에 코티솔 수치가 높아서였네요
    다음부터는 먹기 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신경써야겠어요

    님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 9. ..
    '19.8.16 9:21 PM (223.38.xxx.144)

    윗님 넘 감사해요
    어제 급기야 체해서 소화제 먹고 새벽에 토하고
    오늘 종일 힘들었어요
    스트레스 때문에 코티솔 수치가 높아서였네요
    다음부터는 먹기 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신경써야겠어요

    님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552 주전장 보고 왔어요 2 영화 2019/08/16 1,301
960551 에어프라이어 4 ^^ 2019/08/16 1,070
960550 전 직장에서 특별 관리대상임가봐요.. 3 이런 2019/08/16 2,898
960549 글 옮겨요ㅡ74주년 광복 기념ㅡ일본 개 버릇 2019/08/16 606
960548 조국교수님 사모펀드 투자 26 ㅇㅇ 2019/08/16 4,556
960547 어제 삼성역 무인양품 지나가는 데 사람 없드라구요 4 ㅇㅇ 2019/08/16 2,336
960546 서울에 레이저 점제거 잘하는 여의사 없을까요? 3 happ 2019/08/16 2,130
960545 서해순씨 부럽네요 11 ㅇㅇ 2019/08/16 6,586
960544 일본대사관을 철거했네요? 7 실종 2019/08/16 4,374
960543 슈퍼리치 까던 분은 중국몽 35 2019/08/16 2,996
960542 아이한테 감동받았어요. 12 제인에어 2019/08/16 4,301
960541 선선한게 너무 쾌적한 밤이네요. 5 ... 2019/08/16 2,996
960540 Lg 유플 iptv 방만 옮겨 달때요.. 2 ... 2019/08/16 827
960539 나경원이는 천만원만 줘도 DHC모델 하겠죠? 7 나경원 2019/08/16 1,431
960538 십대 애들은 도덕성이 한창 없을 때인가요? 8 .. 2019/08/16 2,262
960537 19) 사이즈 문제로 헤어져 보신분 계신가요? 94 ... 2019/08/16 154,326
960536 고등 내신하고 모의고사 등급차이 7 ㅇㅇ 2019/08/16 2,327
960535 뒷베란다 물청소 하고 싶은데 가전은...? 3 행복해지기2.. 2019/08/16 1,912
960534 80년대초반에 태어나신분들 88올림픽 기억이 나세요..?? 11 ,,,, 2019/08/16 2,230
960533 BTS가 부르는 아리랑~감동~ 3 세상에나 2019/08/16 1,736
960532 미대 안나오고도 화가 될 수 있나요? 17 .. 2019/08/16 4,612
960531 남자 심리 1 굿피플 2019/08/16 1,766
960530 오토메틱 시계 사용할 때만 밥줘도 되나요? 3 ㅇㅇ 2019/08/16 780
960529 어쩌다 fc 에서 심권호 9 예능 2019/08/16 4,392
960528 하루하루가 지겹네요 10 우울증 2019/08/16 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