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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봉오동 전투 꼭 보세요~두번 보세요

ㅇㅇ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19-08-15 19:28:27
이 영화를 만들때는 그렇게까지 의도하지는 못했겠지만
어쩜 영화 장면마다 대사 한마디마다 지금의 불매의시대를 반영하는지
대사마다 나오는 쪽빠리새끼란 말이 얼마나 통쾌하던지
우리 국민들을 개돼지로 알고 마구잡이로 죽여대는 일본새끼들이 얼마나 잔인한지
영화 보는 내내 잔인스러 눈을 꼭 감았지만 현실은 더 잔인했다고하니
이 영화를 보고 피가 끓고 분노하지 않으면 그건 쪽빠리거나 토착왜구입니다
진정 이 영화를 우리나라에 기생하는 토착왜구세력들에게 꼭 보여주고싶습니다
진짜 대작이며 이런 영화는 천만 이천만 가야합니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자녀들에게 꼭 보여주세요
IP : 223.38.xxx.10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학생은
    '19.8.15 7:25 PM (125.178.xxx.55)

    기본적으로
    그 2달 넘는 시간을 공부 알바 해야죠
    동생도 그렇게 얘기 할 정도면 아들도
    아빠에게 대들만한건 아니죠..워터파크나 콘서트는
    집안사정도 안좋다는게 본인이 벌어서 놀아야죠

    이래나 저래나 원글님만 죽어라 힘들게 사는 느낌 들어요

  • 2. 진짜
    '19.8.15 7:33 PM (223.38.xxx.220)

    봉오동 전투 보는 내내 주먹이 불끈 쥐어지고 나와서는
    더욱 불매에 힘쓰게 되더라구요.

  • 3.
    '19.8.15 7:39 PM (210.99.xxx.244)

    첫댓글 뭐죠?
    봉오동 주말 4인 예약했어요

  • 4. 봉오동
    '19.8.15 7:43 PM (119.66.xxx.27)

    진짜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순국선열들께
    감사합니다

  • 5. 저도
    '19.8.15 7:43 PM (125.142.xxx.145)

    추천해요. 한 번 더 보고 싶은 영화에요

  • 6. ..
    '19.8.15 7:44 PM (121.160.xxx.2)

    역사공부를 위해서라도 꼭 봐야할 영화예요~

  • 7. ㅜㅜ
    '19.8.15 7:53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보고 글 올렸는데
    많이들 보시길 바랍니다
    근데 분노의 질주에 1위 자리
    뺐겼네요 분하다

  • 8. 그런사람
    '19.8.15 7:53 PM (14.58.xxx.186)

    잔인해서 눈을 몇 번이나 감았지만...
    다시 눈에 힘주고 끝까지 봤습니다.
    광복절 오전에 대통령님 연설, 오후에 봉오동전투...
    가슴이 이글이글 뜨겁습니다.

    토왜들까지 더 치우고 진정한 광복을 이루어야지요.

    대한독립만세!!!

  • 9. 패랭이
    '19.8.15 8:07 PM (106.102.xxx.18)

    제가 사는 곳에는 롯데시네마밖에 없어서 강릉 까지 가서 보고왔어요.아는언니랑 동생 그리고 조카까지 데리고 나가 영화보고 맛있는 점심도먹고 커피마시러 안목해변도 가고 정동진 옛길로 드라이브하며 왔네요.
    다들 가서 보시길 바래요.
    가슴벅찬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와요.

  • 10. 첫댓글은
    '19.8.15 8:08 PM (221.150.xxx.56)

    어떤 글에 댓글을 다는순간

    원글이 글을 삭제하면
    저렇게 다른 글에 날라 가더군요

  • 11. 예매했어요
    '19.8.15 8:27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일요일 오전 시험 끝나자마자 보고오려고요.
    진로.공부 계속 피 말리는 요즘인데 어쩌면 이 영화를 보고 없던 힘이 불쑥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12. 그래요
    '19.8.15 8:4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꼭 두번 보겠습니다.

  • 13. 저도
    '19.8.15 8:53 PM (119.70.xxx.55)

    두번 보고 싶네요. 지난주에 봤는데 영화속 대사가 계속 맴돌고 봉오동 골짜기가 자꾸 떠올라요. 멋지게 대도를 휘두르던 멋진 유해진도 매력 철철 넘치던 분대장도 투덜이 명사수 조우진도 또 보고싶어요 ㅋㅋㅋ 정말 지금 한일 상황을 미리 내다보고 만든 대사처럼 딱 지금에 맞는 대사들이었죠. 특히 유해진 대사가 속이 시원 하더라는..

  • 14. 대딩
    '19.8.15 8:53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두달 알바 자격증 공부 연애 여행
    다하고도 봉오동전투 봤어요...
    공부 알바한다고 영화도 못보는 주변머리라
    댓을 이따위로 다는거겠죠?

  • 15. ㅇㅇ
    '19.8.15 8:56 PM (119.70.xxx.44)

    오늘 2번째 볼 예정이였는데, 시간이 안되어, 내일 보러갑니다! 이런 영화가 N 차 관람 영화지요. 이런 시국을 알고 5년전에 준비했을리가요.정말 필요한 시기에 등장해줘서 고맙습니다

  • 16.
    '19.8.15 9:06 PM (182.221.xxx.99)

    시기가 시기인지라 선택한 영화라서 재미나 몰입도 면에선 크게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웬걸요 재밌었어요. 중학생 아이도 감동은 물론이고 시간 순삭이라고 근래 본 영화 중 최고였대요.

  • 17. 토왜
    '19.8.15 9:12 PM (116.15.xxx.20)

    유튜브에서 예고편 보다가 다른 동영상 살펴보는데
    어떤 똘추가 올린 유튜브 동영상 리뷰...절대 보지말라고... 헐~
    정말 이 영화와 봉오동 전투와 역사를 왜곡하며 거기에 동조하는 적폐,토착왜구 무리들이 있다는것이 끔찍하면서도 더 불끈하게 되더라구요. 쓰면서도 뒷골땡기네요.
    아직 안봤는데 반드시 꼭 볼겁니다.

  • 18. Aa
    '19.8.15 9:24 PM (116.121.xxx.71)

    저도 오늘 보고 나오면서 더 가열차게 불매 다짐했어요.
    그들은 가족들도 다 죽고 본인들도 죽을걸 알면서 임무를 수행하는데 누굴 위해서 무엇을 위해 힘들게 광복을 열망하며 싸울까? 전투장면에 숙연해지더라구요.

  • 19. Oo
    '19.8.18 11:56 PM (211.36.xxx.199) - 삭제된댓글

    88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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