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987보다 그냥 눈물이 울컥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19-08-15 18:34:20

저는 저 세대는 아니지만,
다시금 보면 울컥울컥 하네요.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들 외쳤던 분들이 있었기에 독립이 있었고,
저 속에서 독재타도를 외친 분들이 있었기에 민주주의가 있었는데,
어디 감히 지금 함부로 입놀리는 것들 생각하니....
닭ㄴ의 국정농단에 국민들이 촛불로 다시 찾은 민주주의가
몇 년이나 되었다고, 그년의 추종자와 떨거지들이
터진 입이라고 안쓰러움과 억울을 떠드는지.

갑자기 진짜 욱합니다.. 내일 집회 나가야겠습니다. ㅜㅜ
IP : 221.140.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한열
    '19.8.15 6:45 PM (116.125.xxx.203)

    오늘 보니 잘생겼네요 ㅜㅜ
    생떼같은 자식 죽고 부모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 2. ㅇㅇ
    '19.8.15 7:29 PM (220.76.xxx.78)

    저 87학번

    너무 가슴아플거 같아 못봤어요

    택시운전사고 그렇고 또 광주영화 제목이..생각 안나는데

    변호인은 제일 먼저 봤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833 난 시댁에 받은거1도 없는데 왜자꾸 해줘야하죠 15 제목없음 2019/08/12 8,722
959832 아 더위를 이길수있게 야밤에 공포스런 야그 좀 해봐요~~ 4 여름더위퇴치.. 2019/08/12 1,355
959831 여러분 같으면 나이차가 나는 곳에 배우러 갈 건가요? 12 G@ 2019/08/12 4,013
959830 충격이네요 밀정이요 7 자스민티 2019/08/12 6,034
959829 아들은 몇살때까지 귀엽나요??? 31 두등등 2019/08/12 7,869
959828 미국에 유학을 가도 강장관만큼 16 ㅇㅇ 2019/08/12 4,945
959827 큰 맘먹고 모임에 가입했는데 2 ㅇㅇㅇ 2019/08/12 1,802
959826 we will never agree 뜻이... 4 포로리 2019/08/12 2,239
959825 안정환요 잘생기긴했네요 12 .. 2019/08/12 6,570
959824 '잘가요 DHC' 화장품 매장서 빼고, 광고모델도 거부 3 뉴스 2019/08/12 3,131
959823 물가 좋아하는 남편~~너무 머리 아파요 2 영양 2019/08/12 2,552
959822 커피메이커랑 커피머신 차이가 뭔지 설명해주실 분.. 8 Dd 2019/08/12 6,538
959821 안하무인 파렴치한 일본은 7 진짜 2019/08/12 1,768
959820 스트레이트 18 노저팬 2019/08/12 3,324
959819 제가 끓인 김치찌개 좀 봐주실래요? 19 더워요 2019/08/12 3,281
959818 아이들이 안 오는 놀이터..그래서 구청에 민원을 넣었는데.. 27 zzz 2019/08/12 4,884
959817 겁많고 어설픈게 드러나는 아이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4 ... 2019/08/12 1,150
959816 지마켓 결제요 9 아메리카노 2019/08/12 1,217
959815 며칠전 65년 한일협정 방송 다큐 제목 아시는 분.~ 1 찾고있어요... 2019/08/12 615
959814 친정에서 사고치는 형제에게만 가는유산 속상해요 28 여니 2019/08/12 8,389
959813 영화 '김복동' 8 ... 2019/08/12 1,446
959812 학교 운동장 불 끌때까지 돌았네요 2 씻자 2019/08/12 1,483
959811 황토색바지에 연한상아색 상의 어울릴까요 6 바다 2019/08/12 2,532
959810 오늘 유명세타신 변호사님 9 ㄱㅇㅈ 2019/08/12 4,320
959809 스위스 호텔 추천 소나기 2019/08/12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