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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비만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예요?

근데 조회수 : 3,561
작성일 : 2019-08-15 11:40:45
겉으로 비만이 아니라도 내장 비만 일 수도 있고 (마른 비만),
마른 몸이 척도는 아닌 것 같은데,
내장 비만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판단하고 관리하는지요?

IP : 147.47.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확히는
    '19.8.15 11:45 AM (121.133.xxx.125)

    중성지방수치와
    간초음파로 판단하는듯요.

    간에 지방이 5.프로인지 10프로 이상 보이면 내장비만이라고 하고
    인바디로 측정시에는 정확하지는 않다고 해요. 보통 피하지방이 적은데 복부둘레가 많이 나온다던지, 혹 허리둘레 대비 골반둘레가 적으면 수치상 복부비만이라고 나오기도 합니다.

  • 2.
    '19.8.15 11:47 AM (147.47.xxx.42)

    댓글 감사합니다!
    둘레로 가늠하고, 초음파나 혈액으로 판단해야 하는 거군요.

    좋은 걸 먹어야 하는데...ㅜㅜ
    인스턴트를 많이 먹는 것 같아서
    갑자기 경각심 들어서 질문했어요

  • 3. 보통
    '19.8.15 11:50 AM (121.133.xxx.125)

    아랫배는 피하지방. 윗배가 나왔으면 내장지방일 확률이 많다고 해요. 내장지방은 다이어트보다는 운동해서 태워야 된다고 합니다.

  • 4.
    '19.8.15 11:55 AM (147.47.xxx.4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복받으셔요 ^^

  • 5.
    '19.8.15 11:57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식성을 보면 알수 있어요
    밥 빵 국수 설탕이 많이들어있는 음료수등등 이렇게 탄수화물이나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중성지방이 몸에 쌓이게 됩니다
    배가 고플때 허겁지겁 부지런히 밥을 먹게되면 과식을 하게 되므로 오이 토마토 무우처럼 비타민과 수분이 많은 ㅑ채를 제일 먼저 먹으면 먹는동안 배고픔이 서서히 사라지죠
    그리고 나서 계란 닭고기살 쇠고기나 돼지고기의기름이 없는 부위 즉 단백질 식품과 소량의 밥 김치 나물 생선 등을 골고루 먹으면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도 배가 부르지요
    이게 올바른 식사습관으로 굳혀질때 서서히 건강한 몸으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구요

  • 6. 으....
    '19.8.15 12:02 PM (147.47.xxx.42)

    저는 자취하면 에어프라이어 사서 삼겹살이랑 데친 양배추만 먹고 살아도 좋을것 같아요.
    좋아하는 음식이고 조리 시간도 안 들고 영양도 좋을 듯 해서요.

    지금은 식당에서 주는 대로 먹거나 편의점 음식을 주로 먹어서 선택권이 별로 없네요...ㅜ
    비싸기도 하지만, 영양이 아주 쪼금은 걱정이 돼요...
    많이 걱정 해봤자 대안은 없어서.

    대신 운동 열심히 합니다~

    정보 써주셔서 넘 감사해요~~

  • 7.
    '19.8.15 12:21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아! 그러시군요
    그래도 주무시는 방에 소형 냉장고가 있을텐데 거기에 계란 한판 감자나 고구마 만원어치 그밖에 오이 당근 복숭아 참외 자두 이런거 중에 번갈아가면서 먹고싶은거 한두가지 구입해서 냉장고에 두고 한끼는 이런걸로 때우시면 돈도 절약이 되고 자연식품을 먹게 되니 건강에도 도움이 되실거예요
    저는 주부인데요 외출할때는 가방속에 삶은계란두개 감자나 고구마 삶은거 한두개 오이나 토마토 한개 이렇게 담은 비닐봉지를 넣어 가지고 볼 일 보러 다니다가 공원이나 지하철역 벤치에 앉아서 그걸로 점심을 때우는데요
    처음에는 좀 누가 볼까봐 챙피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건강이 최고이구 절약을 해야 돈이 모인다는 절실한 생각으로 그냥 안면에 철판 깔구 밀구 나갑니다~

  • 8. 맞아요!
    '19.8.15 12:39 PM (147.47.xxx.42)

    건강이 최고죠!
    전 건강에 무심한 편이었고, 최근 힘든 일로 우울을 겪다보니 더 신경을 안썼거든요.
    편의점에서 5000원짜리 도시락 하나를 먹는 것 대신에,
    2000원 오이, 3000원 과일... 이런 거 신경쓰는 거 자체가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몸이 정말 건강하고 체력이 좋아야 그런 신경 쓰는 것도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부턴 조금씩 신경 쓰고 있답니다 ^^

    혼자 있으니까 금방 못 먹게 되는 게 좀 그렇지만,
    말씀 주신 거 좋은 방법 같아요~
    오이/토마토/복숭아 다 좋아하는 거네요 ^^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9.
    '19.8.15 1:16 PM (61.74.xxx.64)

    내장비만 관리, 건강 식이 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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