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원웅 광복회장님 연설 대박이네요

누리심쿵 조회수 : 4,226
작성일 : 2019-08-15 11:26:07

우리 힘으로 친일을 몰아냈으나


일본은 친일 정부를 세우려고 한다



아직 남아있는 친일 떨거지 집단 자한당 무리들 이거 듣고 뜨끔했을라나요?


그런걸 아는 인간들이었으면 이지경까지 되지도 않았겠지만요




IP : 106.250.xxx.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5 11:28 AM (59.15.xxx.61)

    가슴이 뜨거워지고 뭉클해지는...

  • 2. sjan
    '19.8.15 11:29 AM (39.7.xxx.190)

    너무너무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 3. ㅜㅜ
    '19.8.15 11:32 AM (125.181.xxx.200)

    저 막 감동받고, 울었잔아요.
    아, 아무도 흔들수록 없는 나라. . . .진짜 상주고 싶은 말이에요

  • 4. 어린
    '19.8.15 11:36 AM (118.216.xxx.71)

    저 어렸을 때 우리 동네 국회의원 이셨는데 오랜만에 뵙고 명연설에 감동했습니다. 연설 중에 황교안만 박수 안치는 걸 보고 뒤통수를 한 대 치고 싶었..

  • 5. 이거
    '19.8.15 11:37 AM (121.159.xxx.121) - 삭제된댓글

    어디에서 다시 볼수 없나요?

  • 6. 쓸개코
    '19.8.15 11:37 AM (121.163.xxx.194)

    속으로 부들부들했겠어요.

  • 7. !!!
    '19.8.15 11:41 AM (223.38.xxx.44)

    국민여러분,
    의연하게 대처 해 나가는 대통령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좋았어요.

  • 8. @@
    '19.8.15 11:43 AM (180.230.xxx.90)

    정부는 국민을 믿으시라는 멘트도 좋았어요.

  • 9. 박수.
    '19.8.15 11:43 AM (110.8.xxx.211)

    뿌듯한 날입니다..

  • 10. 믿을만한
    '19.8.15 11:48 AM (218.52.xxx.233)

    믿을만한 분이 말씀하시니 정말 확 와닫는 마음이었어요~
    강한 워딩으로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모님이 독립운동가출신에 김구선생님 중매로 만나셨다고 하네요. 임정활동중에 출생하셔서 출생국이 중국이라고 하시네요

  • 11. 울나무
    '19.8.15 12:00 PM (122.35.xxx.177)

    저도 광복회장이라고 첨 봤네요
    연설이 참 좋았어요

    친일정부 이제 절대 안되죠

  • 12. ..
    '19.8.15 12:31 PM (61.72.xxx.248)

    그 와중에 트럼프 찬양 한번 해주시는 거 듣다가
    웃었어요
    트럼프가 어째도 우리가트럼프 데리구 가야하는
    정세라는 게 글치만 말이죠

  • 13. 저두 감동
    '19.8.15 12:46 PM (220.87.xxx.209)

    너무 좋아서 박수치며 들었어요~

  • 14. ..
    '19.8.15 12:5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쵸? 너무 뭉클하고 두주먹 불끈 쥐게하는 힘이 있는 연설이었어요.

  • 15. 독립군의 아들
    '19.8.15 1:50 PM (221.161.xxx.36)

    정말 멋진연설이였습니다.
    오늘
    기념식은 더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조금은
    아베한테 고맙기도해요.
    더한 애국심을 불러일으켜 주었으니..
    고맙다.
    국제왕따 아베야

  • 16. 아..
    '19.8.15 7:37 PM (116.36.xxx.231)

    광복회장님이셨군요. 연설 참 잘하시던데요!
    중간에 문재인 대통령님께 격려 박수 권하시는 것도 인상깊었어요.ㅎㅎ
    전체적으로 속이 시원했습니다.^^

  • 17. 저도
    '19.8.15 9:31 PM (218.38.xxx.149)

    듣고 감동, 통쾌했네요, 그 때 황모시기 고개 푹 숙이고 뭔가 끄적대는 화면 혹시 못 보셨나요?
    아마 살생부에 이름 적고 있나보다 했네요. 무지 찔렸겠죠. 교활한 그네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510 단국대 수준 보소 30 ... 2019/08/23 2,966
963509 조국이 아니라면 다른후보가 있나요? 21 .... 2019/08/23 1,003
963508 공주대 해명에 대한 펌글 1 조공주 2019/08/23 665
963507 쌍거풀 윗트임도 있네요 4 ㅇㅇ 2019/08/23 1,699
963506 조국을 지켜주세요!!!!!!!(제발 꼭 읽어주세요) 33 .. 2019/08/23 1,355
963505 '화'와 '짜증'은 어떻게 다른 걸까요? 3 곰곰 2019/08/23 933
963504 고등학생 유산균 추천해주세요 8 에구 2019/08/23 2,499
963503 여기도 알바들이 11 ㅉㅉ 2019/08/23 412
963502 바퀴벌레 없애려는데 관리사무소 약으로 충분할까요 3 박멸 2019/08/23 2,390
963501 660원에 대한 불펜반응 12 saa 2019/08/23 1,319
963500 에어팟1세대랑 2세대 커버 호환되나요? ㅇㅇ 2019/08/23 359
963499 [펌] "부끄럽지 않다. 자랑스럽다"…논란의 .. 10 zzz 2019/08/23 1,531
963498 성신여대, 나경원 딸 성적도 특별 대우!! 32 김유라 2019/08/23 2,264
963497 임신 축하 선물 질문 드립니다 13 Common.. 2019/08/23 2,111
963496 아베 질척대네요 34 늦었다~ 2019/08/23 2,943
963495 공동저자 허위기재 자녀 입학취소 16 .... 2019/08/23 1,296
963494 유투브에 고마운 미국청년이 있네요. 3 ^^ 2019/08/23 1,382
963493 트럼프 "기사에서 익명의 관계자가 보이면 그만 읽어라,.. 14 음.. 2019/08/23 1,707
963492 [조국화이링] 세탁기 건조기 구매 문의드립니다. 7 ㅇㄹㅇ 2019/08/23 800
963491 다이소, 욱일기 형상화 제품 판매 2 다이소 불매.. 2019/08/23 1,369
963490 고3 엄마이자, 고3을 오랜시간 지도해 오신 선생님의 글 49 펌글 2019/08/23 3,964
963489 욕실 수리와 싱크대 교체 2 .. 2019/08/23 1,761
963488 [급] 변기에 펜을 빠뜨렸어요 9 사고 2019/08/23 1,630
963487 아이스크림 정말! 4 배둘레는타이.. 2019/08/23 1,110
963486 이혼후 돈이 문제죠 1 2019/08/23 2,042